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26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26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26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전기차 캐즘은 끝, 이제 대중화의 시대가 온다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수송 부문에 대한
대국민 토론회에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전기차 화재 등 캐즘 현상으로
인해 2030년 무공해차 보급목표인 450만대 대비 보급
대수는 85만 대에 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무공해차 전환 속도를 높이는 것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추진 의지를 나타냄

 

오마이뉴스

2.

제네시스 G80, BMW보다 비싸질 판…현대차 ‘초비상’  

미국 정부가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에도 자동차 관세율을 15%로
확정하면서 ‘나 홀로 25% 관세’를 적용받는 한국 자동차업계에 빨간불이 켜짐. 지난해 미국에 75만8000여 대(64조원)를 수출한 유럽은 일본(137만 대·56조원), 한국(143만
대·48조원)과 함께 대미 3대 자동차 수출국으로, 대미 수출의 주력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차량이란 점에서 제네시스 판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

 

한국경제

3.

현대차·기아, 8 유럽 판매 6만8923대…전년비 3.3%↑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달 유럽 판매가 소폭 증가했지만 올해 1~8월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판매가 감소세. 25일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유럽 시장(EU, EFTA, 영국 합산)에서 6만8923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고 점유율은 8.7%로 사실상 보합을 유지

 

뉴시스

4.

금융위·금감원 현행 유지에 안도…기재부만 ‘반토막'(종합)

금융감독 개편안이 25일 고위 당정대 회의에서 철회되면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현행 체제’를 유지. 조직·인력 분리에 반발하던 직원들의 동요도 상당 부분 가라앉을
것으로 보이며, 반면 기획재정부는 예산 편성 기능을 떼어낸 데다 금융정책 기능까지 가져오지 못해
위상 약화가 불가피하다는 평가

 

연합뉴스

5.

시총 투톱도 싸나 … 위기의 코스닥

코스닥시장이 개장 30주년을 맞는 내년에 시가총액 1·2위 기업인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짐.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 기관들이 코스닥 활성화를 과제로 내걸었으나 대표 종목들이 적자 탈출만 하면 줄줄이 이전을 추진.
관계 기관들은 증시구조 개편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어 코스닥 살리기 정책이 통할지 관심 집중

매일경제

6.

[기자수첩] 전기차 보급률 이제야 10% 넘었는데 내연차 판매 제한 검토…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35년 이후 내연차 판매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업계에선 “환경부가
현실을 너무 모른다”는 반응. 업계 관계자는 “보조금을 도입해 14년간 보급을 늘린 결과, 전기차 점유율이 이제야 겨우 10%를 넘었다”며 “보조금도 줄이는 추세에서 판매량을 7배로 늘리는 게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지적

 

조선일보

7.

철도에 태양광 깔리고 기계식 주차장서 전기차 충전?

철도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이 규제샌드박스로 가능할 전망. 전기차 충전과 조기 화재진압 시스템을 갖춘 기계식 주차장도 실증에 돌입.
한국철도태양광발전사업㈜가 신청한 ‘철도 태양광 발전 사업’은 철도 선로 위에 카펫트형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사업

 

머니투데이

8.

내연기관 수명 늘리는 럭셔리車… 전기차 ‘함께’ 간다

내연차 전환을 앞장서 주장해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전략을 재조정. 전기 모델 라인업 확대는 계속 유지하되 내연기관·하이브리드 모델의
수명을 늘리는 쪽으로 방향.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전기차 대비 개발 비용이 크지 않은 내연기관차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으로도 해석

 

데일리안

9.

"반도체·자율주행 한국이 잘하는 AI 응용기술에 집중을" [AI월드 2025]

-‘인공지능의 미래’ ‘인간은 필요없다’ 등의 저자이자 AI 분야 세계적인 석학인 제리
카플란 스탠퍼드대 교수는 ‘AI월드 2025’ 기조연설에서 AI 시대 한국의 대응방안에 대해 막대한 매몰비용이 요구되는 AI 기초모델보다는 한국이 이미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등 AI 응용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자원을
집중시키라고 제언

파이낸셜뉴스

10.

테슬라, 美환경당국에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유지 요청

테슬라가 미국 환경 규제 당국에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종전대로 유지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 테슬라는
최근 미 환경보호청(EPA)에 제출한 서류에서 2032년까지
미 자동차 시장의 50% 이상이 완전 전기차로 구성될 것이라고 가정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규정은 "온실가스 규제를 위해 의회가 EPA에 준 합법적인
권한 행사"라고 주장

 

연합뉴스

11.

전기차 충전 오류 상시 해결…전기연 "세계 최초 시험센터 개소"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전기차와 충전기 간 호환성
문제를 상시 점검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 센터(GiOTEC)’를 세계 최초로 개소. GiOTEC에서는 기업이
운영위원회 기술 기준을 통과하면 회원 자격을 얻어 6개월~1년간
전기차나 충전기를 상시 배치하고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음

 

동아사이언스

12.

웨이모, 기업 전용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 출시

알파벳 자회사 웨이모가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용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 ‘웨이모 포 비즈니스(Waymo for Business)’를 출시. 이번 서비스는 직원 출퇴근이나 행사 참가자 이동 등 기업 차원의 교통 수요를 겨냥해 설계

매일경제

13.

[단독] 코스닥 상장사 유아이디, ESS 기업 비에스에스 인수

코스닥 시장 상장사 유아이디가 에너지 저장장치(ESS) 기업
비에스에스를 인수. 유아이디가 비에스에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0억원
규모의 신주와 19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
맡음

조선비즈

 

● 해외 뉴스 

 

1.

Why Big Oil
has its eye on APAC’s EV charging market

전기차는 에너지 전환의 초석으로 자리 잡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석유 수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전기차 채택이 증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자동차와 밴의 연료 수요는
전 세계 석유 사용량의 25% 이상을 차지했으며, 2030년까지
전기차가 하루 500만 배럴 이상의 도로 연료를 대체할 것으로 예측

 

Offshore


Technology

2.

CHARGE+
and XPENG Partner on EV Charging in Southeast Asia
  

동남아시아 최대 전기차 충전 회사 하나인 Charge+ 중국 전기차 제조사 XPENG 동남아시아 전역에 고출력 슈퍼차저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기차의 장거리 주행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 이니셔티브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전역에 최소 20개의 DC 슈퍼차저 사이트 설치

 

Electric Cars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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