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4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4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4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300 인증 MINI 쿠퍼 전기차, 서울-양양 360 무충전 왕복[카미경]

-MINI 쿠퍼 전기차 시승기. 기자는 서울 서초구 채비강남서초센터
전기차 충전소에서 97%까지 충전한 후 장거리 주행을 시작. MINI 쿠퍼 SE 페이버드 전기차는 국내에서 300㎞ 주행거리를
인증받았지만 360㎞ 거리의 서울~강원도 양양
왕복 구간을 충전 없이 주행

블로터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증시 폭락에 세제개편 ‘시계제로’..주식양도세 강화 무산되나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주말인 1일 증시 폭락을
두고 세제개편안을 일부 수정할지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짐. 김병기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억원 대주주 기준의 상향 가능성 검토 등을 당내 조세정상화특별위원회와 코스피5000특위를 중심으로 살피겠다”고 밝힘

 

파이낸셜뉴스

2.

뻥튀기 상장’ 논란의 파두[급등주 지금은]

-3일 파두 주가는 전 거래일 기준 1만1560원에 마감. 상장 당시 공모가 대비 60% 넘게 떨어진 수치. ‘뻥튀기 상장’ 논란을 키운 파두 사태 이후 금융당국은 IPO 기업들이
가장 최신 버전의 매출액과 영업손익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도록 기재 요령도 보완했지만 기술특례상장 제도와 관련한 잡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뉴시스

3.

IEA “재생에너지, 2026 석탄 제치고 세계 최대 에너지원”

-IEA ‘2025년 전력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이 석탄화력발전이 100년 만에 처음으로 전 세계 발전량의 3분의 1 미만을 차지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측. 보고서는 풍력과 태양광이 올해 5000TWh, 내년에는 6000TWh가 넘는 전력을 생산해 내년 전 세계 전력생산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경향신문

4.

SK시그넷, 국내 충전기 제조사 최초 PnC 기술 상용화… 보안·호환성↑

-SK시그넷이
세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운영사인 ‘허브젝트’와
플러그앤차지 기술 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SK시그넷은
국내 충전기 제조사로서는 최초로 허브젝트의 PnC 기술을 자사 충전기에 적용, 글로벌 수준의 충전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

 

아주경제

5.

메이드 차이나’ 무색하게…테슬라, 수입 전기차 ’10 중 6대’ 점령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해 6월까지 누적 1만 9212대를 국내 시장에 판매하며 전체 전기차 수입량(3만 2420대) 중 59.2%에
육박하는 점유율 기록. 특히 신형 모델Y 출시 후인 5월(6570대)과 6월(6377대) 판매량이
뛰어오른 만큼 하반기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서울경제

6.

작년엔 남아돌던 전기차 보조금, 올해는 속속 소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따르면 전국 159개 지자체가 지난 1일까지
보조금을 지급한 전기차는 6만9646대로 집계되어 민간
물량으로 공고한 9만5683대 중 72.8% 기록. 작년에는 전기차 화재로 수요가 줄었으나 올해는
기저 효과에 신차 효과가 더해져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분석

 

조선비즈

7.

주유소 ‘경매 한파’…감정가 60% 겨우 낙찰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 주유소 낙찰가율은 69.2% 기록. 2022년
99.8%에 이르던 주유소 낙찰가율은 작년(69.5%)부터 70%대 미만에 머무르는 수준. 앞으로 전기차 수요가 늘고 주유소
폐업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주유소 경매 물건은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

 

한국경제

8.

英 전기차 보조금 조건 ‘SBTi’… 기업 대응 전략 ‘시급’

지난 7월 15일, 영국
정부는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발표. 2022년 6월
보수당 정부에 의해 폐지된 직접 구매 보조금 제도를 3년 만에 부활시킨 것. 이번 정책의 공식 명칭은 ‘전기차 보조금(Electric Car Grant, ECG)’으로 총 6억5000만 파운드(약 1조2000억 원)의
예산이 배정

 

한국경제

8.

美 전기차 판매 뒷걸음…’캐즘 잊은’ 유럽, 하반기 최대 격전지

올 하반기
유럽 시장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최대 격전지로 급부상. 미국은 전기차 판매량 줄어든 반면
유럽은 크게 반등한 때문. 특히 오는 9월부터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될 예정이어서 미국 전기차 시장 규모는 더 줄어들 전망

 

뉴스1

9.

포춘 500 기업 보니…중국 전기차 회사가 100 안에

미국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2025년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미국이 138개사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은 124개사(홍콩 포함)으로 2위를 기록. 올해는 BYD, 지리차, 체리차, CATL 등 전기차·2차전지 업체가 돋보였고 화웨이가 2년 만에 100위 권에 복귀한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

 

머니투데이

10.

테슬라 3378억원 배상” 판결, 자율주행 급제동

미국 마이애미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2019년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사고에 테슬라 측 책임을 일부 인정. 법원은 테슬라의 책임 비율을 33%로 보고 피해자들에게 2억4300만
달러(약 3378억원,
징벌적 배상금 2억 달러 포함)를 지급하라고
판결. 이번 판결은 오토파일럿 관련 사고에서 테슬라가 처음으로 패소한 사례

 

중앙일보

 

● 해외 뉴스 


1.

EV fast
charging costs fall for consumers in June

AA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에서 초고속 EV 충전기를 사용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6월에 13% 감소. 또한 전기차 매핑 서비스인 Zapmap의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은 현재 전국에 82,000개 이상의 공공 전기차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8,619개가 초고속 충전기로 나타남

 

 

Ev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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