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30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30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30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불장에도 코스피와 격차 벌어져… 코스닥, 내년은 다를까

코스피·코스닥 지수와 시가총액 모두 최근 10년새 가장 큰 격차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에 코스닥시장은 정책기대감 등으로 탄력을 높여나갈 수 있어 격차는 줄어들 것이란 관측.
또한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 등으로 내년 강세 전망이 우세. 정부는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해 코스닥본부의 독립성 강화, 상장심사 폐지 구조 재설계, 기관투자자 유입 정책 등을 추진할 방침


파이낸셜뉴스

2.

테슬라 앞세워 수입차 질주… 국산차 경고등

올해 수입차가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역대 점유율 신기록에 도전. 올해 1~11월 국내에서 팔린 신차 138만547대 중 수입차 비율은 20.2%에 달함. 수입차 시장 강세를 이끈 주역은 테슬라로, 올해 1~11월 판매량은 약 5만5000대를
기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 2만8000대에 비해 두 배
가까이 급증

 

조선일보

3.

도로공사 "테슬라 FSD, 전방 감지 무난…버스전용차로 인식 보완 필요"

한국도로공사는 23일 정부 정보공개포털에 ‘테슬라 FSD 고속도로 주행 테스트 결과 보고’라는 제목의 비공개 문서를 게시. 해당 문서가 확인되자 SNS 등을 중심으로 중국산 테슬라 모델 3·Y의 FSD 도입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기대가 확산. 보고서에
따르면 전방 차량 감지 능력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버스전용차로 등 국내 도로교통법과 관련된 차로 인식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평가.

 

블로터

4.

테슬라, 내년 ‘FSD 모델 Y’ 들여올까…커지는 ‘사고 우려’

테슬라가 한국 시장 진출 8년 만에 연간 5만대 판매를 넘어서면서, ‘전기차 최강자’로 자리매김. 최근 FSD 감독형
서비스가 출시된 가운데 내년엔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탑재한 미국산 모델 Y가
국내에 상륙할 수 있다는 전망. 현재는 물량 조달, 낮은
물류 비용 등으로 중국산 ‘모델 Y’를 국내에
판매해왔지만, FSD 감독형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커진 만큼 가격을 높이더라도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데일리안

5.

주유소에 ‘태양광+ESS 결합한 전기차 충전기’ 설치 가능해진다

주유소에서도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충남 보령에 첫 복합 주유소가 세워질 예정.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
지원센터는 29일 산업통상부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태양광+ESS 하이브리드
주유소 등 상의가 지원한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8개 과제 승인
 

 

뉴스1

 

● 해외 뉴스 


1.

US EV charging 2025: private sector led growth amidst federal funding freeze  

제로배출권운송협회(ZETA)의 코리 캔터 연구 책임자는 향후 배터리 기술이 점점 더 빠른 충전 속도를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하드웨어 측면에서 더 빠른 충전소가 구축될 것"이라고 설명. 150kW 충전은 이전에는 고속 충전의 기준이었지만, 미국에서는 400kW 배포가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으며, 교통 허브 와 주요 도로망을 따라 있는 충전 네트워크의 대부분은 고속 충전 제공


EV

Infrastructure

News

2.

Walmart Reveals 30+ New "Coming Soon" DC Fast-Charging Locations

올해 자체 DC 고속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시작한 월마트는 2025년 약 16개 매장으로 마감할 예정. 회사는 최근 웹사이트에 31개 지점을 "곧 출시"로 등록했는데, 2026년 초에 총 충전소 수가 50개에 이를 수 있음을 의미. 현재 월마트의 EV 충전은 아칸소, 오클라호마,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 여러 주에서 이용 가능

 

EVCharging

Station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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