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20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20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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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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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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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VI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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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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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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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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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국내 자동차 산업에서 생산·내수·수출이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으며, 특히 수출액은 약 50억 달러를 넘어서며 성장세를 보임.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요 확대 영향으로 국내 전기차 구매가 전년 대비 약 500% 급증하며 시장 회복을 견인함. 친환경차 중심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수요 증가가 자동차 산업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산업부는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차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대가 향후 자동차 산업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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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워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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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올해 1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지만, 충전 인프라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부족 우려가 커짐. 전체 충전기 약 46만기 중 대부분이 완속 충전기로, 급속 충전기 부족으로 이용 불편과 인프라 체감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 급속 충전기는 설치 비용과 전력 인프라 부담이 커 기업 참여가 제한적. 현재 충전소 구축은 정부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 구조. 정부는 비용과 효율 측면에서 ‘중속 충전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보조금 규모가 작아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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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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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법 개정안 국회 통과로 원본 주행 영상의 비식별 처리 없이 R&D 활용 허용되며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기반 마련. 개인정보 가림·흐림 처리 부담 완화로 학습 효율 개선 기대되며 객체 인식 정확도 최대 25% 향상 전망. 정밀도로지도 구축·갱신 의무화로 인프라 책임 강화되고 고속도로 등 특정 구간 중심 레벨3 기술 정교화 가능성 확대. 현대차그룹, 데이터 축적 가속과 함께 2027년 하반기 레벨4 상용화 목표로 E2E 시스템 및 로보택시 실증 병행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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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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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이 2023년 테슬라 수준의 70%에 도달하는 SDV 개발 지시하며 그룹 차원의 ‘테슬라 벤치마킹’ 본격화. 포티투닷, 테슬라 차량 해부와 E2E 알고리즘 도입 등 자율주행 고도화 추진했으나 업계에서는 기술 완성도에 대한 한계 지적 제기. 자율주행 경쟁력 핵심으로 데이터 축적량과 GPU 연산 인프라 격차 부각되며 테슬라 대비 열세 확인. 테슬라 10만장 이상 GPU·132억㎞ 누적 주행 데이터 보유한 반면 포티투닷 GPU 약 3000장 수준으로 기술 격차 지속 평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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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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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와 협력해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 약 5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전망됨.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이 본격화되면서 아이오닉5 로보택시의 양산 및 미국 현지 투입이 가시화되는 상황. 현대차는 자회사 모셔널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독자적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도 추진 중. 이를 통해 현대차는 자율주행 차량 공급과 서비스 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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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비즈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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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애플 카플레이 도입 계획을 연기한 배경으로 자율주행(FSD) 시스템과 애플 지도 간 경로 안내 불일치 문제 부각. 애플이 iOS 26 후속 패치에서 지도 동기화 기능을 수정했으나 최신 OS 보급률 66% 수준에 그치며 배포 리스크 확대. 테슬라는 차량 제어 및 자율주행 시각화 유지를 위해 전체 화면이 아닌 전용 앱 창 형태로 카플레이 구현 방침. 출시 시점은 미정이나 2026년 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포함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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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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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약 1000만원에 판매한 FSD 옵션을 국내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은 지난해 판매량의 약 1% 수준에 불과. FSD 옵션을 구매한 국내 소비자 98명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며 테슬라코리아를 상대로 매매대금 반환 집단소송을 제기. 국내 테슬라 차량 대부분이 중국산으로, 미국산 차량만 규정상 FSD 사용이 가능해 옵션 구매자 상당수가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 공정거래위원회도 FSD 기능이 향후 구현될 것처럼 광고한 행위에 대해 허위·기만 광고 여부를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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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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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영 중인 테슬라 로보택시 사고가 한 달 사이 5건 추가되며, 서비스 개시 이후 총 14건으로 증가함. 사고는 자율주행 모드에서 고정물·버스·트럭과 충돌하거나 후진 중 구조물과 부딪히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함. 누적 주행거리 기준 사고 발생 빈도는 약 5만7000마일당 1건으로, 인간 운전자보다 약 4배 높은 수준으로 분석됨. 사고 세부 내용은 영업기밀을 이유로 비공개되고 있어 안전성과 책임 여부를 외부에서 검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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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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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업계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표준(NACS)을 채택하면서 기존 일본 표준인 CHAdeMO의 입지가 약화되고 있음. CHAdeMO 충전소 수는 약 1만4000개로 더 많지만, 테슬라 NACS는 최대 250kW 충전 속도와 편의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함. 마쓰다는 2027년부터 NACS 도입을 발표했고 소니혼다모빌리티도 채택했으며, 충전사업자들도 NACS 호환 장비 개발에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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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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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전기차 및 로보택시 시대 대비해 충전 인프라에 1억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미국·유럽에서 EVgo 등과 협력해 운전자 거주지·공항 인근 충전소 확대 및 ‘사용 보장’ 방식으로 사업자 수익성 지원 추진. 샌프란시스코·LA·댈러스 등에 로보택시 전용 DC 급속충전 허브 구축하며 자율주행 운영 기지와 연계 전략 강화. 루시드·누로·웨이모 등과 협력 확대 속 충전 네트워크 선점 통해 미래 로보택시 생태계 주도권 확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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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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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자율주행 실증 사업이 확대되면서 현대차,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생태계 경쟁이 본격화됨. 광주는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협력해 기술 검증과 상용화 기반을 구축 중. 기업들은 자율주행 차량 개발뿐 아니라 피지컬 AI 조직 신설, 인재 영입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음. 지자체와 기업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확대하고, 향후 상용화 및 관련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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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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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터리 진단업체 제너레이셔널이 36개 제조사 전기차 8000여 대를 분석한 결과 평균 배터리 성능이 초기 대비 95% 수준 유지. 8~9년 사용 차량도 평균 85% 안팎 성능 기록하며 제조사 보증 기준(70%)을 크게 상회하는 내구성 확인. 주행거리보다 충전 습관과 사용 패턴이 성능 격차를 좌우하며 연식·주행거리 중심 평가 방식의 한계 부각. 배터리 진단 데이터 표준화 시 중고 전기차 신뢰도 제고와 잔존가치 산정 체계 변화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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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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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희동 주택가 화재로 아이오닉5 포함 전기차 2대 소실 발생. 아이오닉5 고전압 배터리팩과 전기구동계 전반에서 발화 정황 확인되지 않으며 내부 전압도 정상 범위 유지. 화재 흔적이 차량 후방에 집중돼 외부 불길 유입 가능성 제기. 소방당국이 충전기 등 외부 요인 포함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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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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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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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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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신설하고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집중 관리에 나섬. 개선기간을 기존 최대 1.5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개선기간 중에도 회복 가능성이 낮으면 조기 상장폐지를 추진할 방침. 자본잠식 요건을 반기 기준으로 확대하고, 불성실공시 실질심사 기준도 벌점 15점에서 10점으로 강화해 심사 기준을 엄격히 함. 이를 통해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하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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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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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지난해 공시 의무 위반 조치가 88개사 143건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함. 특히 비상장사들이 IPO(기업공개) 준비 과정에서 증권신고서 미제출 등 ‘발행공시’ 위반 사례가 전년보다 약 18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전체 공시 위반 사례 중 과징금·증권 발행 제한 등 중대한 조치 비중이 55%로 높아짐. 금감원은 IPO 준비 기업들에게 과거 자금조달 과정의 공시 의무 준수를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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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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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최고치 경신 속 공모주 시장 재점화되며 케이뱅크가 3조원대 공모로 일반 청약 돌입. 기관 수요예측 199대1 경쟁률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 확대. 액스비스·에스팀 등 중소형 IPO도 연이어 청약 진행하며 시장 분위기 개선 흐름. 올해 86개사 상장 준비와 7조2000억원 규모 공모 예상 속 케이뱅크 성과가 대형 IPO 흥행의 분수령으로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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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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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News |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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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pus Energy launches all-in-one EV fleet charging platform |
EV Infrastructure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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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너지 기업 Octopus Energy가 기업용 전기차 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Octopus Fleet’을 출시하며 상업용 EV 충전 시장에 본격 진출. 이 플랫폼은 공공 충전망 Electroverse, 결제 솔루션, 가정 충전 비용 정산 등 기존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차량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 자동 비용 정산 기능 등을 포함해 운영비 절감과 데이터 기반 차량 관리 지원 등 EV 플릿 전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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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utomakers caught in crossfire of Trump, California EV battle |
Reu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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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와 캘리포니아가 전기차·배출가스 규제를 둘러싸고 법적 충돌, 완성차 업계 ‘규제 이중 부담’ 우려. 캘리포니아가 2035년 내연기관 판매 금지 목표 유지하는 반면, 트럼프는 EV 보조금 폐지·온실가스 규제 완화를 추진. 소송 결과에 따라 11개 주 포함 美 신차 시장 29%에서 상반된 규제 적용 가능성이 있으며 완성차 업계는 정치적 변동성에 따른 투자 불확실성 확대·EV 전략 수정 압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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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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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파리협정 재탈퇴·연비 규제 완화·EV 보조금 축소 등으로 친화석연료 정책이 강화되며 美 전기차 전환 속도는 둔화됨. 반면 캘리포니아는 2024년 기준 공공 충전기 17만8500기 구축, 주유기(12만개) 추월하며 전기차 인프라 선도함. 레벨2 충전기 중심 확대와 70만기 이상 가정용 충전기 보급과 취약계층 대상 투자가 병행.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목표 유지 및 태양광·양방향 충전 연계 등 차세대 에너지 생태계 확산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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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