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8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8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8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단독] 중소기업까지 법인세 인상… 구간 1%P 올린다

이달 말 발표할
새 정부 첫 세제개편안에 법인세 4개 과세표준 구간의 세율을 각각
1%포인트씩 올리는 인상안이 담길 예정. 최고세율 구간에 속하는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영향권. 증권거래세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한꺼번에 0.05%포인트 인상해 0.2%로 조정하는 방안이 유력

 

중앙일보

2.

불공정거래 감시 강화 나선 거래소…"유튜브도 살펴본다"

소셜미디어(SNS), 유튜브 등에 올라온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시장감시규정 일부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될 예정. 온라인
언론매체, 유튜브, SNS, 종목토론방(종토방) 등에서 유통되는 정보가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심리
대상에 포함

 

서울경제TV

3.

[플러그링크를 움직이는 사람들]발로 뛰는 정해성 CBO, ‘돈되는 장소 찾는다

-‘수익이 안 나는 사업은 하지 않는다’는 정해성 플러그링크
최고사업책임자(CBO)의 단호한 원칙. 단순히 충전기를
많이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뛰며 돈이 되는 부지를 찾아 나선 덕분에 지난해 손익분기점을 맞추고 흑자전환에 성공

 

더벨

4.

전기車 ‘신차 효과’ 쌩쌩~ 대구시 보조금 예산 80% 이상 소진

대구시가 올해
편성한 전기차 보조금 예산이 7월 중순 현재 80% 이상
집행된 것으로 나타남 전기차 보급이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신차 출시 효과까지 더해지며 예산 소진
속도가 전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

 

매일신문

5.

"테슬라, 캘리포니아서 무인택시 영업 허가 아직 받아"(종합)

테슬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허가를 아직 받지 못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5일 보도. 역 규제 당국인 캘리포니아주 공공유틸리티위원회는 이날 이메일을 통해 당국이 테슬라에 발급한 운수업 허가는
이 회사가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는 것을 허용하지는 않는다고 밝힘

 

연합뉴스

6.

영국, EV 충전소 1 새 27% 급증…"30분마다 하나씩 생긴다"

지난 1년간 영국 전역에 1만7,000개
이상의 EV 충전소가 새로 설치되면서 충전 인프라가 27% 증가. 영국은 2024년 기준 유럽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올해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에너지데일리

● 해외 뉴스 

 

1.

Report: Total
cost of EV ownership cheaper in most vehicle segments

Atlas Public Policy의 분석에 따르면 작년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5가지 ICE 모델의 소유 비용을 유사한 전기차와 비교한 결과 대부분의 EV가
초기 구매 비용은 비싸지만, 7년 총소유비용 기준으로 내연기관 차량보다 경제적이라고 분석

 

emerging

techbrew

2.

Chart: Public
EV chargers are growing steadily in the US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운전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의 수는 두 배로 증가하여 작년 말까지
거의 20만 개에 달함. 충전기 밀도가 가장 높은 주는
북동부 주이며, 매사추세츠 주가 가장 높은 주로 꼽힘

 

Canary

Medi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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