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8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28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8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유엔,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경로·조기 제출 협의

환경부와 유엔이 27일 회동을 갖고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기후위기 대응을 논의. 금한승 차관은 실현 가능한 감축
경로와 2050 탄소중립 일관성을 강조, 하트 특보는 COP30 전 NDC 제출을 요청. 정부는 RE100 산업단지, 탄소중립섬, 전기차·배터리 육성 계획을 소개

데일리안

2.

내연기관→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車업계 기대감↑

정부·여당이
내년 예산안에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신설, 보조금 총액이 400만원
안팎으로 확대될 전망. 7월 전기차 판매는 2만5148대로 전년 대비 67% 증가하며 시장 확산세 확인. 업계는 내연차 교체 수요 촉진 기대 속 하이브리드 선호와 소비자 불안 등 한계 지적

더팩트

3.

[단독] 한국소비자원, 테슬라에 ‘BMS 오류 조치계획’ 공문 발송…“필요 추가 대응

한국소비자원이 2021년형 테슬라 모델3·Y의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결함 코드 BMS_a079와 관련해 테슬라코리아에 원인·사례·조치 계획을 9월 5일까지 답변하라고 공문 발송. 해당 결함은 충전을 50%로 제한해 차주 불편과 고액 수리비 우려를 초래하며, 테슬라는
아직 별도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

블로터

4.

햄버거와 슈퍼차저의 만남…미국, 라이프스타일로 변모하는 EV충전

테슬라, 헐리우드에 80기 V4 슈퍼차저와
복고풍 다이너, 드라이브인 시네마 결합한 ‘테슬라 다이너’ 개장. 충전 대기 시간을 식사·문화
체험으로 전환, 충전소를 수익 거점이자 목적지화하는 모델 실험

KOTRA
해외시장뉴스

5.

(기자의눈) 폭염·정전의 경고…재생에너지 확대, 계통 안정 없인 헛일

제주 8월 3일 정전 사태는 단순 설비 이상이 아닌 계통 안정성 경고로
해석.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속 출력제어·이상전압 문제와 RPU 오작동 가능성이 지적.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96GW까지 치솟았지만 예비력 9.1GW로 안정 유지.

전기신문

6.

현대차·기아, 전기차 화재 안전정보 집대성···“업계 최초”

현대차·기아가 전기차 화재 안전 기술·서비스 공개. 예방(E-GMP 설계·BMS·안심점검), 대응(화재 감지·자동신고·소방 지원), 후속조치(최대 100억 보상) 등 단계별 대책 제시. 점검·커넥티드 서비스 10년
무상 제공, 배터리 3사와 안전 기술 협력


문화일보

7.

현대차·기아, 유럽서 전기차 대중화 모델 생산 이유는?

현대차·기아가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 기아는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EV4
해치백 생산 확대, 내년엔 저가형 EV2도
생산 예정. 현대차는 튀르키예 공장에서 아이오닉2 생산을
준비 중. 두 회사 모두 유럽 맞춤형 모델로 현지 판매 확대 노림

뉴시스

8.

현대차 부스서 전기차 충전시스템 둘러보는 김민석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현대자동차 부스를 찾아
전기차 충전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9.

[초점] 전기차 판매 ‘막차 수요’ 급증…9 보조금 종료 충격 불가피

미국 전기차
판매가 보조금 종료를 앞두고 급증. 9월 30일 이후
신차 7500달러, 중고차 4000달러 혜택과 리스 세액공제가 사라짐. 전문가들은 4분기 판매 급락·가격 인상 우려. NEVI 충전망 확충은 진행되지만 가격 유인 축소로 불균형 지적


글로벌

이코노믹

10.

IPO
반짝 훈풍 식었나…공모주 다시 시들

이달 초 반짝
활기를 띠던 공모주 시장이 다시 위축. 8월 상장 9개
기업 중 8곳 주가가 상장일 종가 밑돌며 부진. 코스피·코스닥 지수 박스권 정체, 대형
IPO 부재, 기관 의무보유 확약제 도입이 부담으로 작용. IPO 투자 열기 식으며 단기 수익 기대도 줄어든 상황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TUAL partners with Polarium to sidestep grid
constraints impact on EV charging

영국 TUAL, 스웨덴 Polarium과 협력해 ESS 기반 DC 충전기 개발. 그리드 제약 해소·고출력 충전 지원, 유럽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산 가속. 모듈형 LFP 배터리 적용으로 원격지·플릿 충전 수요 대응 강화

EV
Infrastructure News

2.

DLL and ChargeTronix Boost EV Charging

DLL이 미국 전기차 충전 솔루션 업체 차지트로닉스와 협력해
유연한 금융 옵션과 첨단 충전 기술을 결합, 충전 인프라 확산. 리스·업그레이드·구매 선택이 가능한 금융구조를 통해 기업·지자체·플릿 운영자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240kW·1.28MW급 충전기를 설치. 이번 협력은 미국 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망 구축을 가속할 전망

The
EV Report

3.

US EV charging infrastructure shows resilience amid
policy headwinds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이 2025년 2분기 5%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연방 보조금 조기 종료와 장비 비용 상승 등 정책 변화가 큰 부담으로 작용. 차지포인트와
테슬라가 각 부문 성장을 주도했으며, 자율주행차·상용차
전동화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Wood Mackenzi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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