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24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24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24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기업 주식발행 700%↑…코스닥 IPO 증가 영향

지난달 코스닥 중심으로 IPO가 늘면서 기업의
주식 발행규모가 전월대비 700% 넘게 증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1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주식·회사채 전체 공모발행액은 21조8915억원으로 전월대비 7% 감소. 주식은 IPO와 유상증자 모두 증가하면서 전월대비 7275억원(774%) 증가. 기업공개는 14건, 4109억원으로 전월대비 684% 증가. 14건 모두 코스닥 상장 목적의 중·소형 IPO로 평균 발행금액은 293억원

 

머니투데이

2.

대통령까지 나섰다…‘1100’ 고지 노리는 코스닥, AI·에너지·우주가 유망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주문하고 정부가 적극 관련 정책을 추진하면서 내년
지수가 1100까지 오를 수 있다는 기대가 생겨나고 있음. 특히
코스닥 시장이 상장과 폐지가 더 역동적으로 일어나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 바뀌면서, 기술특례상장이 가능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 산업 분야 기업이 주목

 

헤럴드경제

3.

테슬라 쏠림 심화…수입차 시장 무게중심 바뀌었다

-23일 한국수입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모델은 테슬라 ‘모델 Y(RWD)’로 1~11월 누적 단일 트림 기준 3만5363대를 기록. 지난해 1만8717대와 비교하면 두 배가량 급증한 수치.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은 특정 브랜드와 모델의 독주 현상이 한층 뚜렷해진 해라는 평가

 

뉴시스

4.

[단독] 현대차그룹, 크리스마스 ‘포티투닷 집중케어’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포티투닷의 자율주행차 사업를 강화하기 위한 ‘집중케어’ 기간으로 삼을 예정
24일 포티투닷의 자율주행차 기술 점검에 이어 25일에는 직원들과 간담회도 열 계획.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등이 24일 경기 성남시
제2판교테크노벨리 포티투닷 본사를 방문

 

블로터

5.

바퀴달린 전자제품’ 여기 전문이지…자율주행 전장사업 몸집 키우는 삼성

삼성전자가 100% 자회사 하만을 통해 ZF사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15억유로에 인수한 것은 자동차 전장사업 전반을 확장하기 위한 큰 그림인 것으로 분석. 자동차가 바퀴 달린 전자제품이 돼가는 최근 추세에 따라 ADAS 시장에
진출하고 차량 내 컨트롤러 역할이 중앙집중화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매일경제

6.

관세폭탄에도…현대차그룹 美판매 ‘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예약.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하이브리드카에 집중하는 ‘투트랙 전략’이 적중한 덕분.
현대차그룹은 제너럴모터스(GM), 도요타, 포드와
함께 3년 연속 ‘톱4’
자리도 지킬 전망

 

한국경제

7.

[모빌리티핫이슈] 전기차보다 자율주행…완성차 업계 이유있는 역주행

최근 모빌리티 시장은 ‘자율주행의 고도화’와 ‘전기차 시장의 숨 고르기’라는
두 개의 큰 물줄기가 교차. 기업들은 당장의 수익성을 위해 하이브리드로 회군하면서도, 미래 패권을 쥐기 위한 자율주행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중적인 전략을 구사 중

디지털투데이

8.

유럽 시장,전기차 판매증가로 11월에도 신차판매 증가

-23일 유럽자동차협회(ACEA)는 영국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전기차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11월 신차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한 108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 특히 전년 동기보다 판매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은 배터리 전기차로 44.1% 증가.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4.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8.4% 증가

 

한국경제

9.

"2027년 3 달러 간다"…테슬라 로보택시에 베팅하는 월가 

테슬라 주가는 23일 장중 한때 498.8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월가의 관심이 전기차 판매보다 로보택시에 집중돼 있기 때문. 웨드부시의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가 로보틱스와 AI 전략을 통해 2027년까지 기업가치 3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 이는 현재 시가총액(약 1조6000억 달러)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Universal EV
Chargers Scales Driver-First DC Fast Charging in 2025, Commissioning 320 Live
Ports Across Key U.S. Markets

-Universal EV Chargers는 2025년 호텔, 모텔, 주유소, 편의점, 소매점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DC 고속 충전 인프라를 확. 올해
회사는 85개 지점에 걸쳐 320개의 DC 고속 충전 포트를 가동했으며, 배치는 일리노이, 버지니아, 델라웨어, 노스캐롤라이나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리노이가 신규 설치의 대부분을 차지

 

ACCESS

 Newswire

 

China’s EV
charging infrastructure reports 52 pct growth

중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은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1,932만 개를
초과하며, 전년 대비 52% 증가. 이 중 약 463만 개는 공공 충전 시설이었고, 1,470만 개는 민간 충전소로 각각 36%, 57.8% 증가했다고
국가에너지청이 밝힘. 중국은, 2027년 말까지 2,800만 개의 충전 시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Macau

Busines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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