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3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3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3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오직 성장성만 본다…’테슬라 상장’ 활기

기업공개를 준비 중인 기업들이 이익 미실현 특례 등 특례 상장 제도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음. ‘파두 사태’ 이후 적자 기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며 위축됐으나, 최근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의 주요 상장 전략으로 재부상하는 분위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도 조 단위 기업가치가 거론되는 IPO 대어로 꼽힘

한국경제

 

● 업계  산업 동향

 

1.

온실가스 배출 많은 산업·에너지… 내년 감축예산 중 30% 배정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에 따르면 내년 감축예산은 총 11조9559억원, 감축 예상량은
500만tCO2eq. 예산 비중은 △수송 37.9% △산업 21.0% △전환 11.1% △건물 10.7% △농축수산 4.8% △폐기물 2.1% 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산업·전환보다 전기·수소차
보급 등 수송부문에 예산이 집중되는 구조

 

파이낸셜뉴스

2.

‘2부리그’ 꼬리표 떼려면…업계 "기술특례 손질·세제지원 필요

혁신기업의 자금조달 창구 역할을 해야 할 코스닥 시장이 각종 규제와 심사 장벽에 가로막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상장을 준비하는 벤처기업은 심사 문턱이,
기존 상장사는 관리 기준이 과도하다고 토로. 업계에서는 기술특례 손질과 세제지원 확대를
병행해 ‘2부리그’ 이미지를 벗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이데일리

3.

李국민성장펀드 100조→150 확대…’한국형 엔비디아’ 키운다(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집중 투자를 위해
향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 국민성장펀드는 향후 5년간 첨단전략산업(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백신, 로봇, 수소,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미래차, 방산 등)과 관련기업(관련기술
및 인프라, 구매상대방 등)을 대상으로 지원

 

뉴스1

4.

KDI, 올해 경제성장률 0.9%… 내년 1.8% 전망

-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0.9%로 전망. 정부의 소비쿠폰 등 정책 효과로 민간소비가 늘며 내수 부진 완화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은 1%대를 넘기지 못했음. 내년에는 내수 회복세가 이어지며 성장률이 1.8%로 오를 것으로 관측. 글로벌 저성장과 관세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재정 확대만으로 경기 반등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디지털타임스

5.

“1460원도 뚫렸다”… 원화값 IMF 때보다 추락했다

원화 값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보다 더 추락. 11일 원·달러 환율이 1460원선까지 넘어섰기 때문. 통상 위기 시점으로 평가됐던 과거보다 원화 가치 하락 흐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마저 나오고 있고, 일각에선 1500원대 돌파 가능성까지 거론

 

디지털타임스

6.

"10 세계 전기차 판매 23% 증가…북미는 급감"

지난달 전 세계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포함) 판매량이 23% 증가한 190만대를
기록. 지역별로는 독일·프랑스·영국 등에서의 강한 수요로 유럽이 전기차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고, 지난달
유럽 전기차 판매량은 37만2천786대로 36% 증가. 중국에서는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이 약 130만대로 증가해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의 약 68%를 차지

 

SBS Biz

7.

[단독] ‘희토류 품귀’ 현대차 직격…중국산 영구자석 부족에 미래차 연구 지연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규제에 따른 파장이 국내 산업계에 현실로 다가옴. 미국과 중국이 무역보복 1년 유예에 합의하면서 중국의 희토류
자원 ‘무기화’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산업 현장에는 이미 희토류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희토류
대중 의존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 다변화 등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

 

매일경제

8.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출시 예고…안전성 논란 커진다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의 국내 출시를 예고하며
한국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 일부에선 신호 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질 것으로 전망.
테슬라의 FSD 국내
출시 준비는 이재명 정부 들어 추진되는 자율주행 규제 완화 움직임과도 맞물린 전략으로 풀이

 

뉴시스

9.

테슬라, 10월에도 전기차 판매 감소세 지속

-12일 웰스파고의 콜린 랭건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업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북미, 유럽, 중국, 한국
등 4개의 주요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 북미 시장의 판매량은 약 4만5000대를
기록해 전월의 약 6만대에서 25% 감소. 이는 미국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이 지난 종료되기 전 수요가 급증하면서 9월 판매도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블로터

10.

경남도내 전기차 충전소 전국 평균 미만 "확충해야"

경남도의회 정희성 의원은 12일 경남도 교통건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각종 보조금 정책을 통해 전기차 대수 늘리기에는 열심이지만, 실제 도민이 체감하는 충전 편의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힘. 실제로 전기차 충전기 전국 평균은 충전기 1기당 전기차 약 1.8대 수준인 데 비해, 경남은 충전기 1기당 전기차 약 2.86대로 경남이 전국 평균보다 충전 인프라
수준이 훨씬 부족한 상황

데일리한국

 

● 해외 뉴스 

 

1.

Top 10:
Electric Forecourts in the UK and Europe

초고속 EV 충전은 운영자가 고전력 허브를 확장하고 주류
운전자를 위한 서비스 표준을 높이면서 영국과 유럽에서 새로운 단계에 진입. EV Magazine은
친환경 모빌리티로 전환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상위 10위의 업체를 집중 조명

 

EV Magazine

2.

Malaysia to
open its first highway-integrated EV charging hub soon

말레이시아의 EV 충전 인프라는 2027년 초 최초의 고속도로 통합 충전 허브가 개장하면서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충전 솔루션 제공업체인 Yinson GreenTech와 국내
최대 고속도로 운영업체인 PLUS Malaysia가 이 프로젝트에 협력.  새로운 EV 충전 시설을 개발을 위해 ‘Terra ChargEV’라는 합작 투자법인을 발표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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