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27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27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27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대통령 "경제는 타이밍…긴축 고집은 무책임한 방관" [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경제를 24번, 성장을 12번 언급하면서 경제 성장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회복하면 경제도 살고, 기업도 제대로 성장 발전하는 선순환으로 우리 국민 모두가 바라는 코스피지수 5000시대를 열어젖힐 수 있다”고 강조

 

한국경제

2

[프로필]환경 차관에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30 한우물’ 환경 정책통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된 금한승(56)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은 환경 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환경
정책통으로 평가.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직한 그는 30년간 환경부에서 근무하며 기획재정담당관, 정책기획관, 환경경제정책관, 대기환경정책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침

뉴시스

3.

시민단체 요구 정책안 봇물…관계부처 “국정과제 나와봐야”

녹색전환연구소·플랜1.5·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등 3개 기관은 ‘새 정부에 제안하는 기후금융 10대 정책’을 발표. ▷기후대응
통화신용정책 수립· 수행 ▷ESG 기본법 제정 ▷기후정보 공시 의무화 ▷기후퇴직연금 상품 활성화 ▷기후투자공사 신설 등 포함

 

헤럴드경제

4.

전기차 급속충전 대형발주에 민간CPO들 “수익성 어쩌나” 울상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2025년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제작구매’ 사업을
채비, 이브이시스, SK시그넷 등 3개사가 수주. 하지만 업계는 업계는 “공공과 민간의 투자비용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민간은 347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환경부 공공 급속충전기가
더 많아지면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

 

전기신문

5.

사업의지 꺾였나 … SK일렉, 전기차 충전소 최저가 입찰

– SK일렉링크가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 사업에 응모하면서 최소 입찰요율(최저가)을 써낸 것으로 확인. 최근 종전 모회사인 SK네트웍스가 SK일렉링크 지분 상당 부분을
홍콩계 사모펀드에 매각하며 최대주주 자리를 내준 상황인 터라 전기차 충전사업에서 손을 떼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음

 

매일경제

6.

[히트상품] EVSIS, 충전 인프라 혁신으로 `EV 캐즘` 넘는다
이브이시스는 완속부터 초급속까지
전 라인업을 갖춘 충전기 개발과 전국 단위 충전소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 중심의 충전 생태계를 운영. 최근에는
성능을 넘어 UX와 지속적 관리체계 및 고객편의전략을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

 

디지털타임스

7.

상반기 쓴 IPO 대어들, 하반기엔 분위기 바뀔까…FI 눈높이·제도 변수가 관건

상반기 중소형주의 선전과 대어급 IPO 철회가 교차한
가운데, 하반기 IPO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증시 랠리와 함께 IPO 제도 개편 등
굵직한 변수가 혼재하는 상황에서, 결국 대어급 기업들이 재무적 투자자(FI)와의 ‘가격 눈높이’를
맞추고 상장에 나설 수 있을지가 하반기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

 

인베스트조선

8.

BMW, 한국전기연구원과 전기차 충전 시스템 개선 협약

–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5일 BMW 그룹
연구개발(R&D) 센터 코리아에서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전기차 충전 시스템 호환성 향상을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 구축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

 

이데일리

9.

"반값에 사세요" 파격 할인까지 하더니… 전기차 결국

세계 1위 전기차 회사인 중국의 비야디(BYD)가 생산량을 15%가량 줄이기로 결정. 비야디에 앞서 중국 2위 자동차 회사인 지리자동차는 신규 시설 증설 작업 중단을 선언. 이를
통해 중국 자동차업계가 구조 조정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한국경제

10.

테슬라 충전  과금 피하는 비법?…’달리기’ 정답이라고?

테슬라 슈퍼차저
충전 후 차량을 방치하면 과금되는 ‘유휴 요금’을 피하기
위해 일부 유저들이 빠르게 차량으로 돌아가는 전략을 사용. 마시멜로 클라우드는 틱톡에서 이를 ‘테슬라 스프린트’라 부르며, 충전
후 곧바로 케이블을 제거하는 모습을 공유

 

 

디지털투데이

● 해외 뉴스 


1.

Electric Vehicle (EV) Statistics [2025]: Trends in
Sales, Savings, and More

– International Council on Clean Transportation에 따르면 미국은 2024년에 150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구매했으며, 이는 판매된 모든 경차의 약 10%를
차지. 이 보고서에서 전기차 채택, 판매 동향, 충전 인프라, 비용, 절감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FinanceBuzz

2.

NEVI Or Not, New Off-Grid EV Chargers Spell Doom For
Diesel Fuel

– NEVI와 상관없이 영리한 신생 스타트업은 더 많은 운전자에게 더 많은 충전소를 제공. 여기에는 대형 차량이 포함되어 디젤을 버리고자 하는 차량 소유자에게 무공해 이동성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있음

CleanTechnic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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