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6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6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6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李, 오늘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AI·자율주행로봇·경제형벌 규제 걷어낼 것"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경제형벌 등 주요 신산업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 강 대변인은 "그간 산업이나 민생 현장에서 오랜 기간
해결이 절실했지만 첨예한 갈등이나 이견이 복잡하게 얽힌 규제가 많았다"라며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는 신산업의 발목을 잡는 거미줄 규제를 과감히 해소하기 위해 신설됐다"고 설명

 

뉴시스

2.

대통령 자율주행 주차 로봇 영상에 "진짜 쓰고 있다고?"

주차로봇이 자유롭게 주차장에서 차량을 이동시켜 주차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본 이재명 대통령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진짜냐”는 말을 반복. 빠르게 성장하는 자율주행 산업의 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본 이 대통령은 규제 혁신의 필요성을 실감

 

서울경제

3

구윤철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 유지…자본시장 활성화"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주식양도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힘.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생안정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해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함께
대주주 기준 유지가 필요하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설명

 

연합뉴스

4.

캐즘’ 돌파하는 전기차…최대 시장 ‘중형 SUV’ 판매 호조 계승

-16일 카이즈유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내 승용차 신차 등록 대수는 100만1329대로, 이 중 전기차는
12만6851대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지난해 출시된 기아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과
올해 투입된 기아 EV4, 테슬라 모델Y 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모델이 수요를 견인

 

뉴스1

5.

중국발 값싼 ‘나트륨이온 배터리’ 공습… 전기차 시장 잠식하나

세계 1위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이 최근 공개한 차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저렴한 가격 등을 앞세워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처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국내 배터리 업계가 발 빠른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서울신문

6.

내년 전기차 사면 400 받는다”…바뀌는 보조금 체계에 소비자 혼란 여전

신설된 전환지원금이 기존 보조금 체계와 별개로 작동하다 보니, 지원
대상 중복 가능 여부, 수령 절차, 대상 차량 범위 등
구체적인 집행 기준 미확정. 환경부는 2026년까지의
보조금 정책 방향을 포함한 종합개편안을 마련 중이지만 2025년에도 사실상 제도 변경이 발생하면서
소비자의 이해를 돕는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공이 시급하다는 지적

 

스포츠동아

7.

中 전기차 무시했는데…’이게 3000만원이라고?’ 작정했다

-2년 만에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의 주인공은 전기차. 그중에서도 가격을 3000만원대로 끌어내린 저가 전기차가 주목. ‘캐즘’ 여파로 속도가 더뎌진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려면 가격 장벽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봤기 때문. 중국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유럽 시장 접수에 나선 만큼 손 놓고 있다가는 안방을 빼앗길 것이란 절박함도
반영

 

한국경제

8.

중국판 일론 머스크 평가에 “글쎄”…전기차 넘어 휴머노이드 싹쓸이 노리는 남자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기업은 바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잘 알려진 샤오펑. 2014년 출범해 10년 만에 BYD·니오·리오토 등과 함께 중국 전기차 ‘빅5’로 성장.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거둔 성공을 기반으로 이제는 전기차를 넘어 플라잉카와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제조하는 중국 대표 ‘빅테크’로 자리 잡음

 

매일경제

9.

기름 안넣어 세금 없는 전기차…"도로유지비 내" 중국서 나오는 목소리

지난 13일 ‘중국
자동차산업 발전 포럼’에서 왕칭 국무원발전연구센터 시장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전기차도 내연기관차와 마찬가지로
도로유지 비용을 분담할 것을 건의.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전기차의 도로유지보수 비용 분담에 대한 목소리가 나온 것처럼 향후 다른 국가에서도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전망

머니투데이

10.

쉘, 전기차 충전 속도 혁신…10 내 80% 충전 가능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Shell)이 전기차 충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신기술을 개발. 이 기술의 핵심은 ‘EV-플러스
열전도 유체'(EV-Plus Thermal Fluid)로, 쉘의
천연가스 액체화 공정(GTL)을 활용한 비전도성 유체가 배터리 팩 내부의 미세한 공간을 채워, 배터리 셀과 직접 접촉해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

 

디지털투데이

11.

이집트 자동차 시장, 전기차로 전환 시도

-Statista에 따르면 이집트 EV 시장 규모는 2025년 710만 달러 수준에서 2029년 1040만 달러로 성장이 전망. PHEV는 2025년 350만 달러에서 연평균 5.3% 성장해 2029년 약 430만 달러로 성장하는 한편, BEV은 동 기간 360만 달러에서 610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14.1% 성장해 점차 PHEV와 격차를 벌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

 

KOTRA

해외시장뉴스

 

12.

[더벨][지에프아이 IPO]ESS 화재 변곡점, 상장 모멘텀 확보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기업공개를 추진하는
지에프아이는 화재 방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특히 2차전지
분야에 집중해 사업을 진행. 2014년 첫 설립됐을 당시만 해도 소화약제를 마이크로 소화 캡슐로
가공하는 기술을 보유하고는 있었지만 활용처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사업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것은 ESS 화재
사고.

 

더벨

 

● 해외 뉴스 


1.

Porsche’s
Wireless EV Charging Could Cost You $8,000

포르쉐는 곧 출시될 전기 카이엔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차량용 충전기를 출시.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쇼에서 Out of Spec Reviews의 카일
코너와 이야기를 나눈 독일 브랜드 대표는 내년에 판매될 때 독일에서 무선 충전 패드의 가격이 약 5,000유로(5,885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힘

 

InsideEVs

2.

Supermarket EV
chargers up by a third in 18 months

영국 슈퍼마켓은 1년 반 동안 EV 충전기 제품을 3분의 1 이상 증가. 2024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영국 전역의 슈퍼마켓은 260개 위치에 걸쳐 1,001개의 EV 충전소를 추가. 현재 EV
충전 시설을 갖춘 영국 모든 슈퍼마켓의 약 58%에 고속 충전 옵션이 포함

 

ev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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