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8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8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8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美, 기준금리 0.25%p 인하…파월 "노동시장 약화" 추가 인하 시사

미국 중앙은행(Fed)이 17일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금리를 0.25%포인트 낮추기로 결정. 이날 금리
인하 결정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해 전날 취임한 스티븐 마이런 신임 Fed 이사도
투표권을 행사. 그는 0.50%P 인하(‘빅컷’)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진 반면 종전에 금리를 더 많이
낮춰야 한다고 주장해 온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미셸 보먼 이사를 포함한 11명은 이번에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한국경제

2.

공모주 시장 활기 찾을까…코스닥 상장 예심 줄대기 [시그널]

한동안 한산했던 공모주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는 분위기. 이달 19일 에스투더블유(S2W)가 증시 입성을 준비하는 가운데 다음
달 1일에는 명인제약이 두 달 만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 업계
관계자는 “공모주 시장 자체가 7월부터 9월까지 한산했지만 코스닥을 중심으로 10월부터는 분위기가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서울경제

3.

[더벨][150 국민성장펀드 출범]깐깐한 IPO 진입장벽, 코스닥 문호 열릴…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계획이 발표되면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국민성장펀드는 시중자금의 물꼬를 생산적 영역으로 바꾸는 ‘금융
대전환’의 대표 과제로 모험자본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방점. 향후
휴통시장 활성화가 코스닥 기업공개에도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더벨

4.

[더벨][명인제약 IPO]시장친화적 밸류 통했다…공모가 상단 확정

중추신경계(CNS) 전문의약품 제약사 명인제약이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 기업공개(IPO) 제도 개편 이후 시장 분위기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기관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폭발적. 여기에 시장친화적인 밸류를 제시한 점 역시 강력한
수요를 이끌어 냄

 

더벨

5.

전기차 대당 200만원 공제땐 2900 환급…기업 숨통 틔운다

정부가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전기자동차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제품에 법인세를 환급해주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을 검토.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정부가 국내 기업의 피해를 줄이려고 ‘한국판 IRA’ 도입에 나선 것. 관세 협상 타결 지연으로
피해를 보는 자동차 업종 등은 상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

 

한국경제

6.

전기차 충전사업, 충전기 2700 먹통·횡령까지 ‘총체적 부실’

국무조정실 정부 합동 부패예방 추진단과 환경부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운영실태’를 합동 점검한 결과를 17일 발표함. 점검 결과 보조금을 받고 설치된 충전기 상당수가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거나 방치돼 있었고 일부 사업자는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확인

 

매일경제

7.

구미시,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전국1 선정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도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30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시는 산업단지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30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하고, 재생에너지를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공급해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을 지원. 또한 구축한 태양광 발전소의 10MW 전력을 50MWh급 ESS 발전소에 공급하고, 수요기업에도 판매해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

 

스포츠동아

8.

관세 충격에도… 현대차·기아, 달렸다

미국의 고관세 충격에도 현대차·기아가 월간 기준으로 지난 8월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달성. 지난 4월부터 부과된 25% 관세가 아직 소비자가에 반영되지 않은 데다, 더 이상 전기차에 보조금 혜택을 주지 않겠다고 한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가 현실화되기 전 구매 행렬에 나선
미국인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

 

세계일보

9.

로봇공장’ 만들려고…현대차·기아, 초정밀 통신 깔았다

현대차와 기아가 수백 대에 달하는 로봇이 투입되는 스마트 공장의 안정적 가동을 위한 최첨단 무선
통신 기술을 공개. 이들이 운영하는 공장에는 생산 로봇뿐 아니라 AGV(무인운반차), AMR(자율이동로봇)과 같은 물류 로봇,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위험 탐지 로봇 ‘스팟(Spot)’ 등 다양한 무선 기반 로봇이 운영.

 

뉴시스

10.

韓 25% ‘관세폭탄’에…대미 車수출 6개월 연속 내리막

-‘트럼프 관세’ 영향으로
8월 한국의 대미 자동차 수출액이 작년 동월 대비 6개월 연속 감소. 다만 전체 자동차 수출은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한국 자동차 기업들이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며 관세를 비껴가고 있는 데다 친환경차 경쟁이 치열한 유럽 등
시장에서 약진했기 때문이라는 분석

 

한국경제

11.

현대차-SK온, 배터리 합작 투자 재개…전기차 캐즘 중단 1년만

현대자동차가 SK온과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를 재개한 것으로 확인. SK온 관계자는 “일시
중단됐던 합작공장 장비 반입 재개를 위해 합작 파트너인 현대차와 지속 논의해왔고, 지난 2일부로 공식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힘.

 

전자신문

12.

LG엔솔 "10 이내 고속충전"…삼성SDI " 안나는 배터리"

이르면 2027년에는
10분 이내에 고속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가 등장할 전망. 또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기차
배터리 기술도 현실화하고 되고 있음. 17일 배터리 시장 조사 기업인 SNE리서치가 주최한 ‘코리아 어드밴스드 배터리 컨퍼런스(KABC) 2025’ 행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이같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소개

 

아시아경제

13.

KBI그룹, 美 에너지 시장 진출

전선·동소재 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사업을 본격 추진. BI그룹은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협력해 200MWh급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인 ‘루틸(Rutile) BESS’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에너지 아메리카 LLC’를 설립

 

매일경제

14.

레벨4′ 자율주행車 사고 땐 AI기업에 책임 묻는다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작동하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국내 인공지능(AI)
기업에게 사고 책임을 묻는 중점 규제 대상으로 지정. 정부는 이를 포함해 에너지·교육·의료 등 AI의
파급효과가 큰 10개 분야 규제 기준을 구체화해 산업 육성에 필요한 기술 안전성 확보에 나설 방침

 

서울경제

15.

운전대 없는 로보택시···아마존, 라스베이거스서 운행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 석과 핸들이 없는 이 차량은 승객
4명이 마주 보고 앉는 독특한 구조이며 앞뒤 구분이 없어 양방향 주행이 가능. 이 로보택시는
카메라, 라이다(LiDAR), 레이더, 장파장 적외선 센서를 결합하여 도로 위 모든 것을 360도 시야로
포착

 

전자신문

16.

기금 쌓이는 국민연금…국내 VC 출자 늘릴까 [시그널]

국민연금이 내년부터 8년간 보험료를 인상하는 연금 개혁을
단행하면서 이 기간 늘어나는 기금을 국내 벤처캐피털(VC)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 보험료 인상으로 가입자의 가처분소득이 줄어든 만큼 해외에 배분한 투자금을 국내로 돌려 경제 활성화와 수익률
확대를 도모해야 한다는 것

 

서울경제

17.

글로벌 머니무브 시작됐다 [이슈&뷰]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진입했던 ‘고(高)금리 시대’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음. ‘금리 인하기’를 향한 대전환의 신호탄은
오는 16~17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결정될 기준 금리 인하 조치를 통해 쏘아 올려질 전망

 

헤럴드경제

18.

코스모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추진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스모로보틱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 코스모그룹이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2차전지 사업이 부진한 상황에서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로봇 사업을 키우겠다는 구상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Tata Motors
sets up 25,000 EV charging points across India

Tata Motors는 인도에서 전기 소형 상용차(SCV) 사용자를 위해 25,000개 이상의 공공 충전소를 설립. 이러한 시설은 델리-NCR, 벵갈루루, 뭄바이, 첸나이, 하이데라바드와
같은 주요 대도시 지역을 포괄하는 150개 이상의 도시에 분산. 회사는
충전소가 "핵심" 물류 허브에 위치해
있어 라스트 마일 배송 사업자의 운영 효율성과 수익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Just Auto

2.

AI-managed
smart EV charging sees 42% drop in peak UK household electricity use

옥토퍼스 에너지가
설립한 비영리 에너지 연구기관인 넷제로 센터(CNZ)는 AI 관리 EV 충전으로 연간 전기 요금이 650파운드(미화 887달러) 절감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인공 지능을 사용하여 재생 가능 발전량이 많고 수요가 적은 시간에 EV 충전을 자동화함으로써 운전자는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망을 지원할 수 있음

 

Current News

3.

Munich Airport
opens Bavaria’s largest EV charging park

뮌헨 공항은 옥상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275개의 충전소를
갖춘 P44 주차장에 바이에른 최대 규모의 전기 자동차 충전 공원을 개장. 520만 유로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공항의 NetZero 2035 전략과
지속 가능한 이동성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부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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