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16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16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16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수행기관 8 연속 선정

 채비가 2025년 환경부 전기자동차 급속·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 사업수행기관으로 8년 연속 선정. 새 정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내세운 가운데, 채비는
정책 목표 이행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EBN

● 업계 및 산업 동향

 

1.

77년생 네이버 출신… 李정부 초대 ‘AI 수석’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 수석비서관으로 하정우(48)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이 임명. 1977년생인 그는 50~60대인 대통령실 수석급 참모 가운데 최연소 인사로,AI 100조원
투자를 포함한 AI 공약을 구체화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는 역할

조선일보

2.

기후위기 대응’ 시동 걸었지만…"AI보다 뒷전" 우려도

– AI 산업은 에너지 먹는 하마로 불리며,  재생 에너지 인프라 조성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시차’ 문제도 큼. 통령실 ‘AI 미래 기획 수석실’ 아래에 기후 환경 분야가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기후 위기 대응이 산업 진흥보다 뒷전 아니냐는 우려도 나옴

 

YTN

3.

20조 2차 추경 ‘초읽기’… 민생안정에 방점

기획재정부는 20조원 이상 규모로 예상되는 제2차 추경안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편성 작업 중. 1차 추경이 산불 피해 복구, 인공지능(AI) 산업 투자 등 재난 및 미래 대비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추경은 내수 회복을 통한 실물경제 안정에 무게가 실림

 

매일경제

4.

[단독]환경부, 추경재원 위해 7000 지출 구조조정…전기·수소차 보조금만 5000억대

환경부가 2차 추경 재원 마련을 위해 최대 7000억 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검토. 환경부는 예년 불용률이 높은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조금 예산만 5000억 원 이상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이투데이

5.

[단독] "지출 구조조정 최대치로"…기재부, 추경 앞두고 전부처 ‘불용예산’ 훑는다

기획재정부가 2차 추경 편성을 앞두고 전 부처를 상대로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 작업에 나섬. 지난달 1차 추경으로 가용재원을 소모한 만큼 올해 본예산에서
불용 예상되는 사업을 대거 삭감해 적자 국채 발행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

 

이투데이

6.

트럼프 행정부 로보택시 규제 완화 추진, 테슬라 2%↑

유럽에 이어
미국 판매도 급감했다는 소식에도 미국 정부가 자율주행차(로보택시)
규제를 완화할 것이란 소식으로 테슬라는 2% 가까이 상승.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94% 상승한 325.31달러를 기록

 

뉴스1

7.

“앱도 카드도 필요 없다”…유럽서 ‘플러그 차지’ 전기차 충전 기술 도입

유럽의 전기차
충전 전문업체 알레고가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 기술을 유럽 최초로
대규모 도입. 알레고는 이 기술을 업계 통합 규격인 OCPP
2.0.1을 기반으로 구현했으며 유럽 전역 5000곳 이상의 급속·초급속 충전소에 적용

 

글로벌

이코노믹

8.

먼지 쌓이고, 전원 꺼진 충전소… 52 쏟아붓고 ‘고물 취급’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초·중·고교에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들이 일부 작동하지 않는 등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  전기차 충전기 유지·보수 계약을 맺은 업체들이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전원 차단 사례 발생

 

 

경인일보

● 해외 뉴스 

 

1.

EV Fast
Chargers Are Growing Much More Quickly Than You Think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 내 DC 고속 충전 포트가
가장 빠른 속도로 설치되고 있으며, Tesla만 해도 5월에 600개 이상의 새로운 포트를 설치. 다양한 충전 네트워크 회사들은
지난해보다 3,000개 더 많은 DC 고속 충전 포트
설치할 예정

 

Inside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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