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단독] "전기요금 치솟나"…기후부 출범하자마자 ‘술렁’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서 발전 부문에 대해 75.2%의 감축 부담을 지우려
하는 것으로 확인. ‘기후환경에너지부’ 체제가 되면서
발전 부문 NDC의 급상승에 대한 견제 기능이 무너질 것이란 우려 제기. 발전업계에 대한 NDC가 급격히 상향되면 전기요금 상승이
불가피

 

한국경제

2.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재생에너지에 실린다

정부와 여당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에너지 정책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출범. 기후
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조치지만 산업계와 정치권에서는 통상 대응력 약화,
전기요금 인상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음

 

한국경제

3.

롯데이노베이트 EVSIS, 전면 개편… ‘전기차 충전’ 쉽게 한다

이브이시스는 충전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편의성과 직관성을 크게 개선하고 UI와 기능을 대폭 강화. 새 앱 첫 화면에서는 차량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가 손쉽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QR코드 촬영 및 생성, 안드로이드 전용 NFC 기능 등이 AI 기반 맞춤 프로세스로 제공돼 충전 과정을 간소화

 

동아일보

 

4.

"고속道·도심·물류거점 연결…워터, 한국형 충전모델 만들 것"

유대원 워터 대표는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장거리
이동에서 충전 불안을 해소하는 것은 국내 전기차 시장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밝히며, “워터의 중장기 목표는 한국형 전기차 충전소 모델 완성으로, 고속도로·도심·물류 거점을 하나로 연결하는 경로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힘

 

서울경제

5.

결국, 美전기차 세액공제 끝났다…포드 "전기차 시장 반토막 것"

미국에서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전기차 세액 공제가 1일 종료.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이 절반으로 줄어도 전혀
놀랍지 않을 상황”이라며 시장 침체를 우려. 전기차 시대를
대비해 배터리 업체들과 합작 공장을 지었던 완성차 업체들은 계획 수정이 불가피

 

중앙일보

6

현대차·기아 9 美판매 두자릿수 증가…역대 최고 분기실적

현대차 미국법인은 9월 현지 판매량이 7만1천3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증가했다고 밝힘. 전기차 판매는 작년 동월보다 153% 급증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소매 판매는 5만7천435대로, 작년
동월 대비 7% 증가. 특히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 차가
소매 판매의 38%를 차지했으며, 아이오닉5 소매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151% 증가

 

연합뉴스

7.

추석 ‘전기차 충전 대란’ 피하려면?…완충 출발·대체 충전소 미리 파악해야

전기차 보급과 맞물려 충전 시설도 계속 늘고 있지만 소유주 불편을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인
상황. 9월 전국 전기차 충전기는 약 45만 기로 이
가운데 급속 충전기는 5만 기에 불과. 반면 올 상반기
기준 전국 전기차 보급 대수는 77만 5000대에 달한다. 15대 넘는 전기차가 1개 급속 충전기를 나눠 써야 한다는 의미

 

서울경제

8.

"추석 연휴 전기차 타고 환경 지켜요"…이동식 충전소 제공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기오염 및 온실가스 증가와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안전은 업(UP), 탄소는
다운(DOWN)’ 공동 캠페인을 실시. 이번 공동 캠페인은
오는 2일 망향휴게소에서 진행

 

뉴시스

9.

"지금 사면 1000만원 빼드려요"…테슬라도 뛰어든 ‘할인 전쟁’

지난달 30일 지역 모터쇼가 열리고 있는 중국 톈진 진난
국가국제컨벤션센터에서 미국 자동차 브랜드 링컨의 판매 직원이 기자에게 다가와 약 25만위안짜리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20~25% 깎아 주겠다고
설명. 중국 정부가 ‘네이쥐안’(저가 출형 경쟁) 단속에 나섰지만 실제 판매 현장은 딴 세상이라고
보도

 

한국경제

10.

몸값 1조’ 세미파이브, 코스닥 상장 시동…미래에셋벤처 ‘1 결실’

플랫폼 기반 AI 반도체 설계 기업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UBS. 이번 상장으로 세미파이브는 1조원에서 최대 2조원 수준의 기업가치가 예상. 세미파이브 상장을 계기로 AI 관련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도 이어질 전망

 

한국경제

11.

인천시, 전기차 타는 임산부에 현금 50만원 지원

인천시는 전기차를 사용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현금 지원을 확대 시행. 신청은 정부24를 통해 가능. 전기차 사용 임산부가 현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차량 연료 유형 확인을 위한 자동차 등록증과 신청인 명의 통장 사본을 추가로 제출

 

뉴스1

12.

中전기차, 日이 장악하던 동남아 시장서 급성장

글로벌 컨설팅사 PwC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베트남·싱가포르
등 아세안 6개국 완성차 시장에서 도요타·혼다·닛산이 주도하는 일본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2010년대 평균 77%에서 올해 상반기 62%로 하락. 반면, 점유율이 미미했던 중국 업체들은 5%까지 늘어남

 

조선비즈

 

● 해외 뉴스 

 

1.

Australia EV infrastructure roundup: V2G and policy

호주의 EV 인프라 산업은 지난 주 동안 V2G 기술 시험, 주요 연방 자금 지원 약속 및 기업 차량 전기화 이니셔티브를 포함하여 몇 가지 주목할만한 발전을 이룸. Origin Energy는 호주 최초의 V2G 지원 EV 구독 시험을 발표하여 호주 에너지 전환의 이정표를 세움

 

EV

 Infrastructure

 News

2.

Top 10:
Innovations in EV Charging Stations

이번 주 순위에서는 10가지
충전 혁신을 집중 조명. 배터리 교체는 가동 중지 시간을 줄이고 주행 거리에 대한 불안을 완화하며
광범위한 충전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돌파구로 부상. 초고속 시스템부터 AI, 무선 전력, V2G, VUI 및 원활한 결제에 이르기까지 EV 충전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탐구

 

EV Magazin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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