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1월 21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1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
2026년 1월 21일(수) |
||
|
데일리 뉴스 브리핑 |
||
|
CHAEVI 뉴스 |
||
|
No. |
News |
Media |
|
None |
||
|
경쟁사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블로터 |
|
|
SK일렉링크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테슬라의 북미 충전 규격(NACS) 충전기를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함. 이로써 워터, 채비, SK시그넷 등에 이어 SK일렉링크도 NACS 충전 인프라 확대 경쟁에 합류하게 됨. 구체적인 설치 일정과 장소는 현재 내부 검토 중이며 올해 상반기부터 설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 테슬라코리아도 고속도로 휴게소에 직접 슈퍼차저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있어 충전 편의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질 전망
|
||
|
2 |
중소기업신문 |
|
|
SK시그넷이 무인·비접촉 로봇 기반 전기차 초급속 충전 시스템 실증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400kW급 시스템으로 충전 정밀도, 국제 통신·결제 표준 적합성, 사용자 안전성 등 상용화 필수 요소가 검증됨. 이 기술은 충전 인프라의 자동화·비대면 운영을 가능하게 해 전기차 충전 편의성 향상에 기여함. SK시그넷은 이를 통해 미국 등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
|
||
|
3 |
시사오늘 |
|
|
기자가 여러 전기차 충전소(공공·민간)를 직접 방문해 운전자들의 충전 경험을 취재. 가평휴게소에는 환경부 충전소, E-pit, 테슬라 슈퍼차저 등 총 3곳이 있지만 12대 중 일부는 고장 등으로 실제 이용이 어려웠음. 전기차 운전자들은 충전 대기행렬, 앱 간 사용법 차이 등 충전 인프라 부족과 불편함을 토로. 전기차 충전소의 관리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단 점도 한계로 꼽힘. ‘워터’는 24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해, 커넥터 연결 불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음
|
||
|
4 |
[초혁신기업] 에너지가 미래다…GS그룹 바이오·수소 신사업 ‘속도전’ (GS 차지비 언급) |
에너지경제 |
|
GS에너지는 전력시장이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으로 전환됨에 따라 가상발전소(VPP) 사업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음. VPP 사업은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ESS, 전기차 배터리 등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통합 네트워크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모델. 아울러 GS그룹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압도적 1위 굳히기에 나섰음. GS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의 GS에너지 자회사 GS커넥트와 동종 사업체 차지비의 합병을 통해 국내 전기차 충전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음 |
||
|
업계 및 산업 동향 |
||
|
No. |
News |
Media |
|
1 |
경향신문 |
|
|
서울시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서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폐지하기로 함. 해당 제도는 3년 전 전기차 충전소 보급 확대를 위해 도입됐지만, 목표치 달성으로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판단됨. 서울시의 충전기 수는 현재 약 8만1천대이며 올해 추가 확대할 계획
|
||
|
2 |
SBS Biz |
|
|
정부가 전기차 충전소 구축 지원 사업 보조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 예금토큰 지원 규모는 약 1천억원대로, 충전기 구매 비용에 한정될 전망. 현재 연 6천억원 규모인 충전소 구축 지원 사업 중 약 20%를 예금토큰으로 지급하는 셈. 보조금은 상반기 안에 예금토큰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정책 효과에 따라 다른 지원사업으로도 확대될 수 있음
|
||
|
3 |
뉴스1 |
|
|
제주에서 전기차에 저장한 전력을 다시 판매하는 V2G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됨. V2G는 양방향 충·방전 전기차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잉여 전력을 저장·공급함으로써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 쏘카는 제주 터미널에 양방향 충전기 15기를 운영 중이며, 상반기 내 전 주차면으로 확대할 계획. 제주도는 V2G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와 분산에너지 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
|
||
|
4 |
연합뉴스 |
|
|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은 22만 대로 전년 대비 50% 증가, 2년간의 역성장을 끝내고 재성장 국면에 진입. 전기차 침투율은 13.1%로 사상 첫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기아·테슬라·현대차가 시장 상위를 형성. 테슬라 모델Y이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수입차 비중이 42.8%로 확대, 중국산 전기차 점유율은 33.9%에 달함. KAMA는 이번 반등을 정책 지원과 특정 모델 인기의 결과로 평가하며, 중국산 공세 대응과 NDC 달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
|
||
|
5 |
블로터 |
|
|
테슬라코리아가 55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 2종(모델3 프리미엄 RWD, 모델Y L)을 국내 시장에 내세워 현대차 등과 경쟁을 예고. 두 모델 모두 NCM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보다 향상된 주행거리를 인증받았으며, 특히 상온 기준 모델3 551km, 모델Y L 553km로 나타남. 현대차는 아이오닉6(562km) 등 장거리 주행 전기차로 대응할 예정이지만, 테슬라의 전략 확대가 향후 판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옴
|
||
|
6 |
중앙일보 |
|
|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생산기지 HMGMA가 지난해 6만2000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기차 캐즘 속에서도 비교적 선방함. 아이오닉5·아이오닉9을 미국 내수용으로 생산 중이나,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 영향으로 하반기 판매는 둔화됨.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스포티지 HEV) 생산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으로 생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 중장기적으로 HMGMA 생산능력을 연 50만 대, 미국 전체 현지 생산은 120만 대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
|
7 |
한국경제 |
|
|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북미 공장을 ESS 중심으로 전환. ESS 수요 급증으로 올해 수주가 약 12조원 늘어날 전망. 삼성SDI·SK온도 미국에서 ESS 생산 확대에 나섬. 국내 배터리 3사는 EV에서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
||
|
8 |
파이낸셜뉴스 |
|
|
롯데이노베이트가 금호타이어와 자율주행·스마트타이어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함.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차에 스마트타이어 센서를 적용해 주행 안전성 강화와 데이터 기반 기술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것. 스마트타이어는 공기압, 마모, 온도 등 실시간 차량 상태 데이터를 수집해 위험 요소를 예측·관리할 수 있는 첨단 기술. 양사는 실증 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운행 확장과 기술 신뢰도 제고를 통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함
|
||
|
9 |
헤럴드경제 |
|
|
기아가 브랜드 대표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니로’의 디자인을 최초 공개함. 2세대 니로가 출시된 지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오는 3월 공식 출시될 예정. 20일 기아는 2022년 1월 출시된 2세대 니로를 기반으로 ‘더 뉴 니로’를 새롭게 선보임. 기아는 더 뉴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
|
||
|
IR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비즈워치 |
|
|
코스닥에서 파멥신과 인트로메딕 등 1세대 바이오 기업이 실적 부진과 자본 문제로 정리매매·퇴출 절차에 들어가며 시장에서 빠르게 퇴출되고 있음. 금융당국의 ‘다산다사’ 정책 아래 진입 장벽은 낮아졌지만, 퇴출 요건 강화로 경쟁력 없는 기업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흐름이 가속화됨. 전문가들은 이번 퇴출이 단순한 도태가 아니라 실적·매출 중심의 생태계 재편 과정이며, 기술 스토리만으로는 상장 유지가 어려워졌다는 분석을 제시
|
||
|
2 |
인베스트조선 |
|
|
최근 자본시장 제도 변화로 상장 유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시가총액 유지와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소통(IR·PR)이 기업 리스크 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름. 시가총액 요건 강화는 상장사에게 실적과 관계없이 주가 하락 자체가 상장폐지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의미함. 상법 개정으로 소액주주 영향력이 확대되고 이사회 구성에서도 최대주주 권한이 제한되는 등 주총 환경 변화가 기업 경영에 영향을 줌 |
||
|
해외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L-Charge raises US$10 million to scale off-grid EV charging solutions across US |
EV Infrastructure News |
|
오프그리드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L-Charge가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 이번 투자금은 미국 전역에 설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라이드셰어 및 라스트마일 배송 등 상업용 차량 충전 수요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설치 확대에 쓰일 예정. 회사는 충전 서비스 및 영업팀 확대를 추진하며 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
|
2 |
Porsche Expands Plug & Charge to Tesla Supercharging Network |
EVChargingStations.com |
|
포르쉐는 북미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에서 Plug & Charge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 해당 기능은 Macan Electric과 2026년형 Taycan 모델에 적용되며, 충전 시 별도 앱이나 카드 없이 자동 인증·결제가 가능. 이로 인해 충전 시간이 줄고 장거리 주행 중 충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 향후 Cayenne Electric 등 추가 모델에도 Plug & Charge가 확대될 예정이며, 기존 Electrify America 네트워크에서도 동일 기능을 제공 |
||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