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4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4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4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IT·볼트온 전략’ 플러그링크, EV 충전시장 뒤흔든 메기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플러그링크가 투자 혹한기와 ‘전기차 케즘’이라는
시장 정체기를 돌파하며 업계 강자로 부상. 창업 초반부터 제조 기반 사업자들과 다른 플랫폼 중심
전략, 시리즈A 이후에는 급격한 확장 대신 체질 개선에
집중해 업계에서 드물게 흑자 전환에 성공

 

더벨

2.

책임·자율 리더십’ 강인철 대표, 창업 5 만에 업계 4 우뚝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창업 초기 블리츠 스케일링 전략으로 빠르게 몸집을 키운 후 체질 개선에
성공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 최근에는 한화솔루션의 충전 자산을 인수하며 누적 충전기 3만대를 확보해 업계 ‘톱3’ 도약을
노리고 있음

 

더벨

3.

전기요금도 뛰었는데 법인세마저 올린다?…세제 효과 적고, 산업공동화 우려도

이번 정부 첫 세제개편안에는 법인세율 인상안이 담길 전망. 국정기획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최고 세율을 다시 24%에서 25%로 1%포인트 올리고 상당 부분을 윤석열 정부의 감세 이전으로
원상 복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고세율을 제외한
나머지 법인세율 구간은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힘

 

중앙일보

4.

심사 청구 감소…신규 상장 증가 강조 ‘자화자찬’

거래소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 시장 리뷰를 진행하면서 신규상장 건수를 부각. 상장예비심사 문턱이 높아지면서 IPO 시장도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상장은 원활하게 이뤄졌음을 강조하겠다는 의중으로 해석. 그러나 시장 분위기가 한풀
꺾인 상황에서 신규상장 건수를 거론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비판도 제기

 

더벨

5.

"10 기다려야할 판"…AI산업 폭발에 글로벌 ‘전력망 비상’

-24일 국제에너지기구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 ‘에너지와 AI’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 곳곳에서 건립이 확정된 데이터센터의 약 20%가 심각한 가동 지연 위험에 처한
상황.전력 개발업체들이 최대 10년에 달하는 전력 연결
대기 시간을 겪고 있기 때문

 

한국경제

6.

인도 전기차 시장, 매년 급성장… 기업 현지 생산 확대 필요

정부 인센티브와
환경 의식 확산으로 인도 전기차 시장이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한국 관련 업체들의 현지 진출
전략 수정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 특히 높은 수입관세와 현지 생산 우대 정책을 고려할 때, 단순 수출보다는 현지 생산 기반 구축이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부상

전기신문

7.

"테슬라 대신 GM 탈래요"… 전기차 시장 ‘지각변동’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 산하 켈리블루북의 전기차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은 1년 전보다 6.3% 감소한 31만839대를 기록. 테슬라는 2분기 14만3535대를
판매해 지난해 2분기(16만4264대)보다 판매량이
12.6% 감소한 반면 GM은 판매량이 총 4만6280대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11% 급증

 

한경비즈니스

 

● 해외 뉴스 

 

1.

bp pulse
Launches Its Largest EV Hub

-BP Pulse는 bp pulse는 로스앤젤레스 LAX 공항
인근에 48베이의 초고속 EV 충전 허브를 개장.  48개 DC를 갖추고 있으며, 150kW 및 400kW 옵션과 CCS 및 NACS 플러그를 혼합하여 제공. 이외에도 라운지, 자판기, 무료 Wi-Fi 등 편의시설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충전을 제공

 

The EV Report

2.

San Francisco Approves Plan to Add Hundreds of EV
Chargers at City Facilities

샌프란시스코는 시 소유 시설에 약 400대의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 보조금 500만 달러와 시 기금 300만
달러를 지원하는 이 이니셔티브는 전기 자동차 인프라를 확장하고 2040년까지 100% 무공해 도시 목표를 향한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대규모 노력의 일환

 

KQED

3.

Hallcon Breaks Ground on Massive EV Charging Hub

-Hallcon Corporation이 레드몬드에 워싱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차량 충전 시설 건설을 시작. 워싱턴에서 가장 큰 전기차 충전 시설로 60개의 대용량 충전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5메가와트 이상의 에너지로 구동. 매일 300대 이상의 차량 충전 가능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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