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4월 23일 (목)

4월 23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험로 끝 공모 완주…생존 넘어 성장 ‘기대’

더스탁

채비 IPO 과정에서 수요예측 부진과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일반청약 흥행으로 상장 완주 및 시장 진입 성공 흐름. FI 보호예수와 풋옵션 포기, 공모가 하단 결정 및 환매청구권 부여 등 투자자 신뢰 확보 전략 추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수요 증가와 가동률 상승 기반 수익성 개선 기대 양상. 단기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확장과 인프라 성장 기반 중장기 성장성 부각

2. 채비, 코스닥 상장 초읽기…일반청약 증거금 4조원 모여

매일신문

채비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일반청약에서 약 4조원 증거금과 302대 1 경쟁률 기록 등 개인 투자자 중심 수요 집중 흐름. 기관 수요예측은 55대 1로 다소 제한적이었으나 해외 기관의 공모가 상단 제시 비중 확대 등 글로벌 투자 관심 확인. 전기차 캐즘 우려 속 국내 기관 참여 부진 대비 일반 투자자 및 해외 자금 유입 확대 양상.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시장 기대 반영 및 상장 흥행 기반 마련

3. Korean charging provider Chaevi goes public

Electrive

채비, 코스닥 상장 통해 약 6400만 유로(약 1107억 원) 조달 추진…국내 최대 전기차 충전 사업자로 성장. 자체 6,000기·총 1만 기 규모 DC 급속충전기 운영, 제조·설치까지 아우르는 수직 통합 사업 구조 구축. 포르쉐코리아와 협력해 HPC 충전소 및 가정용 충전기 공급…타이칸용 400kW 충전기로 레드닷 수상. 기관 수요 부진 속 공모 규모 축소했으나, 2026년 EBITDA 흑자·2027년 영업이익 달성 목표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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