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24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24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
2026년 2월 24일(화) |
||
|
데일리 뉴스 브리핑 |
||
|
CHAEVI 뉴스 |
||
|
No. |
News |
Media |
|
None |
||
|
경쟁사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아파트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300원대까지 올라…CPO 위탁 구조에 쏠리는 의혹 (SK일렉링크, GS차지비, 플러그링크 언급) |
뉴스워커 |
|
아파트 완속 충전요금이 ㎾h당 320~330원대로 상승하며 CPO 위탁 운영 구조와 보조금·영업 수수료 관행에 대한 의혹 확산. 환경부가 스마트 완속 충전기 보조금을 대당 220만원으로 상향했지만, 대리점 수수료·리베이트 비용이 요금 인상으로 전가됐다는 문제 제기. 플러그링크·나이스차저·GS차지비·파워큐브코리아·SK일렉링크 등 주요 사업자들도 300원 안팎에서 320원 수준으로 요금 인상 흐름. 요금 현장 미표시와 보조금 연계 금품 규제 공백 등 제도적 관리 미비 지적
|
||
|
2 |
‘그룹 전산실’ 벗은 중견 SI…AX 앞세워 실적 반등 시동 (이브이시스 언급) |
지디넷코리아 |
|
신세계아이앤씨·롯데이노베이트·CJ올리브네트웍스가 AI·클라우드 중심 AX 전략으로 저마진 구조에서 벗어나 수익성 개선 달성. 신세계아이앤씨는 생성형 AI 플랫폼과 AI 허브 구축으로 고부가 사업 전환 가속. 롯데이노베이트는 AI 플랫폼과 데이터센터 확대, 이브이시스(EVSIS) 흑자 전환으로 실적 반등. CJ올리브네트웍스는 AX·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으로 최대 영업이익 기록 |
||
|
업계 및 산업 동향 |
||
|
No. |
News |
Media |
|
1 |
뉴시스 |
|
|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됨
|
||
|
2 |
뉴시스 |
|
|
정부·여야가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에도 대미투자특별법 3월 처리 재확인. 트럼프의 한국산 자동차 25% 관세 재인상 압박 속 특별법 통과로 부담 완화 기대감 확산. 자동차는 품목관세 대상인 만큼 별도 리스크 존재하나, 투자 이행 의지로 관세율 유지 유도 전략. 현대차·기아 부담 확대 우려 속 GM 등 美 업계도 추가 관세 반대 입장 표명
|
||
|
3 |
뉴시스 |
|
|
기후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수용 목표로 전력계통 혁신대책 TF 출범. 제도·운영·건설 전 분야 개편을 통해 계통지도 마련·접속 방식 개선 등 추진. 유연접속 확대와 전력망 비증설대안(NWA) 도입으로 기존 망 활용도 제고 방침. 한전·전력거래소·전문가 참여 속 상반기 내 종합 혁신대책 수립을 계획
|
||
|
4 |
디지털투데이 |
|
|
에스컬런트 조사에서 테슬라 슈퍼차저가 기대·실제 경험 신뢰도 모두 최고 점수 기록하며 美 공용 충전 네트워크 1위 차지. EV고·블링크·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등이 뒤를 이었으며, 응답자 절반 이상이 테슬라 오너로 조사 결과에 영향 요인 존재. 주요 충전 사업자 모두 기대 대비 실제 경험 점수가 높게 나타나 공공 충전 인식 개선 흐름 확인. 최근 2년간 美 충전 인프라 확충·설비 교체 지속되며 고속 충전 신뢰도 주유소 수준에 근접하다는 평가
|
||
|
5 |
지피코리아 |
|
|
테슬라가 미국에서 사이버트럭 보급형 듀얼 모터 트림을 공개하며 상위 AWD 대비 약 2만달러 낮은 가격으로 10일간 한정 할인 판매 돌입. 보급형은 주행거리와 가속 성능은 유사하나 견인력과 편의사양 일부를 축소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전략. 최근 사이버트럭 판매 감소 흐름 속에서 5만9990달러부터 시작하는 신규 트림으로 수요 반전 모색. 테슬라는 전기픽업 경쟁 심화와 함께 모델 S·X 단종 및 로봇·AI 사업 집중 계획도 병행 추진
|
||
|
6 |
조선일보 |
|
|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5년간 10조원을 투자해 AI·수소·로봇 중심 미래 거점 조성 추진.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개 도입 기반 자율주행·로보틱스 개발 가속화 계획. 태양광 연계 수전해 설비로 ‘그린 수소’ 생산 체계 구축 및 전주공장과 연계한 수소 산업 강화 구상. 로봇 생산시설과 스마트 모빌리티 실증 인프라 조성 통해 서남권 신산업 클러스터 육성 방침
|
||
|
7 |
한국경제 |
|
|
박민우 현대차 AVP본부장이 공식 출근하며 포티투닷·AVP·R&D본부 간 시너지 극대화 및 양산 협력 강화 강조. 자율주행·SDV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내재화와 시장 가치 입증 필요성 제시. 전문성·집요함·민첩한 실행을 핵심으로 한 ‘현대웨이’ 기반 조직 문화 구축 주문. 내달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실행 전략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계획
|
||
|
8 |
한국경제 |
|
|
전력전송 솔루션 기업 위츠가 국내 전기차 충전기 시장 성장에 대응해 완속 충전기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나섬. 정부도 올해 약 5457억원의 충전 인프라 구축 예산을 투입할 계획. 정부 정책이 설치 수량보다 충전기 성능·품질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제조 역량과 유지보수 대응이 가능한 국내 업체 중심으로 시장 재편 가능성이 제기됨. 위츠는 GS그룹 투자 유치와 CPO 협력 기반을 확보함. 연내 급속 충전기 개발 완료 후 내년 공급을 추진해 제품 라인업과 시장 경쟁력 확대를 목표로 함
|
||
|
9 |
뉴스퀘스트 |
|
|
보조금 확대와 가격 인하 전략에 힘입어 전기차 수요가 일부 회복 조짐 보이며 1월 친환경차 수출 비중 37.4% 기록.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가격 인하와 함께 하이브리드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캐즘 구간 돌파 모색. 온라인 여론에서는 유지비·보조금 감안 시 매력 있다는 기대와 함께 여전히 높은 체감 가격·충전 인프라 부족 지적 병존. 중국 전기차 국내 진입 본격화로 가격 경쟁 심화 전망 속 구조적 전동화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
|
||
|
10 |
쿠키뉴스 |
|
|
전기차 시장에서 2030세대의 구매 비중이 확대되며 국산 전기차는 5년 새 7%p 상승하고 수입 전기차는 40%대를 기록한 흐름.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는 가격 인하와 정부 보조금 효과로 2030세대 수요가 급증하며 고령층과의 격차 확대. 젊은층은 낮은 유지비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반면 고령층은 서비스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 차이 확인. 전문가들은 저가형 전기차 확대 시 2030세대 중심의 전기차 선호가 지속될 가능성 제기
|
||
|
11 |
엠투데이 |
|
|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비용 대비 효율성이 낮다는 이유로 SAE 레벨3 자율주행 기능 적용을 중단. BMW는 7시리즈 페이스리프트부터 레벨3 ‘퍼스널 파일럿 L3’를 제외하고, 고속도로 중심 레벨2+ 시스템으로 대체. 레벨3는 시속 60km 이하 정체 구간 등 제한적 상황에서만 작동하고 라이다 등 고가 장비 탑재로 가격 부담이 큰 점이 한계로 지적. 벤츠 역시 S클래스·EQS에 적용해온 레벨3를 중단하고, 내비게이션 연동 레벨2++ 보조 시스템으로 전환할 방침
|
||
|
12 |
헤럴드경제 |
|
|
KAIST와 고려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리튬금속 배터리 상용화의 최대 난제인 계면 불안정성을 전자 구조 수준에서 해결하는 기술 개발 성공. 전해질에 티오펜을 첨가해 전하 구조가 스스로 재배열되는 ‘지능형 보호막’을 구현, 덴드라이트 성장을 억제하고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 크게 향상. 기존 전기차 배터리 양극 소재 전반에 적용 가능하며, 고속 충전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차세대 리튬금속 배터리 상용화의 핵심 기술로 기대됨
|
||
|
13 |
아시아투데이 |
|
|
현대건설이 현대차그룹·한전 등과 협력해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V2G·가상발전소(VPP) 기반 분산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전기차를 ‘움직이는 ESS’로 활용해 잉여 전력 저장·판매 구조 구축하고 2028년까지 실증 후 상용화 검토 계획. 해상풍력 12조원 수주 목표와 수소·암모니아·SMR 연계 사업 확대, VPPA 통해 RE100 수요 기업에 재생에너지 공급 추진. 분산에너지활성화특별법 시행 속 세부 제도 정비 과제로 남은 가운데 건설사에서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 가속화 |
||
|
IR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서울경제 |
|
|
2월에 신규 기업 상장이 0건을 기록하면서 2014년 3월 이후 12년 만에 월간 기준 상장 공백이 발생. 지난해 12월에 IPO가 집중된 영향과 설 연휴 및 결산 시즌이 맞물리면서 연초에 공모주 시장이 비수기에 진입한 결과. 한국거래소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준비와 깐깐한 심사 기조가 더해지면서 상장 예비심사 청구 기업이 감소하며, 3월부터 케이뱅크를 비롯한 다수 기업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어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제기되는 상황
|
||
|
2 |
아시아경제 |
|
|
정부와 여당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거래소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통한 코스닥 분리를 추진한 상황. 한국거래소 노조는 무리한 경쟁이 부실기업 유입과 시장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며 강력 반발. 정부와 여당은 독립 운영을 통해 상장·퇴출 기준을 유연화하고 혁신기업 중심의 체질 개선을 도모하겠다는 입장.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경쟁 효과와 실효성을 둘러싼 찬반 논쟁 심화
|
||
|
3 |
블로터 |
|
|
케이뱅크가 일반 투자자 대상 IPO 청약에서 134.6대 1의 경쟁률과 약 9조8500억원의 증거금을 기록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상황.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하면서 고평가 논란을 완화하고 주가 안착을 도모한 전략의 효과 부각.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확보하며 기업여신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 수익성 개선과 리스크 관리가 상장 이후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
해외 뉴스 |
||
|
No. |
News |
Media |
|
1 |
Battery Technology |
|
|
트럼프 행정부가 EPA의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을 철회하며 전기차 정책 기반이 약화된 상황. 연방 온실가스 기준 완화로 완성차 업체들의 내연기관차 중심 전략 회귀 가능성과 전기차 보급 둔화 우려 제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지원 축소와 ‘바이 아메리카’ 요건 강화가 투자 위축과 인프라 확장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 부각. 업계는 해당 정책 변화가 미국의 청정에너지 경쟁력 약화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고
|
||
|
2 |
Electric Drives |
|
|
펜실베이니아 교통부가 2026년에 NEVI 자금 1억달러를 투입해 4개 권역에서 지역사회 중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 발표. 해당 자금은 필라델피아를 포함한 4개 지역에서 집행되며 100개 이상의 신규 충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친전기차 정책 후퇴와 연방 차원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 정부 차원의 인프라 투자 지속 흐름 부각. 주 정부는 장기적 교통 전동화와 지역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공공 충전망 확대 의지 표명
|
||
|
3 |
These Are The Most Reliable EV Charging Networks, According To EV Drivers |
InsideEVs |
|
테슬라 슈퍼차저가 전기차 운전자들이 평가한 가장 신뢰도 높은 공공 충전 네트워크로 조사. 응답자의 대다수가 공공 충전 신뢰도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실제 체감 신뢰도가 사전 기대치보다 높게 나타난 특징 확인. 테슬라 이용 비중이 높다는 표본 특성이 일부 영향을 미쳤으나 주요 충전 사업자 전반의 품질 개선 흐름 반영. 전반적으로 미국 내 공공 급속충전 인프라의 신뢰도가 과거 대비 개선되고 있다는 점 부각
|
||
|
4 |
Ev Charging Stations |
|
|
테슬라가 미국 내 슈퍼차저 충전소를 3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며 2025년 초 대비 약 20% 증가한 규모 기록. 전체 충전 스톨 수가 3만6400개를 넘어 같은 기간 25% 이상 증가하며 평균 사이트당 스톨 수도 상승한 흐름. EVgo와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 등 경쟁 네트워크도 1000개 이상 거점을 보유했으나 테슬라가 여전히 지배적 위치 유지. 글로벌 기준으로는 2025년 말 8182개 충전소와 7만7682개 스톨을 운영하며 미국이 전체의 3분의 1 이상 차지
|
||
|
5 |
Electrek |
|
|
중국에서 천장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차량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로봇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이 상용화된 흐름. 해당 방식은 개별 충전기 설치 비용을 줄이고 주차 공간 전체를 충전 구역으로 활용하는 구조. 중국 기업들과 정부가 로봇 충전 인프라 확대를 적극 추진하는 상황. 서방 국가들도 유사 기술을 개발 중이나 중국이 보급 속도와 규모 면에서 앞선 모습 |
||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