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30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30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30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상장 기대주 점검] 채비, 이사회 면면 살펴보니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예심)를 청구한 채비에 대해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는 물론, 회사 성장
방향과 경영 안정성 등을 책임질 이사회 구성원에도 관심을 모으는 중. 채비는 사외이사를 늘려 견제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각종 위원회 설치로 선진화된 이사회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단 포부

뉴스톱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당정, 법인세율 25%·대주주 기준 10억…"이전대로 정상화"

-29일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는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 대해 논의. 법인세 최고세율을 2022년 수준인 25%로 올리기로 하고,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은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함

 

아시아경제

2.

여당서도…“세제개편, 증시 활성화에 역행… 누가 주식 투자하겠나”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민주당 코스피 5000 특위 한국거래소 현장간담회’에서 “정부와 여당이 규제만 추진하면 코스피 5000 달성은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증시 회복을 위해서는 정치에 대한 신뢰도 중요한데, 실제로 관련
정책이 추진돼야지 반대의 정책이 추진되면 안 된다”고 지적

 

조선비즈

3.

李대통령, 산재사망 기업 ‘철퇴’ 예고…"미필적 고의 살인"(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국무위원들에게 산업재해 사망 사고를 줄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규정하며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등 강력한 규제를 예고

 

뉴스1

4.

5 금융, 하반기 ‘기업금융’ 강화 속도전… 대통령 ‘주담대 이자 놀이’ 경고, 후폭풍 커지나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은행 등 국내 금융사를 향해 "손쉬운
주담대 같은 이자 놀이, 이자 수익에 매달릴 게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비판. 이 대통령이
‘이자 놀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금융권을 직격한 데에는 국내 은행들이 최근 막대한 이자이익을
거두고 있기 때문

 

디지털데일리

5.

주가조작·기업사냥꾼 세무조사 나선다…하이브 방시혁도 대상

국세청은 주가조작
등으로 부당 이익을 얻은 불공정 행위 탈세자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이번 조사 대상은 ①주가조작 목적의 허위공시 기업 9개 ②먹튀 전문 기업사냥꾼 8개 ③상장기업
사유화로 사익 편취한 지배주주 10개 등 총 27개 기업. 이들의 세금 탈루 규모는 약 1조 원 수준으로 24개사가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한국일보

6.

[플러그링크를 움직이는 사람들]윤윤식 COO, 혹한기 버텨낸 치밀한 전략가

설립 5년차를 맞은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플러그링크는 윤윤식 플러그링크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치밀한 전략과 기민한 실행력이 성장을 주도. 그는 초기
투자 유치부터 위기 대응까지 회사의 중대 국면마다 핵심 기획자로서 움직여 왔고 금융·전략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사업성과 수익성을 구조화

 

더벨

7.

[더벨][thebell note]중국차의 조용한 습격

-‘가성비’ 전략으로 국내에 야심차게 진출한 BYD는 최근까지도 중국산 제품의
싸구려, 짝퉁 미지를 벗지 못했지만 국산차 르노코리아가 중국과 협력한 자동차 엔진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성공 사례를 만들자 자동차산업 교수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음. 브랜드를 숨긴 중국의 공습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해석

 

더벨

8.

[단독] "현대차 버티는 韓서 인정 받으면"…중국산 전기차의 야심

국내에 수입되는
전기차 가운데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3년 만에 여덟 배 증가.
테슬라가 올해부터 전량 중국산으로 대체한 데다 볼보, 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을 국내에 투입했기 때문. 미국과 유럽연합에서 관세장벽에 막힌 중국 기업이 한국 등 신시장을 돌파구로 삼은 만큼 중국 전기차의 공습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

 

한국경제

9.

인니, 전기차 공급망 허브로… EV공룡들 잇따라 생산기지

-BYD에 이어
베트남 국민 전기차 빈패스트까지 인도네시아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며 아세안 전기차 허브 공략. 인구 2억8000만명 규모의 풍부한 내수시장과 세계 최대 니켈 매장량, 정부의 과감한 인센티브 정책이 맞물리면서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전기차 산업의 신흥 격전지로 급부상

 

파이낸셜뉴스

10.

포티투닷·웨이모에 밀린 ‘모셔널’… 현대차그룹서 좁아진 입지

현대자동차그룹이 4조원가량 투자한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신임하는 포티투닷 대표인 송창현 사장이
현대차·기아의 소프트웨어를 진두지휘한 이후 그룹 자율주행 사업에서의 입지가 좁아졌고, 추진하던 무인 로보택시 사업도 현대차가 웨이모와 무인 로보택시 사업 협력을 늘리면서 주도권을 뺏길 위기

디지털타임스

11.

아우디·폭스바겐, 전기차 성장세…"신차로 늘린다"

-2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의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023년 899대에서
지난해 3497대로 급증. 아우디코리아의 올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1826대로, 지난해 연간 판매량의 52%를 이미 달성. 올 하반기 전기차 판매가 더 늘면 처음으로
연간 전기차 판매 4000대를 돌파할 가능성

뉴시스

12.

전기차도 도로 사용·환경 오염 유발, 비용 부담 성격 과세 필요

국회 예산정책처는 ‘자동차세 과세 현황과 개선 과제’ 리포트를 통해 배기량 기준인
소유분 자동차세 개선,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따른 주행분 자동차 세수 감소 관련 대책 마련을 제안.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증가, 자동차 기술 발전 등의 환경변화로
자동차세 부과방식 개편 필요성 제기

에너지

플랫폼뉴스

13.

’15 장기 계약’…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진도 BESS 수주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전라남도 진도에 48MW/288MWh 규모의 장주기 BESS 사업을 추진. 이 사업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한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을 통해 추진되며, BEP와 남부발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총 48MW/288MWh 규모의 설비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서울경제

14.

전기차충전소운영관리자·AI서비스운영관리자 신규 ‘직업’ 등재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는 2028년 발간 예정인 한국직업사전 통합본 제6판을 위해 조사한 ‘전기·전자·화학·식품 등 분야’ 신규
직업을 30일 공개. 이번에 새로 등재된 직업은 전기차충전소운영관리자, 자동차사이버보안전문가, AI서비스운영관리자, 고객경험(CX·customer experience)매니저
등이 있음

 

뉴시스

15.

이볼루션, ‘전기차 충전기 수명연장 기술 개발’ 업무 협약

이볼루션은
이지차저 및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KEVIT)과 광기술 기반의 충전 커넥터 수명 연장 기술인 ‘커넥터 케어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커넥터 케어 시스템은 충전이 완료된 후 본체로 회수된 커넥터에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 Surface Plasmon Resonance) 광기술을 적용하는 방식

 

서울경제TV

16.

화재 트라우마 고통 속… 주민들 불안 여전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1 上]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가 1년이 지났지만, 주민들의
불안함과 불편은 여전. 서구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화재가 난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복구 공사가 1년째
이뤄지고 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지하 1층 주차장
일부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음

 

경기일보

17.

정읍시, 전국 최초 ‘지하 충전시설 지상이전 사업’ 속도

전북 정읍시가
전기차 충전 시설 지상 이전 사업에 속도를 내는 중. 시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시설의 화재 위험을 줄이고 이용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지하 충전시설 지상 이전 사업’을 지속 추진. 이 사업은 지난
2023년 정읍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

 

노컷뉴스

18.

캐즘 넘었다…글로벌 전기차 전환 분기점 맞아

전기차 확산을
설명하는 핵심 이론은 크게 세 가지. 혁신확산이론(Innovation
Diffusion Theory), S커브(S-curve) 모델, 그리고 복잡적응시스템(complex adaptive systems) 이론. 전기차 전문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전기차 시장이 이 세 가지 모델을 따라 급변하고 있다고 분석

 

디지털투데이

19.

네팔, 新 전기차 시장으로 급부상… 전기차 점유율 76%

뉴욕타임즈는
네팔의 전기차 전환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 보고서에 따르면 네팔은 풍부한 수력 발전과 수입
관세, 인프라, 중국산 전기차 등을 바탕으로 빠르게 전기차
전환이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 2024년 네팔에서
판매된 신차 중 승용차의 76%, 경상용차의 50%가
전기차인 것으로 집계

 

IT조선

 

● 해외 뉴스 

 

1.

Electric
vehicle charging – Global EV Outlook 2025 – Analysis

-2024년에는 전 세계 130만 개 이상의 공공 충전소가 추가돼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 2024년에 추가된 충전 포인트만으로도 2020년에
사용할 수 있는 총 포인트 수와 거의 유사한 수준. 2020년 이후 공공 충전기 성장의 약 3분의 2는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전 세계 충전량의 약 65%와 전기 소형 차량 재고의 60%를 보유

 

IEA

2.

EV Drivers Will Pay for Convenience

-Gilbarco Veeder-Root의 EV 충전 브랜드인 Konect가 의뢰한 이 연구는 1,000명의 미국 EV 소유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충전 경험이 기존 주유소 방문만큼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일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남. 위치가 가장 중요하며, 운전자의 32%가 가장 가까운 충전기를 선택하겠다고 답변

 

The EV Report

3.

ChargePoint
just launched EV charger checkups – before they break

-ChargePoint는 EV 충전기가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Safeguard Care"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시.
이 서비스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숙련된 기술자를 현장에 사전에 파견하여 ChargePoint 스테이션을
정기적으로 점검

 

Electrek

4.

InstaVolt announces next EV
charging superhub in the UK

영국 EV 충전 네트워크 InstaVolt는 스톤헨지에서 서쪽으로 불과 10마일 떨어진 윌트셔주 치클레이드 근처 A303에 위치한 30베이 초고속 충전 슈퍼허브라는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 이
프로젝트에는 40년 임대 계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형 카페 및 농장 상점과 같은 현장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음

 

Mobility Plaz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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