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13일 (수)
5월 13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솔루엠, 카타르서 EV 충전 파워모듈 실증…여름철 안정성 확인
아주경제
솔루엠이 카타르 전력청 EV 충전기 실증 사업을 통해 고온·모래바람 등 중동 극한 환경에서 전기차 충전용 파워모듈 안정성 검증에 나선 상황. 이번 실증에는 채비(CHAEVI)의 3세대 180kW 급속충전기가 투입되며, 솔루엠의 30kW 파워모듈이 전력 변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구조.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레퍼런스 확보와 현지 사업 네트워크 확대 측면에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
2. 5월 공모주 시장 대형주 실종…중소형주에 투자 집중
중기이코노미
5월 IPO 시장에서 대형 상장기업 부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로봇·AI·유아용품 등 중소형 공모주로 투자 자금이 집중되는 양상이 나타난 상황. 4월 실질 신규 상장 기업은 채비와 인벤테라 2곳에 불과했으며, 채비는 낮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에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강한 주가 상승 흐름을 기록한 모습. 업계에서는 공모 단계보다 상장 이후 수익률 중심의 투자 심리가 강해지는 한편, 의무보유 해제 물량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