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8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8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8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정의선 "자율주행, 테슬라보다 늦지만 안전 최우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율주행차 개발 방향에 대해 “안전에
포커스를 두겠다”고 밝힘. 테슬라·중국업체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속도보다 고객 안전을 최우선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 것. 지난 3일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소프트웨어중심차 개발을 이끌던 송창현 사장의 사임 이후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연구개발(R&D) 조직에 대한 재정비에 나설 것이란 관측

 

서울경제

2.

[단독] 현대차그룹, 서남권에 신사업 거점…AI데이터센터·수소기지 세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남·북 등 서남해안 벨트에 ‘피지컬 인공지능(AI)’의 전진기지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AI산업의 최대 약점인 ‘전력 부족’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구상. 현대차그룹은 이곳에 수소 생산기지와 AI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최근 ‘로봇·수소에너지 태스크포스(TF)’를
신설

 

한국경제

3.

테슬라 추격 전략 접은 현대차, 삼성 갤럭시 전환기와 닮아”

메리츠증권은 최근 송창현 사장의
퇴진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독자적 스마트카 개발보다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것이 테슬라와의
격차를 더 빠르게 줄일 수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09년 아이폰 국내 출시 이후 삼성전자가 보여준 전략 변화와 유사한 흐름”이라고 설명

 

조선비즈

4.

2025 전기차 시장, 테슬라 주춤…현대차 약진 글로벌 판도 재편

올해 들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판매 감소로 주춤한 반면, 현대차그룹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0월 중국 외 80개국에서 등록된 전기차(PHEV 포함)는 약 620만 8000대다. 전년 동기(485만 6000대) 대비 27.8% 증가한 규모

 

서울신문

5.

"충전기 꽂아두기만 해도 번다"…전기차 차주들 ‘환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V2G 상용화 전략 추진 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관련 기술 표준화 및 제도 마련에 착수. 정부는 이를 통해 ‘양방향 충방전’ 기술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국가 전력
수급의 안정을 책임지는 ‘움직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겠다는 청사진을 마련

 

한국경제

6.

기후부 "스마트 충전기로 전기차 충전량 임의 제한 안해"

기후부는 7일 전기차와 통신이 가능해 충전을 제어하거나
배터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마트 완속 충전기’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료를 내고 스마트 완속 충전기 필요성을 강조
. 앞으로 스마트 충전기만 새로 설치하고,
기존 충전기도 내구연한이 도래하면 스마트 충전기로 교체한다는 것이 기후부 기본 방침

 

연합뉴스

7.

자율주행 서비스, 로보택시 앱… 테슬라의 공습

미국 테슬라가 지난달 국내에 ‘핸즈프리 자율주행’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무인 ‘로보택시’ 앱까지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음. FSD는
한국 내 규제를 우회한 서비스이고, 로보택시는 서비스가 불가능하지만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선제적으로
오픈. 복잡한 도로 환경, 촘촘한 5G 인프라, 높은 신기술 수용도를 지닌 소비자를 모두 갖춘 한국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현대차그룹을 견제하는 효과

 

조선일보

8.

‘기준은 충족, 충전은 불가’… 청주 신규 A아파트 전기차 인프라 논란

충북 청주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을 둘러싸고 “법적 기준만 맞춘 보여주기식
인프라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음. 형식적으로는 설치 기준을 초과했지만, 실제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은 물론 생계 피해까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과 공동주택 인프라 구축 사이의 간극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평가

 

뉴데일리

9.

유럽서 10개월간 전기차 200만대 팔렸다…"핵심 시장"

-7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누적 전기차 판매량(유럽연합·유럽자유무역연합·영국 합산)은 202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2% 성장. 유럽 내 1위 판매국인 독일의 판매량이 올해 43만대로 39% 고성장세를 보였다. 판매량 2위 영국(39만대)도 28.9%, 3위 프랑스(25만대) 5% 확대

 

뉴시스

10.

[트럼프 스톡커] 내연차 미는 美, 테슬라 전기차 신화 ‘풍전등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 친환경이라는 이유로 밀어줬던 전기차 지원책을
철폐하고, 육성책의 초점을 가솔린·디젤 등 내연기관차
쪽으로 빠르게 돌리고 나서면서 기존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도 전기차 전략을 포기하고 생산 시설을 내연기관차 쪽에 집중하기 시작. 전 세계에 전기차 열풍을 일으킨 테슬라는 출범 22년 만에 최대
암초에 직면

 

서울경제

11.

‘CES 2026’ 핵심 키워드는…"피지컬 AI·공간 컴퓨팅·스마트홈 미래기술"

세계 최대 테크 전시회 ‘CES 2026’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CES 2026의 핵심 트렌드가 공개. CES 2026은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을
슬로건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AI(인공지능), 공간 컴퓨팅,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차세대 기술을 대거 선보이는 무대로 꾸려질 전망

 

이데일리

12.

㈜에버온, 전기차 완속충전기 5만대 수주..인프라 확장 가속

전기차 충전전문기업 에버온이 완속충전기 5만대를 수주하여 47,000대를 설치. 에버온은 장기적으로 충전 인프라 기업을
넘어 충전 데이터 분석, 에너지 효율 최적화, 스마트그리드
연계 등 기술 기반 프로젝트를 확대해 스마트 모빌리티 에너지 플랫폼으로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

 

 

13.

교내 전기차 충전소 제외’ 불발되나… 학교들 과태료 위기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차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를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례가 일부 경기도의원들의 반대로 처리되지 못한 채 표류 중. 올해까지 해당 조례가 처리되지 못할 경우 경기도 내 학교들은 수천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물어야 하는 상황으로, 현장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예상

 

파이낸셜뉴스

14.

"자영업자 내연기관 화물차, 전기차로 전환 도와드려요"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은 미르식스, KC전기자동차판매와 ‘경형 전기화물차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내연기관 화물차를 친환경 전기차로
전환을 돕고자 마련. 세 기관은 2인승 경형 전기밴인 ‘(가칭)KC-1’을 공급하고 보조금 신청 안내, 등록·출고 절차를 지원.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경형 전기화물차 3000대를 보급할
계획

 

뉴시스

 

● 해외 뉴스 

 

1.

EV, Battery
& Charging News: Electrify America, Simon, Hyundai Motor Group, Air
Liquide, SparkCharge, MassCEC, Zipcar & EVgo | auto connected car news

 -Electrify America와 Simon은
오랜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미국 27개 주와 캐나다 2개
주의 105개 충전 스테이션에 500대를 초과하는 Hyper-Fast EV 충전기를 보유. SparkCharge는
매사추세츠 청정에너지 센터 및 Zipcar와 협력하여 지역 최초의 오프그리드 이동식 DC 고속 충전 허브를 공유 전기차를 구축

 

AUTO

Connected Car

News

2.

Global EV
charging deployment in October drops

-10월 전
세계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가 감소하면서 충전기 배치에 연쇄 효과가 발생.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의 EV 충전 데이터베이스 수치에 따르면 EU, EFTA, UK 전역에서 AC 설치 수는 9월
14,886개에서 10월 10,717개로
감소했고, DC 충전기는 전월보다 899개 적은 4,682개로 마감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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