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8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9월 8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8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단순언급 기사)

1.

15 만에 대표 주관 상장 0 위기…하나증권 올해 ‘IPO 전멸설’ 나오는 까닭

하나증권은 올해 남은 기간 5~6건 상장 주관을 계획
중이란 입장. 실제로 상장 예비 심사가 청구된 건은 글로벌식품기업 네슬레의 신약개발 자회사 ‘세레신(Cerecin)’과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업체 ‘채비’, 2건뿐

일요신문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원전 이원화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전기요금 인상’ 경고도

정부와 여당이 정부조직개편안을 확정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을 공식화. 원전 건설과 수출 기능을 나눈 이원화 구조가 확정되면서 정책 혼선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전기와 가스를 부처별로 분리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선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까지 경고

 

조선비즈

2.

금융위 해체하고 금감위 신설..금감원·금소원 ‘공공기관’ 된다

금융위원회의 국내 금융정책 기능이 재정경제부로 이관. 감독정책을
담당하는 금융감독위원회가 18년 만에 부활. 금감위 산하에는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금융감독원 내부의 금융소비자보호처는 금융소비자보호원으로 분리·신설

 

머니투데이

3.

140 투자했는데 어쩌나…한국 기업들 ‘초유의 사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4일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에서 대규모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가 벌어진 지 사흘 만인 7일 “(미국 정부와) 구금된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

 

한국경제

4.

올해 전기차 신규등록 14만대…’전기차 캐즘’ 뚫을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지난달 국내 전기차
판매는 7월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판매 실적인 2만4409대를 기록했다고 8일 밝힘.
기아·현대·테슬라의 판매 호조로 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유지

 

아시아경제

5.

유럽 전기차 업계, EU에 "탄소배출 제로 목표 연기해선 돼"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서한에는 볼보와 폴스타 등 주요 전기차 제조사 최고 경영진들은 탄소 배출 제로 목표 달성이 늦춰질 경우 유럽 전기차 시장 정체. 글로벌 경쟁사에 유리한 상황을 제공, 투자자 신뢰도 흔들릴 수
있다 경고

 

이데일리

6.

현대차·기아 “2025 유럽서 전기차 20만대 판매”

현대차·기아가 보급형 전기차를 앞세워 유럽 시장에서 올해 ‘전기차 20만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계획. 현대차·기아는 올해 들어 7월까지
유럽에서 전기차 10만6000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힘.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수준, 역대 최단 기간 전기차 10만대
판매를 달성

 

세계일보

7.

[Why] 전기차 판매 신기록에도 자동차 업계가 불안한 이유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품목별 관세
여파로 주춤했던 미국 전기차 판매가 다시 살아남. 그러나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러한 회복세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6일(현지 시각) 미 시장조사업체 모터인텔리전스에 따르면 8월 미국 내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1640만대를 기록

조선비즈

8.

유럽 최대 모터쇼 개막…미래 전기차 대거 선[IAA 2025]

유럽 최대 모터쇼로 꼽히는 ‘IAA 모빌리티 2025’가 오는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막을 올린다. 메르세데스-벤츠를 포함해 BMW, 폭스바겐그룹 등 독일계 완성차 브랜드가
신차와 새로운 기술을 선보임. 현대자동차도 4년 만에
참가해 아이오닉의 첫 소형 콘셉트 카를 공개

 

아시아경제

9.

[현장]"유럽 잡아라"…뮌헨서 펼쳐지는 ‘차세대 전기차 각축전’

유럽 시장은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에서 벗어나 우상향 곡선. 이번 행사가 열리는 독일 뮌헨에서는
유럽에서 기선을 제압하려는 차세대 전기차 각축전이 펼쳐질 것.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IAA 모빌리티 2025는
8~14일 진행

 

한국일보

10.

넥센타이어, 기아 ‘PV5’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는 기아에서 새롭게 선보인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의 유럽 등 수출 차량에 ‘엔블루 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 기아 PV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글로벌 PBV 전략
모델

데일리한국

11.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본격화

-LS일렉트릭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플랫폼과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 LS일렉트릭은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RE+
2025’와 13일부터 15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전력산업 전시회 ‘NECA 2025’에 연이어 참가

 

데일리안

12.

세계
조만장자’ 탄생할까…최고 부자 머스크의 도전

미국 전기차(EV) 업체 테슬라가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10년간
최대 1조 달러(약
1390조원)를 보상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조사.
실적 목표를 달성할 경우 테슬라에서 세계 첫 조만장자가 탄생하게 되는 셈

 

파이낸셜뉴스

 

● 해외 뉴스 


1.

Google adds two EV charging companies to Startup
Accelerator

구글이 ‘AI for Energy’ 엑셀러레이터에 29개 스타트업을 선정. EV 충전 분야에선 美 모날리와 덴마크 앵켈이 포함. 모날리는
태양광·저장장치·EV 충전 통합 AI 플랫폼을, 앵켈은 충전 인프라 에너지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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