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9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9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9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세계 전기차 판매 2000만대 돌파

-2025년 전 세계 전기차(플러그인 포함) 판매량이 약 20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됨.중국 전기차 기업 BYD가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을 주도함. SNE리서치에 따르면 1~11월 누적 등록 대수는 전년 대비 약 22.9% 증가. 현대차·기아는 약 57만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2.1% 증가, 북미 시장서 판매 3위 성과를 냄

 

매일경제

2.

"로봇·자율주행, 엔비디아에  종속될 것..韓, 하드웨어가 기회" [CES 2026]

-CES 2026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산업에서 엔비디아 중심의 AI·소프트웨어 생태계 종속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전통 완성차 기업들은 AI·소프트웨어 경쟁력 부족으로 존재감이 약화되는 반면, 엔비디아의 플랫폼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음. 한국 기업들은 로봇 액추에이터 등 강점을 가진 하드웨어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전망이 제기됨

 

파이낸셜뉴스

3.

렉서스 ES350e, 국내 478 인증 ‘NACS 충전’ 지원 관심

렉서스 ES350e 전기차가 국내 인증 기준으로 복합 478km 주행거리를 기록. 렉서스코리아는 ES350e를 연내 국내 출시할 계획. 이 차는 테슬라가 주로 쓰는 북미충전규격(NACS)을 지원해 충전 편의성이 주목됨. 국내 판매 차량에 NACS 충전 지원 여부는 출시 시점에 확정될 예정

 

블로터

4.

포드, 전기차 후퇴에도 자율주행 집중…2028년 3단계 도전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가 전기차 사업을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 포드는 전기차 개발 비중을 줄이고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해 2028년 3단계 자율주행차 출시를 계획. 전기차 시장 부진과 미국 정부 전기차 지원책 축소 등이 이번 사업 방향 변화의 배경. 포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범용 전기차 플랫폼(UEV)을 개발하고, 일부 합작 사업을 종료

 

파이낸셜뉴스

5.

GM, 전기차 전략 후퇴 비용 60억달러 추가 반영…총 76억달러 규모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EV) 전략을 축소하면서 추가 60억달러 비용을 반영한다고 밝힘. 기존에 반영한 16억달러를 포함해 총 손실 규모는 76억달러로 늘어남. 비용 대부분은 부품사 계약 취소 정산비용으로 발생.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와 EV 지원 축소가 전략 조정의 배경으로 분석

 

EBN 산업경제

6.

포티투닷, 세계 최대 오픈소스 재단 ‘이클립스’ 참여

포티투닷이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 중 하나인 이클립스 재단에 참여.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해 개방형 협업에 나서게 됨. 이를 위해 포티투닷은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독일자동차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 앞으로 32개 글로벌 기업과 협력할 계획

 

뉴시스

7.

[단독] ‘프리미엄’ 기아 EV5, 소비자 눈속임 가격표 달았다

기아 EV5가 ‘합리적 가격 전기 SUV’로 홍보됐지만, 실제 가격과 사양이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비판이 제기됨. EV5는 배터리·주행거리·충전 기술 등 핵심 성능에서 하위 모델 EV4보다 열세임에도 가격은 800만~1000만원 이상 높음. 중국산 CATL 배터리를 적용해 원가는 낮췄지만, 국내 판매가는 중국 대비 약 2배에 달해 ‘가격 착취’ 논란이 불거짐. 보조금·할인까지 고려하면 실구매가 격차는 1000만원 이상 벌어지며 논란

 

세이프타임즈

8.

머스크의 두번째 망신…테슬라, 전기택시 상표권 ‘사이버캡’ 못써

테슬라가 전기 택시 이름 ‘사이버캡(Cybercab)’의 상표권 등록에 또다시 실패. 프랑스 음료회사 유니베브가 해당 명칭을 먼저 출원해 미국 특허청이 테슬라의 신청을 중단시킴. 이로써 테슬라는 ‘로보택시’에 이어 핵심 브랜드 이름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

 

생생비즈

플러스

9.

내연기관 넘어 전기차 직행…신흥국, 자국 브랜드 키운다

신흥국들이 내연기관을 건너뛰고 전기차 산업에 직접 진입하고 있음. 각국은 보조금·세제 혜택으로 전기차 시장과 자국 브랜드를 육성 중. 이 흐름은 한국 자동차 산업에도 영향을 미쳐, 과도기 기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

 

뉴시스

10.

이젠 마을버스도 전기차…KGMC 이스타나 출시

-KGM커머셜(KGMC)가 국내 최초 전장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 인증을 완료하고 출시 준비를 마침. 이 차량은 과거 인기 승합차 **‘ISTANA(이스타나)’**의 이름을 계승해 전동화 시대 전기 승합차로 재탄생함. E-STANA는 마을버스(23인승)와 자가용 버스(22인승) 모델로 개발되어 좁은 도로에서도 운행이 용이. 1회 충전 시 약 328km 주행 가능하고 안전·편의 장치도 갖춰 대중교통 전환을 추진함

 

매일경제

11.

지난해 신차 3 중 1대 ‘하이브리드’…주류 차종 됐다

지난해 국내 신차 판매 3대 중 1대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집계됨. 하이브리드는 전기차 전환의 과도기적 대안에서 시장 주류 파워트레인으로 자리 잡음. 기아·현대차가 하이브리드 판매를 선도하며 쏘렌토·카니발·싼타페 등이 인기 모델로 나타남. 5년 전 12% 수준이던 하이브리드 비중은 지난해 약 33%로 크게 증가

 

뉴시스

12.

프롤로지움, CES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프롤로지움이 CES 2026에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선보임. 독일 FEV와 협력해 60~80% 충전 시 100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용 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을 추진함. 건설기계·전기 화물자전거·에너지 저장용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 적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약을 체결. 전고체 배터리는 작동 시간 증가·충전 속도 개선·안전성 향상 등을 통해 탄소중립·스마트 산업 전환에 기여할 전망

 

아시아경제

13.

AI 투자 쏠림  회수 시장 재편…IPO 대신 M&A

-AI 스타트업 투자 열기가 이어지지만 상장보다는 M&A를 통한 회수 사례가 늘고 있음. 대규모 자금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며 전체 투자 건수는 감소하는 흐름. 국내 AI 투자금은 2025년 1조5479억원으로 27.1% 늘었으나, 투자 건수는 263건으로 25.5% 줄었음. 기업당 평균 투자금액은 58억9000만원으로 커지며 투자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

 

이데일리

 

 

● 해외 뉴스

 

1.

Electric car sales are falling – by 30% in the US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가 크게 줄고 있음. 2026년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2025년 기록치 대비 약 29–30% 감소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도 이전보다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측. 미국은 연방 전기차 세금 공제 폐지 등 정책 변화가 수요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 증가 및 충전 인프라 부족 등으로 완전 전기차 대신 부분 전기화 선택이 늘고 있음

 

 

Hi tech

UA

2.

Tesla CEO Musk brushes off Nvidia self-driving competition as 5 or 6 years away

머스크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을 경쟁자로 인정하면서도 단기적 위협은 아니라고 평가.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자율주행 AI 플랫폼을 공개하며 완성차 업체들과 협력 확대를 강조. 머스크는 자율주행의 핵심 난제 해결에서 테슬라가 여전히 우위에 있다고 주장. 양사의 발언은 자율주행·AI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CNBC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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