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3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3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3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충전 5편]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는 충전시장 : 대기업 vs 사모펀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500여 중소사업자들이 경쟁하던
시장이 이제는 대기업과 사모펀드 중심의 과점 구조로 빠르게 재편 중. 대기업은 시너지와 장기 투자로, 사모펀드는 신속한 M&A와 단기 수익성으로 시장 공략. 이 경쟁의 중심에는 단순한 충전기 수량이 아닌 데이터와 에너지 플랫폼으로 진화하려는 큰 그림이 숨겨져 있음

브런치

2.

롯데이노베이트 EVSIS, 공항 특수 충전기 獨서 공개…’유럽 안방’ 공략 신호탄

-EVSIS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인터 에어포트 유럽 2025’에서 공항 지상조업장비용 충전기를 처음 공개. 이번에
공개된 충전기는 정부과제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제품으로, EVSIS와 유양산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함께 연구개발에 참여해 공항 지상조업장비 충전 인프라의 국산화를 추진

 

지디넷

3.

LG 배터리 깔고 ‘무선 충전’ 여는 포르쉐…"그냥 전기차 아니야, 카이엔이야"

카이엔 일렉트릭의 선택은 LG에너지솔루션의 고전압
배터리로, 6개 모듈과 셀 192개를 갖춘 리튬이온 배터리
구성. 에너지 용량은 총 113킬로와트시(㎾h)로, 600㎞
이상의 주행 거리를 확보. 직류(DC) 충전 속도는 최대 400㎾로,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15분 정도면 충분

 

한국일보

4.

272 vs 6683 기아 EV5 테슬라 모델 Y의 9 판매량이 보여주는 전기차 시장의 양극화

-2025년 9월 현대자동차그룹이 야심차게 내놓은 기아 EV5는 첫 달 272대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한 반면, 테슬라 모델 Y는 6,683대를
판매하며 압도적인 격차를 보인 것. 25배에 달하는 이러한 판매량 차이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한국
전기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소비자 선택의 근본적인 전환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

 

테크월드

5.

전기차 말고 로봇이 먼저 쓴다”…‘꿈의 배터리’ 시대 빨리 온다는데

전기차 업계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 개화와 맞물리며 조기 상용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속도가 빨라지는 동시에 산업군별로 로봇 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미래 배터리 기술 개발에도 가속이 붙을 전망

 

매일경제

6.

전기차 주차·충전 민원 月 1000건… 정부 “주민이 결정” 뒷짐

전기차 화재 우려에 따른 주차, 충전기 설치 문제 등을
두고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매달 1000건가량 민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정부는 현행법상 아파트 주차장 문제 등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로 정하게
돼 있다는 이유로 이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 전기차 확산에 가장 중요한 인프라·주차 문제 등 갈등엔 손을 놓고 있다는 것

 

조선일보

7.

벤츠 전기차 화재…"이번엔 국산 배터리"

지난 추석 연휴,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벤츠 전기차에서 화재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만간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 이번에 불이 난 전기차는 인천 청라 화재 당시와는 다른 차종으로, 배터리
역시 그때와 달리 국내 대기업에서 생산한 리튬 이온 배터리가 쓰인 것으로 전해짐

 

YTN

 

● 해외 뉴스 

 

1.

EV startups to
watch in 2026

– EV 산업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스타트업으로, 기존 조직의 관료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신속하게
전환하여 요구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여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EV 스타트업의
부상은 단순히 인프라의 격차를 메우는 것이 아니라 비용을 절감하고 접근성을 높이며 EV 채택 속도를
가속화

 

EV

Infrastructure

News

2.

EV startups to
watch in 2026

인도의 전기차 전환은 정부 정책
지원과 소비자 인식 제고에도 불구하고 장애물에 직면. 뉴델리에 본사를 둔 정책 싱크탱크인 옵저버
리서치 재단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민간 부문 참여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자금 사용이
비효율적이고 충전소 설치율이 낮아졌다고 보고. 예를 들어, EV 충전소는
사용자 요구와 수요 패턴을 분석하지 않은 채 수요가 적은 부적절한 위치에 설치했다고 지적

 

EV

Infrastructure

News

3.

DURACELL
E-Charge enters EV charging market

듀라셀(Duracell)은 영국의 전기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전국 초고속 EV 충전 네트워크인 듀라셀 E-Charge의 출시. 향후 10년 동안 2억
파운드 이상의 투자 계획을 바탕으로 Duracell E-Charge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접근 가능한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Electric Drive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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