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9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9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9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HW 원격 리셋’ 기술 특허 출원

채비는 올해
국내 출시한 3세대 충전기에 하드웨어(HW) 원격 리셋
기능을 적용해 특허 출원을 완료.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HW·SW(소프트웨어)·통신모뎀 등 충전기의 핵심 구성 요소 3종을 모두 원격으로 리셋할
수 있는 기술을 업계 처음으로 구현

 

뉴시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이재명 대통령실, AI수석 신설…"실용 조직 지향"

대통령실
조직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정책실 AI미래기획수석을 신설. ‘AI 3대 강국 도약’을 공약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구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 AI를 매개로 인구 절벽, 기후
위기 등 한국 사회의 미래 과제에 대한 대응 전략 컨트롤타워 역할

 

이데일리

2.

李 "2030년 전기차 보급률 50% 달성" 공약…’캐즘’ 조기 종식되나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 전기차 보급률 50% 달성’을 공약한 만큼 파격적인 지원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관련 업계는 국내 자동차 산업 생태계를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

 

뉴스1

3.

기후위기 전담 기대’ 기후에너지부…부처 이기주의 극복이 관건

–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기후위기 현안을 전담할 ‘기후에너지부’가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을 합치는 방식으로 신설되면 기후 정책 실효성이 높아지나 부처 기능 통합 과정에서 불협화음
우려 제기

 

연합뉴스

4.

세진 친환경 정책…’ESG 새판짜기’ 나선 재계

국내 주요
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새판 짜기에 돌입. 친환경 및 소액주주 권리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 출범에 맞춰 기업마다 기존 친환경 정책과
밸류업 프로그램을 점검하는 등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게 전략 검토

 

한국경제

5.

[기자24시] ‘유니콘’ 내쫓는 한국

– 자랑스러운 ‘수출강국’ 대한민국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까지 수출하고 있는 현실. ‘유니콘
특례 상장'(유니콘 트랙)이라는 야심 찬 제도가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 주된 요인

 

매일경제

6.

EVSIS 대표 "해외 매출 15% 목표…전기차 충전기 안전성 집중"

오영식 이브이시스(EVSIS) 대표는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충전기 3종을 공개. 앞으로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 글로벌 4개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힘

 

연합뉴스

7.

유대원 워터 대표 "충전 인프라 금융 투입 위한 구조 재설계 필요"

– ‘미래 모빌리티
테크포럼 X EVUFF’ 강연에서 유대원 워터 대표는 당장 내년에 사라질지도 모를 보조금 체계만으로는
장기 투자를 유인할 수 없다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금융이 들어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산업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

디지털투데이

8.

전기차,
중고차 시장선 고속 질주

–  전기차가 올 1분기 중고차 시장에서 전년 대비 50%
가까운 고속 성장. 신차 시장에서 인기를 얻는 하이브리드는 물론이고 휘발유, 경유 등 다른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분기 기준 판매량이 처음으로 1만대를 넘김

 

조선일보

9.

[단독] 케이스톤파트너스, 퓨리오사AI에 200 투자… 李대통령 찾아간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 퓨리오사AI에 200억원을 투자. 시리즈C 브릿지 투자로, 퓨리오사AI는 이번 라운드에서 누적 10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를 확정

 

조선비즈

● 해외 뉴스 

 

1.

Clearing the electrical service bottleneck for EV
charger installation

 – Power Innovations International의 새로운 DC 고속
충전기 라인은 광범위한 입력 전압을 수용. 유틸리티 연결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240V 단상 및 208V/240V 3상을 포함한 다양한 입력 전압을
모두 동일한 상자에 처리할 수 있는 라인을 출시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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