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4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4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4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가보지 않은 길’ 상법 개정…기업 경영권 공격 급증할듯

-‘더 세진’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산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장기적으로
주주 자본주의로 가는 큰 흐름은 받아들이는 기류가 있지만, 대다수는 기업 경영권을 흔들 수 있는
과격한 입법이라는 반응. 대주주 중심의 이사회가 아니라 외부세력 주도의 이사회라는 전례 없는 상황으로
경영 불확실성은 더 높아질 전망

 

이데일리

2.

"코스닥에선 성장 막혀"…회수시장 제도 손질 목소리

최영근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벤처·스타트업 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혁신 토론회’에서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실질 성과는 상장 직후가 아닌 5년
이후부터 본격화된다"며 "단기 재무성과가
아닌 무형자산과 기술력 중심의 장기 성장성을 기준으로 평가체계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

 

아시아경제

3.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2% 증가…中 1·2위, 현대차그룹 7

-3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1~5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총 대수는 약 752만 대로 전년 동기(568만 2000대)대비 약 3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중국 BYD는 전년 동기 대비 34.8% 늘어난 약 158만
6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1위

서울경제

4.

[단독] 연속 무응찰…전기차 충전소도 멈췄다

한국도로공사의 ‘전기차충전소 구축’ 입찰에서 전체 3개 구간 중 2개 구간이 유찰.
운영수익보다 전기요금·유지비 부담이 크고, 초기
설치비는 전적으로 민간이 책임지는 구조라는 점에서 수익성이 맞지 않는다는 게 업계의 입장

 

이코노미스트

5.

트럼프 감세법안 입법 완료…韓 전기차·태양광 업체 타격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입법으로 지원하는 메가법안이 3일 의회를 통과. 법안 주요 내용을 보면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는 전기차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최대 7500달러의 세액공제가 올해 9월 30일 이후 종료

 

헤럴드경제

6.

中과 격차 커진다”… 보조금 삭감에 美 전기차 업계 ‘암울’

웰즐리대 제이
터너 환경학 교수의 추산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의 프로그램이 중단되면 자동차 회사들이 미국 전기차
공급망 구축을 위해 투자한 2000억 달러(약 271조 원) 이상의 자금이 손실 위험. 하버드 로스쿨 환경 및 에너지법 프로그램 책임자인 조디 프리먼은 “정부는
전기차 산업 경쟁력이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비판

 

조선비즈

7.

구조조정서 치열하게 살아남은 전기차 공룡…"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비상

중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상위 10개 업체가 80%를 장악하고 있으며
나머지 90여개 업체는 각 지방정부의 지원으로 명맥만 이어가고 있는 구조. 업계는 중국 정부의 전형적인 산업 정책 사이클에 따라 중국 전기차 시장의 구조조정이 시작됐다고 분석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Tesla launches
Oasis Supercharger with solar farm and off-grid batteries

테슬라가 태양광 발전과 대용량 배터리를 결합한
‘Oasis Supercharger’를 공식 출시하며 미래형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선보임. 이번
프로젝트는 168개의 충전기를 갖춘 슈퍼차저 V4로 구성되며, 이 중 절반이 현재 가동 중

 

Electrek

2.

High levels of
particulate matter found near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in L.A.

-Environment International 7월호의 연구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전역에 있는 50개의 급속 충전소 근처의 공기
중 미세 입자상 물질(PM2.5) 수치는 도심보다 훨씬 높아 심장이나 폐 질환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Phys.org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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