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5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5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5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기아 PV5 패신저, 겨울철 ‘서울-양양 무충전 왕복’ 성공[카미경]
기아의 첫 목적기반형차량(PBV) PV5는 주행거리보다
공간 활용에 더 중점을 둔 순수 전기차. 양양에서 채비 강남서초센터 전기차 충전소까지 총 362.1㎞를 주행한 뒤 배터리 잔량은 20㎞(4%)로 나타남. 실제 주행거리와 잔여 주행 가능 거리를 합산하면 382.1㎞로, 전비는 1㎾h당 5.8㎞를 기록. 400㎞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겨울철 주행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결과

블로터


● 업계  산업 동향

 

1.

정부가 투자 깔아주니… 코스닥 빚투 10 넘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코스닥 시장의
‘빚투’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섬. 지수 상승과 정책 모멘텀이 맞물리며 투자 심리가 달아오르고 있지만, 단기
급등 후유증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전문가들은 연말을 앞두고 주가가 오르는 ‘산타 랠리’ 기대감이 코스닥 추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조선일보

2.

"정부가 사기 당해"…李대통령, 다원시스 철도차량 납품 지연 질타

이재명 대통령이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정부기관이
사기당한 것 같다"며 질타. 이와 함께 공공조달
과정에서 선급금 60~70%를 관행적으로 지급하는 구조가 위험을 키웠다고 지적하며 제도 전면 개선을
지시.
이 대통령은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민간에서는 10%인데 정부는
왜 70%를 주느냐"고 비판

 

뉴스1

3.

전기차 보급 100만대…충전기도 진화한다[기후로운 경제생활]

지금까지 보급된 전기차 충전기가 한 47만 기 정도인데, 충전기도 5년간 3배
이상 증가할 예정. 정부는 2030년까지 123만 기를 보급한다는 계획. 중요한 인프라인 전기차
충전이 점점 똑똑해 지고 있는데, 중기적으로는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와
장기적으로는 V2G(Vehicle to Grid)라는 서비스를 대표적으로
소개

 

노컷뉴스

4.

"글로벌 공략"…롯데이노 EVSIS, 인니 전기버스 충전플랫폼 수주

-EVSIS·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도네시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버스 충전 플랫폼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 EVSIS는 현지에 200㎾급 전기버스용 급속충전기를 공급·설치할 계획. 서자바주 간선급행버스(BRT) 차고지에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공급체계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관제시스템 등을 구축

 

뉴스1

5.

올해 전기차 충전기 공급량 ‘반토막’… 스마트제어 의무화가 발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전기차리더스포럼에서 올 들어 지난달 13일까지 보급된 전기차 충전기는 6만522대라고 발표. 이는 지난해 설치량(10만9377대)의 55.34% 수준이며, 이 중 급속 충전기 설치량은 5428대로 지난해의 42.75%에 불과. 정부는 올해부터 스마트제어 기능이 적용되지 않은 완속 충전기에는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는데 이는 충전기
공급을 지연시키는 요인이라고 지적

 

조선비즈

6.

[단독] 현대차그룹, 제주도 V2G 실증 참가자에 배터리 보증 유지…안정적인 기술 자신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V2G 참가자에도 전기차 배터리 보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함. 충방전에도 배터리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술적 자신감으로 풀이. 현대차그룹이 이번 실증 사업에서 배터리 보증을 보장하기로 하면서 V2G 실증
사업도 본격적으로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번 제주 실증 사업은 물론, 현대건설 등이 전국에서 추진하는 1500대 규모 V2G 실증 사업 참가도 늘어날 전망

전기신문

7.

차이나’ 가격 경쟁력…중국산 전기차, 국내 시장 흔든다

내년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수입차와 국산차 간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질 전망. 감독형 자율주행(FSD)을 앞세운 테슬라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수 한계에 직면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 전문가들은 내년 국내 전기차 시장의 경쟁 축이 가격과 상품성은 물론,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 경쟁으로까지 확장될 것으로 관측

 

중앙일보

8.

정부, 유럽 전기차 성장 ‘뒷면’ 보라 [기자수첩-산업]

전기차 전환에 가장 급진적인 국가로 꼽히는 유럽연합이 오는 16일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 그간 유럽 내 자동차 제조사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2035년 내연기관차 퇴출’을 고수해왔지만, 시장 추이와 업계의 요구를 일정부분 받아들인 결과. 우리 정부가
세운 친환경차 전략은 수년 전 유럽을 모티브로 잡은 것. 정부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35년 53~61%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강도 높은 목표를 관철

 

데일리안

9.

[단독] 테슬라·애플 이어 AMD까지…삼성 파운드리 ‘반격’

삼성전자가 차세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공정에서 AMD의 최신 반도체 생산을 추진. 테슬라·애플에 이어 AMD까지
고객사로 확보하게 되면 업계 1위 TSMC 추격과
파운드리 부문 흑자 전환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분석.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적자만 약 4조 원에 이를 정도로 어려운 상황을 겪었지만 최근 테슬라·애플 등 잇따른 빅테크 수주에 성공하며 반등

 

서울경제

10.

교통안전공단·테슬라, 전기차 국제 표준 진단 체계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테슬라와 공동으로
국제 표준에 맞춘 전기자동차 표준 진단 체계를 개발.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의 새로운 전기차 표준진단 규정에 따라 테슬라는 차량 내 고장진단코드(DTC) 기반의 진단 기능을 구현하고, TS는 테슬라
표준 진단 검사장비를 개발해 민간 검사소에 개방. 이번에 추진한 공동개발은 기존의 테슬라 고유 진단
방식(Alert 기반)이 아닌 국제 표준(DTC 기반)을 따른 진단체계를 구축한 것

 

뉴시스

11.

한국거래소, 오늘부터 수수료 인하…NXT 수준으로

한국거래소가 15일부터 두 달간 주식 거래 수수료를 인하. 거래소가 수수료 인하에 나선 것은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와의
경쟁 때문으로, 이번 수수료 인하가 향후 두 거래소의 본격적인 수수료 인하 경쟁으로 이어질지 주목.  일단 두 달간 인하하지만 한 달 정도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US 400kW
public EV charging network grows

-미국의 공공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는 여러 커넥터를 가진 400kW 충전기가 점점 더 많이 도입되고 있음. XCharge North America는 버몬트에 위치한 공공 전기차 충전소에 C7 초고속 충전기를 제공했으며, 이 충전 허브는 주에서 가장 빠른 충전 속도는 물론 NACS와 CCS 커넥터를 모두 제공.  Bp pulse는 최근 애리조나에 첫 충전 사이트를 개설하고 텍사스, 플로리다, 오하이오에서 서비스를 확장


EV

Infrastructure

News

2.

DP World
deploys 12 Kempower MCS EV chargers at London Gateway container port

글로벌 물류
기업 DP 월드는 런던 게이트웨이라는 심해 컨테이너 항구에
7.2MW 충전소와 12대의 MCS 디스펜서를
설치. 켐파워 메가와트 충전기는 12대의 칼마 전기
스트래들 캐리어 함대에 전력을 공급. 메가와트 충전 시스템(MCS)은
중량 전기차의 새로운 표준으로, 최대 3.75메가와트의 충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음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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