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24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24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24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200 사업 수주

채비는 환경공단이
주관한 ‘2025년 전기차 공공 급속 충전기 제작·설치’ 사업 신규 수주. 이번 사업은 정부 단일 전기차 충전기 구축
사업 중 총 2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편성된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채비는 이번 입찰에서 기술평가 총점 1위를 기록


 

지디넷

● 업계 및 산업 동향


1.

李정부 초대 환경장관에 3 김성환…’기후에너지부’ 신설 속도

이재명 정부
첫 환경부 장관으로 3선 국회의원인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 탈원전 정책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관련 정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의 환경부 장관 임명이 기후에너지부 초대 장관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뉴시스

2.

네이버·LG 출신 인사들, ‘이재명 정부’ AI·벤처·과기정책 맡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IT 기업인들을 연이어 발탁하면서 인공지능(AI)·과학기술
분야 정책 변화에 관심이 집중.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는 한성숙 네이버 고문을 발탁. 한 후보자는 국내 포털 산업 태동기를 함께한 1세대 IT 전문가

 

한국경제

3.

與, 코스피 5000 특위 출범…“상법 개정, 시대 거스를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를 출범. 코스피 지수 5000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며, 최근 3년 6개월
만에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넘은 가운데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당이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

 

조선일보

4.

이재명 대통령 격노 부른 한국거래소… 남은 임기 험난한 정은보 이사장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면서 한국거래소 이사장 교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관치금융 비판과
함께 증권업계 출신 정치인의 한국거래소 입성이 현실화될 경우, 금융 시스템 전반의 지각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

 

이코노미톡뉴스

5.

전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만 45만기…“이제는 양보다 보급의 질” 고려해야

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한국환경공단 주최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활성화 민·관 협력 방안’ 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한세경 경북대학교 교수는 “지금까지 양을 늘리는 정책의 성과물이었다면 이제는 보급보다는 운영 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

 

전기신문

6.

SK일렉링크, 쏘카와 전기차 충전 제휴

SK일렉링크는 카 셰어링 플랫폼 쏘카와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이용에 관한 업무 협약 체결. 쏘카에서 전기차를 대여한 고객은 차량에 비치된 충전카드로 전국 6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위치한 SK일렉링크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음

 

이투데이

7.

전기차 충전소 화재예방 시스템 시공, 싸고 간편해진다

 케이피투는
준불연 소재인 ‘파이어컷’ 부착 가벽을 전기차 충전소
내부에 설치·시공하는 방식의 화재 예방 시스템을 개발. 복잡한
설비나 추가 공정 없이 설치가 가능해 전체 시공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한편 충전소 내부 공간 활용도도 커지는 효과

 

노컷뉴스

8.

가주, 전기차 충전기가 주유기보다 많아

최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공용 및 공동사용 전기차 충전기 수가 17만8,549개로 집계돼 약 12만개로 추정되는 개스 주유기보다 48% 더 많은 수준에 도달

 

미주한국일보

9.

드디어 도로에 나온 테슬라 로보택시…정액 요금은 얼마?

테슬라가 22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구글의 웨이모와 무인택시 시장을 두고
본격적인 경쟁 시작.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자신의 X에 “승객들은 정액 요금 4.2달러를 지불한다”고 밝힘

 

매일경제

 

● 해외 뉴스 


1.

"From
Infrastructure to Intelligence: How CPOs Are Shaping the Future of EV
Charging" – Jozsef Farkas from P3 Group

– EV 인프라가 성숙해짐에 따라 충전소 운영자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진화. P3 Group의 매니징 파트너인 Jozsef Farkas는
충전이 더 이상 단순한 기술 인프라가 아니라 전략적 소프트웨어 투자가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라고 설명

 

electrive.com

2.

Uber drivers
say charging is biggest EV obstacle

– Uber는 런던, 보스턴, 피닉스와 같은 도시와 파트너십을 이 지역의 약 55,000명의
운전자에게 충전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또한 Uber는
향후 전기차 충전 수요를 예측하기 위해 설계된 EV 인프라 추정기 도구를 도입할 예정

 

Tech in Asi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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