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5월 30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5월 30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5월 30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인터넷망 구축때처럼…정부가 급속충전 인프라 지원을"

대기업 계열의
전기차 충전사업자(CPO)들의 잇단 사업 포기로 관련 업계가 동요.
환경부의 로밍 정책은 도심 핵심 지역과 외곽 저수요 지역에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도록 제한하고, 민간
기업을 시장 밖으로 밀어내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

 

매일경제

2.

충전기 사라지는 서울빌딩들…전기차 차주 멘탈 ‘방전’

환경부가 충전요금을 3년째 동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요금마저 폭등하면서 업계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 민간 인프라 투자 여건을 조성하지 못한 정부 정책이 플러그 패닉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힘

매일경제

3.

미국 신규 유니콘 ’25곳’ 나올 동안…한국은 ‘0곳’

올해 탄생한
전 세계 43개의 신규 유니콘 중 한국 기업은 ‘0개’인 것으로 집계. 기존 유니콘들은 e커머스 등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분야 기업 비중이 80%로, 글로벌 AI 패권 경쟁으로 각국에서 딥테크
유니콘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과는 다른 양상

 

한국경제

4.

13% vs 31%… 대표기업 수익성, 美의 절반

인공지능(AI), 로봇 같은 첨단산업의 주인공이 되는 동안 한국 기업은 이렇다 할 신사업을 찾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 ‘국부 원천’인 우리 기업의
‘혁신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성장 엔진이 식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

 

한국경제

5.

한은, 기준금리 2.50%로 0.25%p 인하…소비·투자 살린다(종합)

한국은행
금통위가 대선을 닷새 앞두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 분기보다 뒷걸음쳤고, 미국발 관세전쟁 영향으로 수출까지 불안한 상황에서 금리를 낮춰 소비·투자를
살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연합뉴스

6.


“AI
전담 수석 만들 것… 재생에너지 미래세대에 필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첨단산업을 전폭 지원하기 위해 대통령실에 인공지능(AI)정책수석비서관을 신설한다는 구상을
밝힘. 미래세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필수라는 주장도 재차 강조

 

조선비즈

7.

SK일렉링크, 신임 대표이사에 카카오페이 출신 류영준 내정

– SK일렉링크는
신임 대표이사에 류영준 전 카카오페이 대표를 내정. 류 내정자는
2021년 11월 초 카카오페이 상장에 성공 직후 그와 다른 임원들이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약
900억원을 현금화하면서 ‘먹튀’ 논란

조선일보

● 해외 뉴스 


1.

American Textile Maintenance orders 12 Evolectric
CircularEV Class 5 electric trucks

 – Republic Master Chefs와 American
Textile Maintenance는 Evolectric에서 12대의 CircularEV Class 5 전기 트럭을 구매하기로
결정. 이번 인수는 American Textile의 첫
번째 전기 차량 배치로, 운영 비용을 64%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남

 

Charged EVs

2.

EV charging growth UK: London leads as infrastructure
expands

런던은 영국의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선두를 달리고 있음. 런던은 현재 전국 고속 충전 인프라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전기 자동차로의 전환에서 역할을 하고 있음

South West


Londoner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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