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0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20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0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 ‘로밍카드’, 민간업체엔 ‘손실카드

환경부 ‘EV 이음’ 로밍 제도로 급속충전사업자(CPO)들이 충전량 1kW당
93원 손실을 떠안는 구조적 적자 심화. 공공요금 일률 적용과 ‘가짜 로밍 계약’ 관행까지 겹쳐 업계는 서비스 투자 위축·시장 진입 장벽 확대를 우려하며 제도 전면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

 

전기신문

2.

[단독] 내년부터 중대재해 기업 정보 공개… 재계 “과도한 기업 때리기”

내년부터 중대재해
사업장의 이름·업종·사고원인 등이 담긴 ‘재해조사 의견서’가 국민에게 공개됨. 정부는 안전투자 확대와 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하지만, 재계는
기업 이미지 훼손·영업비밀 노출 우려를 제기. 국회 법
개정 시 내년 시행 가능성이 큼

 

서울신문

3.

7 車산업 ‘트리플 플러스’…전기차·친환경차 내수 사상 최대

-7월 자동차산업은
수출(58.3억달러·8.8%↑), 내수(13.9만대·친환경차 55.3%
비중), 생산(31.6만대·8.7%↑) 모두 증가하며 ‘트리플 플러스’를 기록했다. 전기차 내수는
2.6만대로 역대 최대치, 수출은 2개월
연속 반등했으나 단가 하락으로 수출액은 감소

 

디지털타임스

4.

오영식 EVSIS 대표 “캐즘을 기회로…전기차 충전 시장 1 찍고 에너지 통합 기업 도약”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EVSIS가 지난해 국내 충전기 매출 1위에 올라선
뒤 올해 7000기 운영을 목표로 확대 중. 기술력·안정성·직영 유지보수 체계로 신뢰를 확보했고, 미국·아시아·신흥국
등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전기신문

5.

워터, 2 연속 도로공사 전기차충전소 사업 수주

워터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소 구축사업 1단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MOU를 체결. 워터는 강원·충북·대전충남 지역 23개 휴게소에 초급속 충전기 109기, 멀티 충전기 13기
등 총 122기를 신규 구축하며, 기존 포함 73개소 397기 운영 파이프라인 확보

 

머니투데이

6.

[V2G, 미래를 충전하다] ① 오랜 실증 거쳐 상용화 단계로, V2G 사업화 시작

전기차를 이동수단을
넘어 ‘대용량 배터리 저장장치(BESS)’로 활용하는 V2G(Vehicle to Grid) 상용화 본격화. 영국 옥토퍼스
에너지·BYD, 프랑스 르노그룹, 북유럽·미국·중국·일본 등이
앞다퉈 실증 및 서비스에 나섰으며, 국내도 한전 중심으로 제주 실증을 진행 중

전기신문

7.

전기차 산업, 해외 확장 가속화…사상 처음 국내 투자 앞질러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2024년 처음으로 해외 투자액(160억달러)이 국내(150억달러)를
앞지름. 배터리 생산 중심으로 브라질·태국·터키·인도네시아 등 해외 공장 확장 중이나 비용 증가·지연, 규제·정치 리스크로
완공률은 중국(45%)보다 낮은 25%에 불과

 

블로터

8.

한국선 너도나도 ‘중국산’ 테슬라?…차원이 다른 서비스로 승부하는 BYD [왜몰랐을카]

-BYD가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판매량 확대보다 서비스 차별화에 집중 추진. 한국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6년·15만km 보증, 긴급출동·무상견인 제공, 배터리
교체비 인하 등 유지비 절감 추진. 올해 말까지 전국 25개
서비스센터 구축, 수도권 외 강릉·속초·여수 등 지방까지 고르게 배치해 지역 격차 없는 서비스 제공 목표

매일경제

9.

코스닥 기업, 상반기 실적 좋아졌다… 2분기 영업이익 총 3.4조원

-2025
상반기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연결기준 매출은 141조원(6.2%↑), 영업이익 5.7조원(1.8%↑)을 기록했다. 제약·의료기기
업종이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며, 코스닥150 기업의
수익성이 우수했다. 다만 순이익 흑자기업 비율은 전년 대비 감소

머니S

10.

[단독] 사모펀드서 빌린돈 갚으려 …기업들 비싼값에 ‘ 돌려막기

코스닥 상장사
엘티씨는 자회사 엘에스이 상장을 추진했으나 주주 반발로 불투명한 상황. HD현대는 사이트솔루션 상장
대신 FI 지분을 5441억원에 재매입해 완전자회사 편입을
결정. 기업들은 콜옵션·TRS·PRS·지분 매각 등 대안
모색하나 유동성 부담·높은 수수료 등 리스크 확대

매일경제

11.

중복상장 막힌 기업에 12 상환 압박

대기업들이
자회사 상장을 전제로 PEF에서 조달한 자금이 12조원을
웃돌며 유동성 비상. SK그룹은 SK E&S·에코플랜트·팜테코 등에서 수조원 투자 유치, 카카오그룹도 엔터·모빌리티·재팬 등에서 3조원
이상 확보. 그러나 상법 개정으로 중복 상장에 제동이 걸리며 자금 회수 구조 흔들림.

매일경제

12.

SK에코 환경사업 매각 19 이사회…결국 KKR 품으로

-SK에코플랜트가
자회사 리뉴어스·리뉴원을 KKR에 1조7000억원 규모로 매각해 비핵심 포트폴리오 정리 및 재무개선을
추진. 환경사업 실적 부진과 차입 부담으로 사업 철수를 결정. 도체·AI 등 하이테크 분야 집중 전환. 회사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FI와의 약속 이행에 나설 계획

 

한국경제

13.

IT 밸리 판교 억대 연봉 이직은 옛말…무조건 버티기

경기 침체·AI 일자리 위협 속 판교 IT 업계에서 이직 문화가 변화. 연봉 인상보다 고용 안정이 우선되며, 엔씨·넷마블 등 게임사 근속 연수 증가. 네이버·카카오 신규 채용도 급감, 40대 이상 직원 비중 확대. 업계 전반에 ‘버티기’ 기조가
확산하며 장기적 생존 전략 모색

 

헤럴드경제

14.

상반기 IT 채용 반토막…생성형 AI 밀려나는 일자리

국내 IT기업이
신입 채용 대신 생성형 AI 코딩 도구를 구독하는 사례가 늘며 ‘코딩
불패’ 신화가 흔들림. 신입 채용 공고 수는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기업들은 AI 효율성을 이유로
인력 대체 의향도 드러냄. 개발자 일자리 위축 우려가 커짐

헤럴드경제

15.

높아진 IPO 벽…3분기 들어 6 상장 포기

올해 3분기 들어 IPO를 철회하거나 미승인된 기업이 6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닷·아이나비시스템즈·젠바디 등 기술특례 상장 준비 기업들이 다수 포함. 한국거래소가
수익성과 성과를 엄격히 요구하면서 혁신기업 상장 문턱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제기

 

대한경제

16.

국장 떠난 돈, 주식에 쌓였다…191 사상 최대 [위험에 베팅하는 서학개미①]

-18일 코스피가 3170선으로 밀리며 3200선을 내줬다. 세제 개편 논란과 정치·대외 변수로 불확실성이 커지자 자금이
해외로 이동,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보유액이 190조원으로
사상 최대. AI 중심 투자에서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 연계 기업으로 투자처가 확대되며 변동성 리스크도
커지는 상황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Wood Mackenzie: global EV chargers set to soar to 206.6
million, spend to hit $300B by 2040

2040년까지 글로벌 EV
충전 인프라는 연평균 12.3% 성장해 2억660만기 규모 전망. 가정용 충전이 2/3 비중으로 주도하며 공공 충전은 효율성·이용률 개선에 따라
확대. 중국·미국·유럽·인도 등 지역별 정책·투자가 성장을 견인

EV
Infrastructure News

2.

China’s EV Industry Is Now Spending More Abroad Than At
Home

중국 EV 산업,
내수 포화로 해외 투자 확대(160억$), CATL 등
배터리 기업 주도. 테슬라 출신 3인, 도심형 충전 스타트업 Hubber 창업(8,100만$ 투자). 전 Waymo CEO, 테슬라 로보택시 “우버 수준” 비판

Inside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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