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5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5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5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성장 기업 자금조달 숨통 트이나, 이익미실현 특례 재부각

이익미실현 특례(테슬라 요건) 상장 제도가 최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의 상장 전략으로 부각. 채비와
세미파이브 등 연간 매출이 1000억원 수준인 대형사가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면서 기대감 조성 중

 

한국경제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시기, 국감 이후로 조정될

더불어민주당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출범 시기를 다음 달 1일에서
국정감사 이후로 순연하는 방안을 검토. 민주당은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국회 상임위의 업무도 조정이
돼야 하는데 다음 달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이런 작업을 바로 진행하기는 쉽지 않다는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MBC

2.

[단독] 삼성 ‘로봇’·현대차 ‘자율주행’… 대기업 찍어 AI 키운다

이재명 정부가 2030년 인공지능 세계 3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에게
로봇과 자율주행 등 맞춤형 미션을 부여.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와 가전,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이 지닌 빅데이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단기간에 AI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정부의 복안

 

디지털타임스

3.

대통령이 찍었다… 코스닥, 정책 타고 ‘1000스닥’ 가나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코스닥 시장 정상화를 언급. 이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 정상화’를 공언한 만큼, 향후 정책에 따라서 코스닥 시장 성장 가능성
전망. 특히 부실 기업이 대거 정리될 경우, 현재 800 선에서 머물고 있는 코스닥이 1000대로 올라서는 ‘1000스닥(천스닥) 시대’도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

 

조선일보

4.

8 세계 전기차 판매 둔화… 나가던 중국 주춤

-8월 전 세계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포함) 판매량이 170만대를 기록.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이지만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 직전 달인 7월(21%)보다도 둔화한 것. ‘로 모션’에 따르면 특히 올 상반기 월평균 36%이던 중국의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8월 6%로 눈에 띄게 둔화

 

연합뉴스

5.

 

EU, 100% 전기차 전환에 브레이크?… 현대차·기아엔 악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탈탄소화와 기술 중립을 결합할 것”이라고 밝힘. 업계에선 자동차 산업의 탈탄소화 과정에서 전기차만 고집하지 않고 다른 해법을 검토하겠다는 의미로 해석. EU가 100% 전기차 전환의 속도 조절 가능성을 내비친 건
유럽 완성차업체와 부품 단체가 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

 

국민일보

6..

美 전기차 보조금도 종료…K배터리 고심 커진다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집중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돌파구를 마련. 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로 인해 기존 미국 투자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있다”며 “(사업
측면에서는) ESS가 전기차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인 만큼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돌파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데일리

7.

美전기차 악재 맞은 현대차그룹, HEV 활로 찾나…문제는 관세

미국이 그동안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해 제공해왔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가 오는 30일부로 종료. 향후 미국
전기차 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업계는 우려. 설상가상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완공이 미 당국의 단속 여파로 지연되는 등 현대차·기아는 전기차 수요뿐 아니라 공급 측면에서도 악재

 

연합뉴스

8.

[르포]핸들 없는 버스, 갓길 장애물 ‘쓰윽’…거침없는 중국의 ‘자율주행’

미래 산업기술을 선도하는 ‘중국판 실리콘밸리’ 중관춘(中關村)의
베이징 다싱 시범구는 ‘스마트 모빌리티’와 ‘그린 모빌리티’, 두 토끼를 잡기 위한 데이터 축적에
한창. 이곳에 마련된 ‘고도 자율주행 시범구’와 ‘국제 수소에너지 시범구’는
완결된 두 가지 밸류체인(가치사슬)을 전면 가동하기 위한
요람

 

머니투데이

9.

무선 충전 전기차 현실로”…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내년 양산

포르쉐가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내년 출시를 앞둔 카이엔 일렉트릭에 적용할 ‘무선
충전’ 기술을 공개. 포르쉐 무선 충전 시스템은 유선
완속 충전(AC)과 동일한 최대 11㎾ 충전 속도를 제공하며
에너지 전송 효율은 최대 90%를 실현

 

전자신문

10.

로봇청소기만 만드는 알았는데…전기차 시장 진출 본격화

로봇청소기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해 온 드리미는 지난 8월 말 자동차 산업 진출을 공식 발표. 오는 2027년까지 첫번째 최고급 순수 전기차를 출시 목표. 자사의 AI·디지털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급 전기차를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동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

 

매일경제

11.

[리얼푸드] 입소문난 테슬라 다이너, 음식 먹으며 전기차 충전

테슬라 다이너 메뉴 구성은 전형적인 미국식 다이너 메뉴로, 버거, 감자튀김, 밀크셰이크, 핫도그
등이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식문화 흐름에 맞춰 대부분의 메뉴에 식물성 대체육 및 비건 옵션을 제공. 고객들은 키오스크나 테슬라앱을 통해 주문 가능

리얼푸드

 

● 해외 뉴스 


1.

Mercedes-Benz
launches V2G-ready EV line

-2026년에 출시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EV는 양방향 충전 기능을 갖출 예정. 벤츠는 양방향 충전을 위한 완전 통합 서비스 제공을 도입할 것이라며, 순수
전기 GLC 모델이 이 기술을 최초로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

 

 

Ev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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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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