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6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6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6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국가AI전략위, AI액션플랜 공개…"2030 피지컬AI 1 목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하고 화이트해커를 활용한 상시 보안 점검 체계를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 이른바 ‘AI액션플랜’을 15일 발표. 2030년까지
피지컬 AI 분야 1위 달성을 목표로
핵심 기술과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기로 한 것이 주된 내용

 

연합뉴스

2.

[단독] 코스닥, 거래소 별도 회사로 키운다

더불어민주당이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개별 자회사로 분리하는
증권시장 구조 개편 법안을 추진. 한국거래소가 여러 시장을 통합 관리하는 대신 개별 자회사가 각
증권시장 특성에 맞는 상장 요건 등 거래제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 정부도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한국경제

3.

머스크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중" 확인…투자자들 환호

머스크 "로보택시 성공했다" 테슬라 4%↑ 사상최고치 근접(종합)

테슬라 모델Y를 기반으로 한 로보택시가 사람을 한 명도
태우지 않은 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일대를 주행하는 모습이 14일 미국의 한 X(옛 트위터) 이용자에 의해 포착. 이에 대해 머스크는 "이제 시작"이라며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차에 성공했다"고 관련 사실을 확인. 2026년이 테슬라에 기념비적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

 

블로터

뉴스1

4.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충전업계 부담 가중…“중복 신고·비용 과다 호소”

전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지난달 28일 시행된
가운데, 전기차 충전사업자(CPO)들이 행정 부담 가중과
비효율적인 중복 신고 체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업계가 가장 문제 삼는 부분은 기존
한국전기안전공사 신고 체계와의 중복. 또 다른 문제는 시행 직전까지도 현장 준비가 미흡했다는 점

 

전기신문

5.

EU, ‘2035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완화 추진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는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2035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 금지 조치를 철회할 전망. 이는 아시아와 미국 자동차 업체에
비해 전기화에서 뒤진 유럽 자동차 업체들의 거센 압력에 굴복한 것으로 평가. 유럽 신차 판매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회사 차량 부문에서 전기차 비중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할 예정

 

한국경제

6.

테슬라 전용 휴게소, 테슬라 다이너 리뷰

테슬라 다이너는 단순한 충전소가 아니라, 과거의 향수와
미래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창조하려는 일론 머스크의 비전을 담은 공간. 30분 충전
시간을 지루함이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하고, 옵티머스 로봇을 서빙에 활용해 인간-로봇 상호작용 공간 창출. 또한 맥도날드처럼 주요 요지 확보로
자산 가치 증대 등 전략적 의미

 

YOUTUBE

셜록현준

7.

패러다임 자율주행으로 전환…’골든타임’ 현대차그룹, 내년 전략은?

테슬라 감독형 FSD(완전자율주행) 기능 공개로 완성차 업계가 패러다임 전환기를 통과 중. 산업계
전반에 AI(인공지능) 바람이 불고 있는 점과
맞물려 현대차그룹도 ‘쇄신’ 압박을 받는 모양새.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 내년 경영전략도 결국 자율주행 기술을 조속히 확보하고, AI를 현장에 빠르게 스며들게 하는데 방점이 찍힐 것이라는 의견

 

더팩트

8.

[단독] ‘공중분해’ 위기 포티투닷, 삼성·MS 출신 외부인사 영입했다
포티투닷이 회사 창립자이자 현대차그룹 AVP본부장을
맡았던 네이버 출신 송창현 전 사장의 퇴임 이후 외부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포티투닷은
최근 삼성전자, 아마존에서 13년 이상 경력을 가진 SW 개발자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짐. 해당 개발자는
포티투닷에서 ‘시니어 소프트웨어 시큐리티’를 맡는 것으로
전해짐

 

디지털타임스

9.

"코스닥 본연 기능 되살려야"…벤처업계, 기술특례상장 보완 요구

벤처기업협회가 15일 발표한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 및 벤처기업 의견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들은
코스닥 제도개선이 필요한 항목으로 ‘기술특례 확대(52.3%)’와 ‘상장요건 완화(46.8%)’ 등을 꼽음. 코스닥의 ‘모험자본 시장’ 기능이
약화한 상황에서 기술기업의 진입 문턱은 낮추고 부실기업 퇴출은 엄격히 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코스닥이 벤처·스타트업의
핵심 자금조달 시장으로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

 

아시아경제

10.

날씨로 내년 산업전망…"반도체·배터리 ‘AI 볕’ 든다"

-1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11개 주요 업종별 협회와 함께
분석한 ‘2026년 산업 기상도’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AI) 확산 흐름을 따라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등 산업에 쾌청한 날씨가 전망. 중국과의 경쟁이 치열하고 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이 두드러지는 유화·철강·기계 등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아시아경제

11.

서울 면적만큼 태양광 도배해야 하는데…5년뒤 3배로 늘린다는 정부

-15일 기후부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태양광 보급 목표는 87GW에
달함.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에서 절대다수를 태양광 발전이 차지하는 셈. 지난해 말 기준 태양광 설비 용량이 27.1GW였던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4년간 3배 수준으로 태양광을 늘려야 하는 상황

 

매일경제

12.

경직된 노동 구조에 전기차 전환 실패…폭스바겐, 88년만에 獨공장 폐쇄

유럽 최대 완성차 기업 폭스바겐이 창사 이후 88년 만에
처음으로 독일 내 공장 폐쇄를 단행. 과거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름잡던 폭스바겐은 높은 인건비와
경직된 고용 구조로 생산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기차 전환에 실패하면서 자국 공장을 닫는 처지가 됐다는 평가

 

서울경제

13.

중국 전기차 내수도 식어가는데…내년엔 ‘취득세 감면’ 반토막

내년 전기차 취득세 감면폭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해질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 UBS는 전기차 구매시 5% 취득세를 내야하고 이구환신 정책이 일부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내년 승용차 도매 판매 증가율이 올해 11%에서 내년 3%로 급감할 것이라고 예측

 

머니투데이

 

● 해외 뉴스 

 

1.

Renault refocuses Mobilize
portfolio, prioritizes EV charging

르노그룹은
Fabrice Cambolive 책임 아래 충전 솔루션을 통합하여
e-모빌리티 전략을 재구성. 이번 조치는 유럽 전역에
100만 개 이상의 충전소에 접근할 수 있는 Charge Pass, 2026년까지 프랑스에
약 100개, 이탈리아에 100개 이상의 충전소로 확장될 예정인 Mobilize Fast
Charge 네트워크가 포함. 르노는 또한 프랑스에서 개인 고객을 위한 양방향 충전(V2G)을 출시했으며, 네덜란드에서는 V2G 지원 카셰어링 차량을 출시

 

Mobility

Plaza

2.

Electric
vehicle-to-home energy supply could cut EV charging costs by up to 90%

전기차(EV) 배터리는 주택 소유자에게 수천 달러의 공과금 절감과 동시에 전력망 배출량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새로운 연구가 나옴. 미시간 대학교와 포드 자동차 회사의 연구진이 차량-가정용 충전(V2H)과 관련된 여러 시나리오를 테스트한 결과, V2H가 운전자의 비용을 절감하고 배출가스를 줄인다는 것을 발견

 

Interesting

Engineering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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