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4월 7일 (화)

4월 7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전기차 충전소 수익, 고배당으로 나눌 것"

매일경제

채비 최영훈 대표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익을 고배당으로 주주 환원 계획 제시. 초기 투자 부담 크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가능한 인프라 사업 강조. 글로벌 자본 대신 국내 상장 선택하며 인프라 수익 국내 환원 전략 추진. 핵심 입지 선점 기반 승자독식 구조 속 EBITDA 기준 연내 흑자 전환 목표 제시.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수익 레버리지로 지속가능한 배당 성장주 구축 목표

2. 'EV 충전 인프라 1위' 채비, 코스닥 상장 추진…‘적자·실적 변동성’ 해소 관건

데일리한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1위 채비 코스닥 상장 추진하며 수요예측 돌입. 급속충전 인프라 보급 및 운영 점유율 1위 기반 경쟁력 확보. 매출 성장에도 적자 지속과 계절·발주 영향 따른 실적 변동성 리스크 부각. CPO 중심 구조 전환과 멤버십·유지보수 등 반복 매출 확대 전략 추진. 2026년 4분기 EBITDA 흑자 전환 목표와 글로벌 확장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3. 이번주 IPO 일정 없어… 채비 수요예측 돌입

조세일보

IPO 시장 관망세 속 이번 주 핵심 일정으로 채비 수요예측 진행. 10~16일 기관 수요예측 후 20~21일 청약 등 상장 절차 본격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원스톱 사업 구조와 급속충전 시장 1위 입지 부각. 공공 수주·해외 매출 성장 기반으로 산업 내 핵심 플레이어로 평가. 환매청구권 등 투자자 보호 장치와 함께 수요예측 결과가 흥행 변수로 작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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