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3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3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3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전기차 급속 충전 선도기업 채비, 코스닥 입성 절차 착수…신주 발행 100%

채비가 지난 21일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접수. 공모방식은 100% 신규주식 조달 형태로 추진할 계획. 현재 채비는 국내
업체 중 가장 많은 급속충전기를 자체 운영 중. 타 기관에 공급한 충전기들에 대해서도 설치 이후의
운영과 유지 관리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통해 전국 급속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음

아주경제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김성환 환경 장관 취임일성 "전기차·배터리 탈탄소 산업 육성”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2일 취임사를 통해 “전기차·배터리·히트펌프·재생에너지
등 탈탄소 산업 육성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고 태양광·풍력·바이오가스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고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면 지역 활력에 도움일
될 것”이라고 밝힘

 

지디넷

2.

신임 환경장관 "환경부 직원도 전기차  타… 아닌 행동해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환경부 공무원 중 전기차를 타는 비율이 국민 평균 정도에 불과하다"면서 "환경부가 기후 정책을 총괄하는 부서라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지적. 김
장관은 "2030년까지 전기차 450만 대를
보급한다는 것이 정부 목표"라면서 "이는
자동차 30%를 전기차로 바꾸자는 것으로 현재 비율은 3% 정도"라고 설명

 

SBS

3.

일론 머스크, LA에 ‘테슬라 다이너’ 개점…전기차 충전과 식사 번에

* Tesla Diner Supercharger Hollywood,
CA
 YOUTUBE

테슬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심에 식당과 전기차 충전소를 결합한 ‘테슬라 다이너’를
개점. 머스크는 이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한 뒤 "테슬라는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에 이것을 건립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좋은 음식과 좋은 분위기·즐길 거리가 있는 섬, 모든 것이 충전하는 동안 이뤄진다"고 설명

 

이코노미스트

4.

전기차 보조금 소진율 70% 돌파…캐즘ㆍ포비아서 분위기 반전

지난해 8월 인천 청라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전기차
화재로 캐즘을 넘어 일부 포비아로 치닫던 분위기가 올해 반전을 시작하면서 전기차 보조금 소진율이 벌써 7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남. 전기차에 대한 1년 만에 분위기가 180도 달라지면서 관련 시장이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아주경제

5.

"싸고 달린다" 중국산이 나가네…전기차 주도권 뒤집혔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BYD는 배터리 구동 전기차 판매량에서 테슬라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 발표에서 전기차 판매량만 놓고 보면 BYD는 1분기 41만6000대를
판매한 반면 테슬라는 33만6700대를 판매하는 데 그침

 

아시아경제

6.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현대캐피탈과 ‘EV충전카드’ 출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기업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현대캐피탈과 협력해 전기차 고객 전용 ‘EV충전카드’를 출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전기차를 신차 또는 중고차로 현대캐피탈을 통해 할부나 임대로 구매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충전 요금 할인과 통합 납부 등 실질적인 혜택을 포함

데일리시큐

7.

IPO 규제 강화에 눈치보기…이달 증권신고서 제출 ‘0건’

-7월 IPO를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남. 지난달
막판까지 몰렸던 기업들의 공모 일정과 대조적인 모습으로, 금융당국의 IPO 제도 개편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주관사와 발행사 모두 눈치를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Washington’s
largest 24/7 EV charging facility breaks ground in Redmond

워싱턴에서 가장 큰 연중무휴 전기차
충전 시설이 화요일 레드몬드에서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의 중요한 진전"을 이루는 4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착공. 레드몬드에 위치한 전기차 운영 센터(EVOC)는 5메가와트 이상의 에너지로 구동되는 60개의 대용량 충전 포트와
매일 300대 이상의 차량을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MyNorthwes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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