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7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7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7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부고] 이동철(채비 전무) 부친상

-▲ 이우상(향년 73세)씨 별세, 소향자씨 남편상, 이동철(채비 전무)·이동진씨 부친상, 은다빈씨
시부상 = 16일 오전 2시40분, 안양샘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장지 의왕 하늘쉼터추모공원. ☎ 031-467-9776

 

연합뉴스

 

● 업계  산업 동향


1.

IPO 종목 선별 시작되나…진검승부는 이제부터

하반기 IPO 시장은 7월 이후 첫 적용 기업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10월부터는
다수의 공모 기업들의 수요예측이 집중되면서 새로운 제도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다 뚜렷해질 것으로 보임. 특히 다양한 규모의 공모주들의 상장 시점이 겹치다 보니 기업과 주관사 모두 확약률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가 조성

 

이코노미스트

2.

불장에 새내기주도 훨훨…IPO 수익률 60% ‘훈풍’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점을 돌파하는 등 불장이 지속하면서 새내기주들도 동반 강세. 공모가 대비 절반 이상 오른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모습.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코스피·코스닥 신규 상장 16개 종목(이전상장·리츠·스팩 제외)의 공모가 대비 이날 종가 평균 수익률은 63%를 기록

 

이투데이

3.

9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역대 최대’…캐즘 해소되나

-15일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은 지난달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210만대라고 밝힘.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합한 숫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 미국 정부의 보조금 폐지로 인해 성장세가 주춤할 수는 있겠지만,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판매 호조가 지속되며 성장이 당분간 지속될 거란 전망

조선일보

4.

1위 전기차의 배신… 테슬라 배터리 결함에 ‘보조금 철회’ 검토

수입 전기차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의 ‘모델 3’와 ‘모델 Y’에서 배터리 관련 고장이 잇따르고 있음. 그러나 테슬라코리아의 미온적 대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정부는 결함 조사에 착수했으며, 강제 시정조치와 보조금 철회까지
검토하는 등 사태가 확산되는 양상

IT조선

5.

[단독] 캐즘 진정 조짐에…기아, 내연차 공장서 전기차 생산

기아가 내연기관차량 생산공장인 광주2공장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함. 전기차 캐즘이 해소될 조짐을 보이자 전기차 생산 체제를 본격적으로 정비하고 있다는
분석. 올 상반기 세계 시장에서 11만4000대를 팔며 처음으로 10만 대를 넘겼고, 특히 EV3가 올 상반기 유럽에서만 3만5023대가 팔리며 실적을 견인

 

한국경제

6.

벌써 5만대 돌파…중국산 전기차, 수입차 시장 바꾼다

-16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9월 중국산
자동차 수입 대수는 7만3000여대로 집계. 이 가운데 전기 구동 차량(HS코드 8703801000)은 5만7384대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단일 항목 차량 기준으로
사상 최대. 중국산 자동차 수입은 8월에 1만3000대, 9월에도 7000대 이상이 들어오며 본격 성장 궤도에 오름

 

뉴시스

7.

관세 장기화에…현대차, 인도 투자 늘리고, 중국 전용 전기차 출시

현대차가 중국과 인도 시장에 맞춤형 전략을 내세우며 판매망 다각화에 속도. 미국의 자동차 관세 등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중국과 인도 비중을 키우려는 것으로 보임.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BHMC)는 이날부터 준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일렉시오’의 사전판매에 들어감

 

중앙일보

8.

1000 가는 전기차 눈앞? 中연구진 "전고체 배터리 난제 풀었다"

-16일 중국중앙TV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연구팀은 최근 일종의 특수 접착제 역할을 하는 ‘요오드 이온’을 개발.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전고체 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안전하면서도 동일한 무게로 2~3배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어 전기차 주행거리를 1000km 이상 가능

 

머니투데이

9.

[단독] 전기요금 인상 압박 커지는데… 1조원대 ESS 낙찰가는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ESS 설치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부는 ESS 설치와 운용에
드는 비용(ESS 낙찰가 등)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대형 보조 배터리’ 역할을 하는 ESS는 1㎿h당
약 3억원이 드는 고가 장비이지만, 정부가 ESS 낙찰가를 ‘영업 비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으면서, 소비자 전기 요금 부담 우려 제기

 

조선일보

10.

제주 전기차 보급 순조, 전국 최고 보급률 이어가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 6022대 중 10월 초 기준 4893대(승용 3148대, 화물 1647대, 버스 98대)가 신청돼
목표 대비 81%를 기록. 이 중 2722대는 교부 결정이 완료돼 오는 12월 초까지 보급 목표의 9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문화일보

 

● 해외 뉴스 


1.

Supermarket EV
chargers in Berlin could improve efficiency by over 250%

슈퍼마켓 주차장은 도시 지역의 충전
인프라의 핵심 장소가 되고 있음. Reiner Lemoine Institut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슈퍼마켓 충전소는 베를린의 공공 충전소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된다면 최대 17%까지 수요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 수요를 충족하려면 현재보다 약 10배
더 많은 약 330,000개의 충전소가 필요

 

pv magazine

International

2.

Thailand:
Spark EV to open 200 new charging stations by December

태국의 충전소 운영업체인 Spark EV가 태국에 100번째 충전소를 개장. 12월까지 200개의 충전소를 추가로 개설하여 네트워크를 300개 위치로 확장할 계획을 발표. 내년 말까지 회사는 태국
전역에 500개의 충전소를 제공하여 입지를 더욱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elect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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