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0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0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0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아기상어’ 핑크퐁컴퍼니 뜬다…4분기 IPO 시장 ‘활활’

지난 3분기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강화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위축됐던 기업공개(IPO) 시장에 10여개의 기업들이 연달아 출사표.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 4분기 중 기관 수요예측 및 일반인
청약 등 상장을 공식화한 기업은 총 13개.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며 시가총액 1조원을 노리고 있는 중

 

중앙

이코노믹뉴스

 

 

● 업계  산업 동향


1.

전기차 80 돌파…국내 車시장, ‘친환경 대세’ 급속 전환

-9일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통계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는 총 82만2081대로 집계.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30%가량 증가한 수치.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는 2020년 3월 10만대를 넘었고, 3년6개월 후인 2023년 9월 50만대를 돌파.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중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2.1%까지 오름

 

노컷뉴스

 

2.

"비싸서 알았는데…" 뜻밖의 결과 ‘전기차 싹쓸이’

-4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내에서
개인이 구매한 전기 승용차는 11만1218대로 작년 동기보다 70.5% 증가. 연령대별로는
40대가 전체 판매량의 35.1%(3만9018대)를 차지, 이어 30대가 26.6%(2만9561대)로 점유율 2위
기록. 젊은 층의 전기차 선호 경향은 상대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

 

한국경제

3.

예열 마친 IPO 시장…이달 수요예측 ‘풍년’  

공모주 시장을 찾는 기업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음. 이달 7곳의 기업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는데, 지난달 수요예측
기업이 2곳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 일정은
대부분 추석 연휴 이후에 집중. 가장 먼저 수요예측 시장 포문을 여는 기업은 노타. 이달 마지막 주에는 더핑크퐁컴퍼니가 수요예측에 돌입

팝콘뉴스

4.

경기도 지원 스타트업 ‘에바’ 전기차 충전시설 270억원 수주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에바(EVAR)’가 최근 270억원 규모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시설 제작·구매 사업 계약을 체결. 사업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주했으며, 총 151대(270억
원)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전국에 보급하는 내용. 에바는
채비, 이온어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해 최종 계약을 체결

 

아시아경제

5.

내년 신차 15 출격…100% 하이브리드·전기차 전환해 관세 위기 정면돌파

국내 완성차가 내년 역대 최대 수준의 대어급 전동화 신차 15종을
출시. 미국 관세와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 등 대내외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 전자신문이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신차 계획을 취합한 결과,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인 부분 변경 모델 이상 신차는 총 15종으로 집계

 

전자신문

6

충전 30분, 휴식·식사·독서까지…전기차 충전소가 바꾼 운전자 일상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늘면서 충전소는 ‘머무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잡으면서 자동차 인프라 자체가
변화 중. 충전 대기 시간이 부담이기도 하지만 이를 여유와 휴식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운전자도 늘면서
일부 충전소는 북카페, 전용 라운지, 세차 서비스 등
체류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음

 

이투데이

7.

막힌다고 전기차는 버스전용차로? 현실성 있을까 [세모금]

지난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버스전용차로에 전기차 진입을 허용해 달라는 의견을 경찰청에 전달. KAMA는 “2030년 전기차 보급 목표 달성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획기적이고 과감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 하지만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급에 더해 버스전용차로 진입까지 허용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여론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

 

헤럴드경제

8.

전기차(EV) 충전 비용, 주유보다 월평균 $86 저렴

개솔린 가격의 변동성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이라는 전기차(EV)의
주요 이점 중 하나인 ‘연료비 절감 효과’가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사실로 확인. 월 평균 1,250마일
주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에  전기차가 73달러로
개솔린 차량 159달러에 비해서 평균 2배 이상 크게
저렴한 것으로 나타남

 

라디오코리아

9.

할인으로 버티던 현대차 앞에…EV6보다 테슬라 등장

테슬라가 오는 7일 신차 발표를 예고하면서, 시장에서는 회사가 보다 저렴한 전기차 모델을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테슬라는 6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차량의 전조등이 켜진 채 어두운 배경 속에 서 있는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10/7’이라는 문구를 덧붙임. 이 영상 공개
이후 테슬라 주가는 이날 5.5% 상승

 

중앙일보

10.

[단독]’보조금 폐지’ 美전기차, 경쟁 치열…HMGMA 생산계획 확대

-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는 최근 전체 공장 연간 생산 계획을 9만여대에서 13만대로 늘렸는데, ‘아이오닉5’의
연간 생산량을 3만대 추가하는 등 친환경차 생산을 확대한 영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 등으로 열해진 시장 경쟁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

 

이데일리

11.

美 전기차 충전소 늘었지만 시장 둔화로 ‘무용지물’ 우려

충전소 확대 속도는 올해 들어 더욱 가속화. 상반기에만 7000개 이상의 고속 충전기가 추가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수치. 그러나 미국의 전기차 판매가 이미 둔화된 가운데 지난달 말 최대 7500달러인 연방정부의 세액공제 혜택이 종료되면서 향후 판매가 더욱 위축될 것으로 예상

 

블로터

12.

기아 EV5·BYD 씨라이언7 출격… 조금씩 살아나는 전기차

올해 전기차 판매가 늘어난 데는 신차 효과가 컸다는 분석. 올해 1~9월 판매량 상위 모델을 보면 지난 5월 출시된 테슬라의 ‘모델Y 주니퍼’가 3만7035대로 1위를
기록하며.전체 전기 승용차의 24.2% 차지. 이 뒤로는 기아의 ‘더 기아 EV3’,
현대차 ‘아이오닉5’, 기아 ‘더 뉴 EV6’, 기아 ‘더 기아 레이 EV’ 등이 뒤를 이음

 

조선비즈

13.

50대 전기차를 한번에 주차…전용 주차타워 보급 시동건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도심 내 전기차 전용 기계식
주차타워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향후 본격적인 보급에 대비 중. 공단은 올해 안에 주차타워 내 충전설비와
자동충전로봇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관련 안전기준과 검사기준을 마련할 계획

 

뉴스1

14.

판매 감소에도 상승세 테슬라, 전기차 왕좌 유지될까 [이슈+]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한국의 추석 기간에도 증시에서 상승세를 이어감. 올 상반기 테슬라 자동차의 판매 부진에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 테슬라가 추진 중인 자율주행차, 로봇 등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글로벌 전기차 시가총액 1위도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

 

한국경제

15.

페라리 전기 수퍼카 시대 연다… 순수 전기차 플랫폼 공개

지난 9일(현지시간) 페라리는 이날 ‘2025 캐피털 마켓 데이’ 행사를 열고 자사의 첫 전기차 플랫폼과 핵심 구조를 공개. 페라리가
전동화 시대를 어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 자리. 페라리는 ‘일레트리카’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

 

중앙일보

16.

여보, 전기차 괜찮을까?”…갈아타려면 이건 알아두자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기차의 심장을 담당하고 있는 배터리에 대한 관심 증가. 전기차가 진동과 소음이 작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배터리
충전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소요. 또한 1회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인 항속거리가 짧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히는 만큼, 현재 전기차의 핵심기술은
배터리라고 할 수 있음

 

이데일리

17.

수원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1800세대 규모 아파트에서
지하 주차장 1층에 주차된 벤츠 전기차에서 화재 발생.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4분경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전기차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기차 및 주변 차량 등 3대가 불에 타고,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16분경 완전
진압

 

동아일보

18.

신생 전기차 ‘슬레이트 오토’, 2 만에 예약 10 돌풍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신생 스타트업부터 전통 럭셔리 하우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브랜드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변화 방향을 제시 중. 스타트업 브랜드인 슬레이트 오토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첫 전기 픽업트럭을 공개한지 2주 만에 예약 10만 건을 기록하며 전기차(EV)업계에서 새로운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름 

 

주간동아

 

● 해외 뉴스 

 

1.

US adds 780
new EV charging stations in record third-quarter expansion

미국은 3분기에 780개의 공공 고속
EV 충전소를 추가했는데, 이는 사상 최대의 인프라 붐으로 기록적인 수치라는 분석. Target, Cracker Barrel 및 Pilot 트럭
정류장 체인과 같은 소매업체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충전기를 신속하게 설치
. 미국의 충전 인프라는 올해 첫 9개월 동안 19% 확장

 

Los Angeles

Times

2.

Zapmap: UK EV
charging infrastructure up 22% in Q3 2025

영국에 본사를 둔 EV 충전소
매핑 회사인 Zapmap은 2025년 3분기에 3,928개의 새로운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보고. 영국의 EV 충전 인프라는 전년 대비 22% 증가하여 현재 전국 43,507개 지역에 걸쳐 86,021개의 장치로 구성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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