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5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5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5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코스피 5000′ 커녕 찬물"…세제 개편안에 ‘혹평’

외국계 투자은행이 일제히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혹평.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 대표 원인으로 꼽혀온 징벌적 상속세율에 대한 논의는 시작도 못한데다 대주주 기준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까지 크게 강화하면서
급등세를 타던 국내 증시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 세제 개편안 수정 없이는 ‘코스피 5000’은 실현 불가능한 목표라는 지적

 

한국경제

2.

김성환 환경부 장관 "전기차 보조금 승용 기준 점유율 30% 때까지 지원"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전기차가 전체 자동차 시장(승용 기준)의 30%를
넘어설 때까지는 보조금 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조 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최소한의 보조금과 소위 내연차 전환 지원금 형식의, 일종의 인센티브
등을 통한 정부 정책이 조금은 더 필요하다”고 덧붙임

 

지디넷

3.

빨간 간판에 코카콜라…팝업 없이 단숨에 ‘핫플’ 시장 골목 [비크닉]

요즘 공간은 브랜드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 ‘테슬라
다이너(Tesla Diner)’에 대해 김영갑 KYG상권분석연구원
교수는 이런 흐름을 “상권 분석에 기반을 둔 브랜드 전략의 진화”라고
진단하면서, 브랜드 성공을 위해서는 “공간의 특성과 소비자의
감각을 먼저 읽은 뒤 조심스럽게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분석

 

중앙일보

4.

현대차·기아 7 미국 판매량 13.2% 성장…HEV·전기차 선전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미국 판매량이
15만7천353대로 작년 동월 대비 13.2% 증가.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14.4% 증가한 8만6천230대를, 기아가 11.9% 늘어난 7만1천123대를 미국
시장에 판매. 두 브랜드 모두 친환경차와 레저용 차량(RV)의
인기가 실적 상승을 견인

 

연합뉴스

5.

전기차 사업에 집중해줘”…테슬라, 머스크에 40조원 신주 승인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CEO에게
약 290억달러(40조원) 상당의 신주를 지급하는 새로운 보상안을 승인. 테슬라는 이번
새 보상안이 머스크의 의결권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는 머스크가 테슬라에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매일경제

6.

[더벨][더핑크퐁컴퍼니 IPO]매각설 심사 변수로…상장 문턱 높아지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심사 초기에 제출 서류 등을 바탕으로 △주식 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지배구조 등 외형적 조건을 갖췄는지를 우선 판단. 거래소는 더핑크퐁컴퍼니가 최근 시점까지 매각 선택지를 고려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장치로 대주주 지분에 대한
최장기간의 보호예수를 검토 중

 

더벨

7.

자동차세 개편 ‘올스톱’.. 동력 잃은 추진단 공중분해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자동차세 제도를 담당해온 ‘자동차세 개편 추진단’이 최근 해체되면서 개편 계획은 무기한 올스톱 상태가 됨. 내연기관차의
주행분 자동차세가 배기량에 따라 39만 원까지 납부하는 반면, 전기차는
정액 10만 원으로 적은 것이 세입 규모 감소의 원인이라고 지적

 

조세일보

8.

장철민 국회의원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부담 커져, 실질 대책 시급"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미래자동차 생산시설에 태양에너지 발전설를 설치할 경우 그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 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장 의원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미래차
부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

 

프레시안

9.

태양광 늘릴수록 중국산이 싹쓸이 … 국내업체는 줄줄이 폐업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제조 태양광 패널 설비용량은 7999메가와트(㎿)에 달해 외국 제조 설비용량 5011㎿를 넘어서지만 이는 착시에
불과하다는 지적. 국산 설비라 하더라도 중국산 웨이퍼를 수입해 국내 업체가 셀로 만들거나 이를 ‘패널’로 조립한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

 

매일경제

10.

[사설] 청라 전기차 화재 1년… 대책 마련은 ‘하세월’이라니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건 당시 온갖 대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어 끓는 냄비처럼 한때 그러다 만 셈. 아직도 인천에는 저상소방차가 1대도 없으며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를 지상으로 옮기는 사업도 부진

 

경기일보

 

● 해외 뉴스 

 

1.

Dubai’s EV
Charging Network Surpasses 1,270 Stations, Says DEWA CEO

두바이 전력수자원청(DEWA)의 CEO Saeed Mohammed Al Tayer가
두바이 전기차 충전 에미레이트 전역에 걸쳐 1,270개 이상의 스테이션으로 확장했다고 밝힘. DEWA가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파트너와 협력하여 구축한 이 네트워크는 두바이의 친환경 모빌리티 발전 전략의
핵심 요소로 꼽힘

 

Utilities

Middle East

2.

Fuse Energy
partners with Easee for UK tariff, announces $10 million financing

에너지 공급업체인 Fuse Energy는 대규모 자금 투입과 함께 Ease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 양사는 영국에서 가장 저렴한 가정용 전기차 충전 요금제를 출시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한편, 새로운 전기차 충전 하드웨어에 대한 혜택을 제공

 

Evinfrastructure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