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23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23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23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 국정위 업무보고…"탄소중립, 핵심 국정과제 적극 이행"

– 19일 국정기획위원회
환경부 업무보고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방향, 민생과 직결되는 기후적응 문제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 사회2분과 위원들은 "탄소중립 정책은 미래세대를 위해 이번 정부 핵심 국정 과제로 적극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뉴시스

2.

민간 주도’ 전환?…무공해차 예산 축소, 업계 ‘긴장’

정부가 무공해차
보급 사업 관련 예산을 5000억원 넘게 줄이면서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며 우려. 일각에서는 무공해차 라인업 확대와 민간 충전 사업자 증가로 정부가 ‘지원 중심’에서 ‘민간
주도’로 방향 전환 전망

 

뉴시스

3.

[속보]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h당 ‘5원’ 유지

한국전력은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의 경우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2분기와 동일하게 ㎾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고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h당 5원으로 유지

 

한국경제

4.

3년 6개월 만에 3000 뚫은 코스피… 달릴까

지난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영업일 대비 1.48% 오른 3021.84에 거래를 마감. 코스피지수가 3000을 뚫은 것은 2021년 12월28일
이후 처음으로,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2472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세계일보

5.

[SK시그넷 대표 인터뷰] "충전기 신모델 V2 인기 … 2027 흑자전환"

김종우 SK시그넷 대표는 매일경제 인터뷰를 통해 올해 최대 1500억원의
연매출과 분기 단위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내년이나 아무리 늦어도 2027년에는 분명히 흑자를 내게 될 것이라고 강조

 

매일경제

6.

[아침을 열며]기후에너지부, 짜깁기 아닌 새판을 짜야

 기후에너지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상위의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분석.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권한을 키워 부처 간 협력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하거나 기후부총리를 신설하자는
구체적인 방안도 고려해 볼만한 선택지

 

경향신문

7.

텍사스주, 자율주행차 규제 법안 서명…테슬라 압박?

미 텍사스
주지사가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로보 택시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자율주행차 규제 법안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 텍사스가 그동안 유지해온 반(反)규제적인 입장과는 다르다는 점에서 로보택시 운행 완화에 대해
신호로 해석

 

연합뉴스

8.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 가치 1000 달러 넘을 것"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의 점유율 최소 50%, 전기차 마일 보급률 10%, 세후 순영업 이익 30%로 추산했을 때 잠재적 순현재가치를
주당 3달러로 가정.반면, 슈퍼차저 네트워크가 점유율 100%로 시장을 독점하면서 전기차
마일 보급률 50%, 세후 순영업 이익 80%를 기록한다면, 주당 78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

 

CWN

9.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방어망’ 구축

영등포구는 공영주차장을 전수 조사한 뒤 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 구역에 각종 안전설비를 구축. 전체 공영주차장 29개소에 전기차 전용 소화기 80대를 추가 설치하고 충전 구역과 가까운 곳에 안내 표지판과 스티커를 부착

 

헤럴드경제

● 해외 뉴스 

 

1.

With War At
Hand, What Will Happen To All Those New EV Charging Stations?

자동차 산업 분석가들은 운전자들이 공화당의 예산 삭감 전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매우 희박한 가능성이기는 하지만 의회가 세액 공제를 유지하도록 강요받을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

 

CleanTechnic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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