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0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0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0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캐즘은 일시적… 글로벌 수요 확대 2030 판매차량 42% 친환경차"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중국과 유럽 지역 수요 회복이
두드러지며 5년 뒤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42%가
전기차 등 친환경차가 될 것이라고 전망. 2030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4004만대로 지난해(1751만대)보다 2.3배 불어날 것으로 관측됐으며, 신차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이 기간 22%에서 42%까지 뛰어오른다는 분석

 

매일경제

2.

송창현 사임 후폭풍…자율주행 영상 놓고 현대차·42 충돌

현대차그룹의 미래차 기술을 이끌던
송창현 현대차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임 후폭풍이 사내 갈등으로 번지고 있음. 송 전 사장이 창업한 자율주행 플랫폼 기업 포티투닷이 최근 유튜브 공식 계정에 올린 자율주행 영상이 내부
승인 절차를 어겼다는 지적과 함께 핵심 기술 유출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 현대차와 포티투닷
직원들은 해당 영상의 적절성을 놓고 서로 갑론을박을 펼치며 논란이 확산하는 양상

 

매일경제

3.

[찐코노미] "2026 키워드는 피지컬 AI…테슬라의 해가 것"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쟁터로 피지컬 AI를 선택하고 있고 이것이 2026년에도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여기서 가장 앞서는 기업이 테슬라"이라고 진단. 강 센터장은 특히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FSD)을 예로 들며, "테슬라는 이 고난도 영역에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수준에 근접해 가고 있다"고 설명

 

이투데이

4.

전기차 수요 늘었지만 수출 주춤…내년 산업 어디로?

올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차 수요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이끌었지만, 대외 여건 악화로 수출 흐름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남. 내년에는
전기차 공급 확대와 통상 환경 개선이 맞물리며 수출과 생산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글로벌 경쟁 심화로 반등 속도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

뉴시스

5.

코나EV 인도·복합충전소 개통…韓-인니 전기차 협력 본격화

한국자동차연구원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한-인니전기차협력센터에서 전기차 인도 및 복합충전소 개통식을 개최. 이날
인도한 전기차는 현대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에서 생산한 코나EV 총 15대로, 인도네시아에서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 HLI그린파워가 만든 배터리를 장착

뉴스1

6.

내년 유럽서 ‘4000만원대’ 보급형 전기차 격돌

내년 유럽에서 4000만원대로 몸값을 낮춘 보급형 전기차
시대가 열릴 전망. 중국 신흥 전기차의 공세가 거세지자 글로벌 전통 완성차 업체들이 신차 총력전에
나선다는 계획. 유럽 최대 완성차 폭스바겐그룹은 내년부터 ‘모두를
위한 전동화’ 전략을 본격화. 폭스바겐과 스코다, 쿠프라를 통해 합리적 가격의 소형 전기차 출시 계획 확정

 

전자신문

7.

"엔비디아 AI 수출 허용"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을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관측이 나옴. 전 세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

 

한국경제

8.

[모빌리티핫이슈] 테슬라 vs 웨이모…"결국 자율주행에 해법 있다

자율주행 분야에서 웨이모는 도시 확장 가속, 테슬라는
대규모 데이터 학습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 중. 전문가들은 향후 자율주행 산업의 판도가 두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 의해 갈릴 것으로 전망. 언어적 사고 기반의 추론형
AI가 주도할지, 초대규모 데이터 기반의 반사형 모델이 최적해로 자리잡을지, 제3의 모델이 등장할지 주목

디지털투데이

9.

삼성 파운드리 ‘수율 해결사’ 급구…테슬라칩 양산 속도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미주 총괄(DSA)이 파운드리 공정 난제를 해결할 ‘고객 엔지니어링(CE)’ 분야 베테랑 인력 채용에 나섬. 내년 가동 예정인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팹(공장) 수율을 조기에 안정화하고 테슬라 등 빅테크 고객사 차세대 칩 양산 일정을 빈틈없이 소화하겠다는 포석

 

서울경제

10.

롯데이노베이트,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계약 체결

롯데이노베이트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외부 데이터센터 위탁 운영을 맡음. 자체 데이터센터 4곳을 운영한 경험을
외연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해석. 이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는 시스템통합(SI)과 시스템관리(SM) 사업에 의존하던 포트폴리오 구조를 다각화해 중장기
재무적 개선을 기대

디일렉

11.

KTC, 에바와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 상용화 ‘맞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에바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로봇의 안전성 확보와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동식 전기차 충전로봇의 에너지 효율·안전성 평가 기술
개발 협력 △실증사업 내 실증데이터 기반 인증·시험 지원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지능형 제어·통신·운영 플랫폼 기술 공동 연구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 인증 상호인정체계 대응 전략 공동 수립 등 추진

 

이투데이

12.

한은 “중기 보편 지원 멈춰야 테슬라 같은 혁신 기업 탄생”

한국의 저성장이 고착화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지원 기준을 매출에서 사업경력으로 바꾸고 구조조정을
효율화하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최대 0.7%가량
늘 수 있다고 한국은행이 추산. 중소기업에 대한 보편 지원을 멈추고 제2의 테슬라나 바이트댄스로 성장할 만한 기업을 초기에 지원해야 한다는 것

 

국민일보

13.

IPO 규제 푼다… 꽁꽁 언 공모주시장 풀리나

금투협은 4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시하며 올해부터 도입·강화된 IPO 규제를 일부 완화. 내년 1월부터는 핵심요건(업력·AUM)
위반시에만 현행 24개월 제한조치가 유지. 그
외 기존 요건 위반시에는 참여제한 기간이 6개월로 단축. 내부통제, 신청·배정절차 오류, 단순실수
등 기존 요건 위반에 대해서는 완화된 제재 적용

 

머니투데이

 

● 해외 뉴스 

 

1.

Gridserve
debuts 400kW EV chargers from ABB

영국 충전
네트워크인 Gridserve가 ABB의 새로운 A400 고속 충전기를 처음으로 출시. 브리스톨의 센타우러스 파크에
위치한 그리드서브의 충전 허브에 첫 선. 새로운 ABB 충전기의
도입은 올해 초 Gridserve가 영국 내 HPC 인프라
확장을 위해 1억 파운드 이상의 지분 투자를 모금한 모금 라운드에 이은 것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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