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2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22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2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기후에너지부 ‘안갯속’…동력 잃은 에너지 정책·인사도 올스톱

-2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세부 계획안’이 공개됐지만, 정부부처 조직개편안은 빠진 것으로 확인.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지연되면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물론, 에너지 분야 관련 인사도 표류. 정부조직 개편안 발표가 다음 달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정책 추진 동력은 물론, 인사 공백이 장기화할 전망

 

전기신문

 

2.

전기차 인기 시들었긴 하네…인기 많던 고속도로휴게소충전사업 유찰 나와

지난달 7일 재공고된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의 3단위 입찰에서 참여자 저조로 유찰이 발생. 업계는 환경부의 충전요금
동결 등을 충전기 보급이 저조한 이유로 지적. 현재 환경부의 급속충전(100kW 이상) 요금은 킬로와트시(kWh)당 347.2원인데, 이
수준으로는 투자 대비 기대수익이 충분하지 않다는 게 업계의 설명

 

에너지경제

 

3.

전기차 충전 인프라, 양적 확대에 갇힌 정책…질적 관리 뒷받침 시급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충전 인프라 구축이 지연되거나 좌초되는 사례가 속출. 예산 투입보다 중요한 것은 충전 인프라의 질적
관리와 사전 제도 정비라는 지적. 예산정책처는 “민간 요금체계에 대한 합리적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에너지데일리

 

4.

내부거래 65%’ 롯데이노, 그룹 없이 안돼…주병기 공정위 사정권

롯데이노베이트가 내부거래 의존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고조. 전기차 충전 자회사 이브이시스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내세우지
못하는 등 매출 확대가 더딘 상황에서 내부거래 비중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이는 규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

 

머니S

 

5.

전기차 사려면 내년에?…보조금 늘면 ‘ 장’ 선다

전기차 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보조금 상향을 검토하면서 내년이 전기차 구매 적기라는
기대감 조성. 완성차 업계는 정부 정책을 반기면서 올 하반기부터 여러 전기 신차 출시가 예정돼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하고 있음

 

이데일리

 

6.

비싸도 팔리네… 수익성 테슬라 앞지른 中 전기차, 흑자 임박

중국의 다수의 전기차 업체들이 테슬라를 웃도는 매출 총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 특히 중국에서도 후발주자로 꼽히는 샤오미는 작년에 처음으로 전기차 제품을 선보였고, 경쟁사 대비 판매가가 높게 책정됐음에도 높은 판매를 기록해 이번 분기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

 

조선비즈

 

7.

SDV 시대 앞당긴다…현대차그룹, 협력사와 SW 개발 상태계 구축

현대차그룹은 20일 경기 판교 소재 소프트웨어드림센터
사옥에서 현대모비스, 현대케피코, 보쉬, 콘티넨탈, HL만도 등 국내외 주요 제어기 분야 협력사
총 58개사의 엔지니어링 핵심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플레오스(Pleos) SDV 스탠다드 포럼’을 개최하여
최신 개발 체계와 표준을 협력사에 공유하고, 상호 연계 가능한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전략을 밝힘

 

디지털타임스

 

8.

폰’보다 많이 남는다…애플도 실패한 ‘전기차’, 샤오미 대박 비결

샤오미그룹의
전기차 사업이 출범 1년 만에 그룹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한 실적을 기록. 업계에선 샤오미가 애플도 실패한 전기차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배경으로
중국의 전기차 밸류체인 장악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음.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개발·제조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 맞춤형 기능을 제공해 후발주자의 약점을 극복

 

머니투데이

 9.

[이슈플러스]질주하는 K-자율주행버스…’한국형 자율주행’ 상용화 가속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스유엠·라이드플럭스가 서울시에서 자율주행버스를 출시. 자율주행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 제고는 물론 한국형 자율주행 기술 확보 및 고도화를 위한 전기가 될 지
주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 따르면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시장 규모는 6299억달러(약 880조원)까지 증가할 전망

 

전자신문

 10.

경주
APEC
서, 운전대-페달 없는 ‘K-자율주행차’ 달린다

로이와 기아
목적기반차량 PV5의 개조 차량 2대 등 한국의
레벨4 무인 자율주행차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에 투입. 주요국 정상과
대표 기업인들이 방문하는 자리에서 한국 기술로 만든 자율주행차가 세계 무대에 첫선을 보이는 것

 

동아일보

 

11.

법제처
"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의무 대상서 학교는 제외 가능"

법제처는 일정 규모 이상 공공시설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내년 1월부터 최대 3천만원의 이행강제금 부과가 가능하도록 한 법률의
적용 대상에서 유치원과 학교는 제외할 수 있다는 법령해석 결과를 도교육청에 회신

 

연합뉴스

 

12.

[노트북너머]’전기차 2.9%’보다 중요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취임 첫날 무공해차 보급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내부 실천’은 정작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금
내연기관차로 출근하던 국·과장 중 일부는 전기차 구매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만난
한 간부는 "장관의 평가, 인사에 영향을 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밝힘

 

이투데이

 

13.

거래소 PICK…코스닥 ‘뉴 라이징스타’ 7

한국은 오랜
기간 ‘바이오 불모지’로 불렸지만 올해 상반기에만 기술
수출이 12조원 규모를 넘어설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하는 지역으로 부상. 올해 신규 라이징스타 리스트에서도 바이오와 의료기기 부문이 선전. 새롭게
라이징스타로 진입한 7개사 중 제약바이오 업체 3곳이
이름을 올림

 

매경이코노미

 

14.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100 이하에서도 시작

연세대는 홍종섭
기계공학과 교수, 김민욱 기계공학과 박사후연구원이 아메드 F. 거니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팀과 고체전해질계면층에서 어떤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지를 물질별로 정밀 분석한 국제 공동연구 결과, 전기차 배터리 화재가 100℃ 이하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시작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확인

 

동아사이언스

 

● 해외 뉴스 

 

1.

ChargePoint Omni Port Enhances EV Charging

-ChargePoint는 혁신적인 Omni Port™ 시스템용 변환 키트를 출시하여 구형 충전소가 커넥터
유형에 관계없이 모든 새로운 EV를 지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아 EV 운전자의 충전 프로세스가 단순화. 이 키트는
이미 Omni Port 기술이 탑재된 새로운 레벨 2 스테이션을
보완하여 북미 전역에서 원활한 충전 경험을 보장

 

The EV Report

2.

Managed EV charging could generate $30B in annual
savings by 2035: report

미국의 관리형 충전 제공업체인 ev.energy와 The Brattle Group의 연구에 따르면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각 차량은 유틸리티 비용을 최대 575달러 절감할 수 있으며, 2035년까지 전기 요금을 1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 차량과 그리드 간 양방향 충전
구성 요소가 포함된 프로그램은 혜택을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음

Utility D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