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5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5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5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고객 대상 충전 멤버십·외식 사업 혜택 강화

채비는 구독형
충전 멤버십 및 리테일형 충전 플랫폼 ‘채비스테이’ 활성화를 위한 고객 리텐션 프로그램을 실시. 신규
고객 유입과 휴면 고객 재활성화, F&B 내방 유도, 구독형
충전 모델 확대 등을 통해 채비스테이 중심의 수익형 충전 생태계 확대

 

EBN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이재명 당선] 기후에너지부 신설 약속…환경부는 어디로

이재명 정부의
차기 에너지 정책은 재생에너지 확대가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 이 당선인은 이 같은 복합 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구조적 해법으로 정부 부처 개편을 통한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공약

 

데일리안

2.

"AI 100 시대 이끌 부총리급 AI부처 신설해야"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에 대한 대대적 투자와 지원을 약속. AI 정책의 역량 결집을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뉴시스

3.

‘코스피5000 공약, 제도의 넘을까보수적 심사에 혁신기업 해외로

이재명 대통령이
내세운 ‘코스피 5000’ 공약이 제도적 현실과 맞물리며 시험대에 오름. 한국거래소가 성장성보다 단기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우선하면서, 유망 스타트업과 유니콘 기업들이 국내 대신 잇따라 해외 상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음

 

이투데이

4.

전기차 보급률 50%’ 내건 이재명 정부…’캐즘’ 해결사 될까

새 정부에서
전기차 충전소 확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정책 지원이 추진될 전망. 대선 직전인 지난달 26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확산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통해 충전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

 

머니투데이

5.

전기차 충전’ 혁신 경쟁 치열…충전 방식도 진화

최근 획기적인 전기차
충전 기술로 각광받는 것 중 하나가 도로 위 무선 충전 기술. 무거운 배터리를 싣지 않아도 돼 연비가
크게 개선되고 전기차 가격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궁극적 해법을로 여겨짐. 전기차를 자동으로 충전하는
로봇도 등장함

 

주간한국

6.

전기차 전환, 정책 엇박자가 시장 발목 잡는다

–  한국의 전기차 전환은 높은 가격과 열악한 충전 인프라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는 가격 장벽 해소에는 소극적이고, 소진률이 낮았던 충전 인프라 예산만 크게 늘려 정책의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지적

 

대한경제

7.

팔수록 손해’ 전기차 시장 포화, 이젠 “시골에서 팔라”

중국 신에너지차(전기차 등 포함) 시장의 출혈 경쟁이 지속되자 정부 차원에서도
대책 마련에 나섬. 중국 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업계 선두 비야디(BYD)를 비롯해 전기차업체들은 수익성 악화를 무릅쓰고 할인 정책을 펼치고 있음

 

이데일리

● 해외 뉴스 

 

1.

“Charging up profits: 10 tips to boost visibility and
drive revenue from your EV charging stations“ – Ehab Aboud from Uberall

 – Uberall의 수석 엔지니어인
Ehab Aboud는 EV 채택이 가속화됨에 따라 충전 운영의 과제는 더 이상
단순히 인프라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가시성, 신뢰성, 현지
데이터 정확성이 수익성의 새로운 요인이라고 강조

 

electrive.com

2.

BYD plans megawatt charging network for electric cars
in Europe

BYD의 스텔라 리(Stella
Li) 부사장은 브뤼셀에서 기자들에게 BYD도 유럽에 전기 자동차를 위한 메가와트 충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힘. 중국 자동차 대기업은 이미 중국에서 전기 자동차용 메가와트 충전기
네트워크를 확장 중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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