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27일 (수)
5월 27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상장 마친 채비, 충전 서비스 고도화 속도
헤럴드경제
채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급속 충전 고객 대상 ‘BIG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혜택과 서비스 강화 추진. ‘바로채비’ 이용 고객에게 최대 결제금액의 20% 크레딧 페이백과 경품 제공 예정. 채비는 상장 이후 충전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인증·결제 간소화 기반 충전 편의성 고도화에 집중. 업계에서는 전기차 충전 시장 경쟁이 인프라 확대를 넘어 이용 경험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
2. '최대 2500만원'…대구시, 주식시장 상장 준비 기업 지원한다
조선일보
대구시가 IPO를 준비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최대 2500만원 규모 상장 준비 자금 지원 추진. 상장 전략 수립·국제회계기준 도입·기술평가 등 상장 관련 비용 지원 예정이며, 올해 총 4개 기업 선정 계획. 대구시는 2022년부터 총 28개 기업을 지원해 6개사의 코스닥·코넥스 상장을 이끌었으며, 올해 코스닥에 상장한 전기차 급속충전 기업 채비도 지원 사례로 언급. 채비는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150% 상승하며 시장 주목도 확대
3. 에버온, AI 기반 ‘스마트요금’ 확대…회원 락인·수익성 강화 나선다
이데일리
에버온이 AI 기반 요금 체계 ‘스마트요금’을 자사 전체 충전 네트워크로 확대하며 회원 기반 확대와 수익성 강화 추진. 고객 충전 패턴과 실시간 전력 수요를 분석해 회원·비회원 차등 요금 적용하는 구조로 플랫폼 락인 전략 강화. 업계는 전기차 충전 시장 경쟁이 단순 요금 경쟁에서 데이터 기반 서비스·이용 편의성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주목
4. 전기차 수요 늘자 금융 상품도 들썩···할부 금리·충전 혜택 비교해보니
뉴스웨이
유가 상승과 전기차 판매 증가세에 맞춰 전기차 전용 금융상품 경쟁도 확대. 카드사별 전기차 할부금리는 최대 7%포인트 이상 차이를 보였으며, 하나카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 경쟁력 확보. 충전 할인 카드 시장에서는 현대카드·신한카드·삼성카드·KB국민카드 등이 최대 70% 충전 할인 혜택 제공. 에버온 EV 카드 등 충전 특화 상품도 확대되며 충전 할인과 생활 혜택 중심의 금융 서비스 경쟁 심화
5. 현대케피코, 전기차 차세대 충전 신기술 개발 가속 … “속도·보안·양방향 전력 강화”
워크투데이
현대케피코가 속도·보안·양방향 전력 기술 중심의 차세대 전기차 충전 솔루션 개발 강화. 충전 인증 시간을 수 초 수준으로 단축하고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 향상 추진. 해당 기술은 현대차그룹 초고속 충전소 ‘이피트(E-pit)’와 연계 운영 중이며, EV-Q 인증 기반 보안 경쟁력도 확보. 업계에서는 V2G·V2X 등 에너지 연계 기술이 미래 충전 인프라 경쟁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
6. 비나텍, 수소연료전지·슈퍼커패시터 양날개 달고 중장기 성장 가속
핀포인트뉴스
비나텍이 수소연료전지와 슈퍼커패시터 사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중장기 성장성 부각.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전력 안정화·에너지 저장 수요가 커지며 관련 업종 투자심리 개선. 업계에서는 전력망·ESS·전력기기 시장 확대와 함께 SK시그넷 등 데이터센터·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기업들도 수혜 가능성에 주목. 증권가는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
업계 및 산업 동향
1. 에너지 인프라, 생산적 금융 새 축으로
전자신문
정부와 금융권이 AI 확산·탄소중립 전환에 대응해 전력망·재생에너지·에너지 저장장치 중심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며 에너지 산업을 생산적 금융 핵심 분야로 육성 추진. 산업은행은 2030년까지 9조원 규모 미래에너지펀드 조성에 나섰고 기업은행도 향후 5년간 8조원 공급 계획 발표. 정부는 금융회사별 생산적 금융 실적 공개·검증 체계 도입도 추진. 업계에서는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AI 시대 핵심 장기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
2. 도로 위 10대 중 1대는 하이브리드차…고유가에 인기↑
연합뉴스
국내 하이브리드차 등록 대수가 4월 기준 272만대를 돌파하며 전체 차량의 10.2% 차지. 전기차 등록 대수도 102만대를 넘어서며 친환경차 전환 흐름 가속화. 업계에서는 고유가 영향과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에 따라 하이브리드·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 현대차·기아 역시 아이오닉9·EV5·PV5 등 신규 친환경차 출시를 확대하며 시장 대응 강화
3. "기름값 무서워"…전기차, 렌트·중고·신차 '삼중 호황'
미디어펜
국제 유가 상승 장기화로 국내 전기차 시장이 신차·중고차·장기렌트 전반에서 동반 성장세를 보이며 ‘삼중 호황’ 흐름 확대. 3~4월 전기차 신규 등록은 전월 대비 98.7% 급증했고 중고 전기차 거래도 40.7% 증가하며 휘발유·경유차 증가율 크게 상회. 법인·개인 장기렌트 계약 역시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며 유지비 절감 수요와 친환경 정책이 전기차 확산 가속화. 업계는 고유가 국면이 이어질 경우 전기차 중심 시장 재편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주목
4. “전기차 충전요금,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야” [국회 방청석]
매경이코노미
전기차 충전요금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발의. 개정안은 충전사업자가 고속·저속 충전 여부와 1kWh당 요금 등을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의무 강화 추진. 공동주택 내 복수 사업자 운영 확대로 충전요금 차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소비자 혼란 해소 목적. 법안에는 표시 의무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근거도 포함
5. 전기차 충전 10분 시대…“이젠 ‘주행거리 불안’보다 ‘핫도그 불안’”
글로벌이코노믹
전기차 초고속 충전 기술 발전으로 ‘주행거리 불안’ 대신 충전이 너무 빨라 불필요한 비용을 쓰는 이른바 ‘핫도그 불안’ 현상 등장. 볼보·BMW·메르세데스-벤츠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심으로 10~15분 내 수백km 주행 가능한 초고속 충전 기술 경쟁 본격화. 업계는 충전 속도 향상에 따라 전기차 이용 패턴과 충전 습관 자체가 변화할 가능성 주목
6. 현대차, 아틀라스 현장 투입 속도… 전담 조직 신설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이 SDF 추진 담당과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을 신설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 현장 투입 본격화. 현대차는 AI 기반 공장 운영체계 구축과 함께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 로봇 생산 체계 마련 추진. 아틀라스는 미국 HMGMA 공장에서 부품 분류·조립 작업 등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로봇 양산과 스마트팩토리 전환 속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고 평가
7. 현대차그룹, 기아 PBV 자율주행 로보택시 개발 착수
전자신문
현대차그룹이 기아 PBV ‘PV5’ 기반 자율주행 로보택시 개발에 착수하며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대 본격화. 현대차·기아 AVP 본부는 로보택시 구현을 위한 전용 개발키트(PV5 Dev Kit) 개발을 추진 중이며, 물류·대중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 적용 목표.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5 로보택시에 이어 PBV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라인업 확대 전략 강화. 업계에서는 기아 PV5와 향후 PV7 등이 글로벌 로보택시·물류 시장 공략 핵심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에 주목
8. 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또 영입…자율주행 독자개발 속도
동아일보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포티투닷이 엔비디아 출신 이희석 상무를 영입하며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강화. 이 상무는 카메라·레이더 기반 인지 기술과 VLA(시각·언어·행동) 모델 연구를 맡아 차세대 자율주행 AI 고도화 추진 예정. 현대차그룹은 엔드투엔드(E2E) 기반 ‘아트리아 AI’ 개발과 함께 도심형 레벨 2++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추진.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글로벌 AI·자율주행 인재 확보를 통해 독자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평가
9. 테슬라 FSD 중국서 풀리지만…'중국산 98%' 한국 내 이용 힘들다
이데일리
테슬라가 중국에서 감독형 FSD 서비스를 확대했지만 국내 판매 중국산 모델3·모델Y 적용은 쉽지 않을 전망. 국내 테슬라 차량의 97.6%를 차지하는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차량은 한미 FTA 인증 특례 대상이 아니어서 별도 인증 절차 필요. 현재 국내에서 FSD 사용이 가능한 차량은 미국 생산 모델S·X·사이버트럭 등 일부 차종에 한정. 업계에서는 중국 내 FSD 허용이 국내 시장 확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지만 실제 적용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
10. 보조금 628만원 포기하면 차 먼저 준다고?…테슬라 '새치기 출고'에 예약자들 뿔났다
소비자가만드는 신문
테슬라코리아가 모델 Y L 고객 대상으로 ‘보조금 포기 시 우선 출고’ 방식을 운영하며 소비자 불만 확대. 보조금을 포기한 고객이 먼저 차량을 인도받는 사례가 나오면서 기존 예약 순번 원칙 훼손 논란 제기. 업계에서는 평택항 재고 적체와 보조금 신청 업무 부담 해소를 위한 조치로 보고 있지만, 소비자 사이에서는 사실상 ‘새치기 출고’라는 비판 확산. 전문가들은 비용 부담 여부에 따라 출고 우선권을 부여하는 방식이 소비자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
11. “테슬라, 모델Y 1만4000여 대 리콜…자율주행 선두 기업의 품질 관리 시험대”
비즈월드
테슬라가 미국에서 모델Y 약 1만4575대를 리콜. 차량 총중량·적재 한계 등이 표시된 중량 인증 라벨 누락 가능성이 원인으로, OTA가 아닌 현장 점검 및 라벨 부착 방식으로 조치 예정. 현재까지 사고·부상 사례는 없음. 업계는 기계적 결함보다는 행정적 성격이 강한 리콜로 평가하면서도, 테슬라가 FSD·로보택시 등 AI·자율주행 사업 확대에 나선 상황에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도 유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분석
12. 캐딜락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전장·실내공간 확대
연합뉴스
캐딜락이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 출시하며 초대형 럭셔리 전기 SUV 시장 공략 강화. 기존 에스컬레이드 IQ 대비 전장과 실내 공간을 확대했으며, 205kWh 배터리 기반 최대 710km 주행거리 지원. 800V 기반 350kW 초급속 충전과 GM의 핸즈프리 주행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 적용. 국내 판매 전기 SUV 가운데 가장 긴 차체와 넓은 3열·적재 공간을 앞세워 상품성 강화
13. “손 떼고 서울~부산” 미인증 자율주행장치 판쳐
동아일보
국내에서 미인증 자율주행 보조 장치 ‘콤마ai’ 설치 사례가 확산되며 안전성과 법적 리스크 우려 확대. 일부 업체들은 현대차·기아 차량 등에 장착해 차선 변경·핸즈프리 주행이 가능하다고 홍보하며 약 200만원에 설치 지원. 국토부는 조향·제동장치 임의 개조와 미인가 소프트웨어 탑재에 대해 위법 소지가 크다고 판단. 업계에서는 국내 자율주행 규제 한계와 기술 수요 확대가 불법 개조 시장 확산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14. [시승기] 상용화 앞둔 퓨처링크 로보택시, 레벨4 수준 자율주행 타봤더니⋯
브릿지경제
퓨처링크가 강남 도심에서 레벨4 수준 로보택시 시범 주행 공개하며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 본격화. 라이다·카메라·레이더 기반으로 복잡한 도심 환경과 딜레마존 상황에서도 안정적 판단 능력 구현. 실시간 교통 흐름에 따라 차선 변경·우회 경로 설정 등 자연스러운 주행 성향 확인됐으며, 회사는 올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자율주행까지 확대 추진
15. 로보택시 최강자 웨이모, 韓 도로 노린다…올 연말 시범운행 개시?
엠투데이
구글 자회사 웨이모가 국내 자율주행 시장 진출을 검토하며 한국 도로 기반 로보택시 시범운행 준비 착수. 업계에서는 웨이모가 빠르면 올해 말부터 국내 실증 운행에 나설 가능성을 전망. 웨이모는 서울·수도권의 복잡한 교통 환경을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에 적합한 테스트베드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서는 웨이모·바이두 등 글로벌 기업 진입으로 국내 자율주행 시장 경쟁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16. 남는 전기, 도민 지갑으로… 제주 분산에너지 실험 속도
파이낸셜뉴스
제주도가 전기차·주택·농업시설을 활용한 ‘분산에너지’ 실증 확대에 나서며 에너지 수익화 모델 구축 추진. 현대차와 진행 중인 V2G 실증에서는 남는 태양광 전력을 전기차에 저장한 뒤 전력망에 재판매하는 구조 소개. 히트펌프·축열 기반 P2H 실증에서는 난방비 최대 70% 절감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 확인. 업계에서는 제주가 도민 참여형 에너지 플랫폼과 차세대 전력 거래 모델 실험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
17. 국민성장펀드에 동전주 퇴출까지…코스닥 ‘선택적 밸류업’ 오나
아시아투데이
국민성장펀드 출시와 동전주 퇴출·코스닥 승강제 추진 맞물리며 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 기대감 확대. 정책 자금이 AI·바이오·로봇·우주항공 등 기술 성장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시장 내 ‘옥석 가리기’ 본격화 전망. 증권가는 코스닥 전체 급등보다는 실적·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의 선택적 밸류업 가능성에 주목
18. 외국인, 12거래일 연속 46조 순매도…코스닥 성장주는 담았다
파이낸셜뉴스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에서는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지속.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2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로봇·바이오·AI 등 기술 성장주 중심 매수세 확대. 레인보우로보틱스·에이비엘바이오·서진시스템 등이 주요 순매수 종목에 포함. 업계에서는 국민성장펀드와 순환매 흐름이 코스닥 투자심리 회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19. 개미들은 코스피 팔고 코스닥 '폭풍 매수'
한국경제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대신 코스닥으로 자금 이동하며 코스닥지수 장중 1200선 돌파.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흥행과 코스닥 승강제 도입 기대감 맞물리며 중·소형 성장주 중심 투자심리 개선 흐름 확대. 증권가는 하반기 정책 자금 유입과 부실기업 정리에 따라 코스닥 시장 수급 환경 개선 가능성 주목
20. '대어' 사라진 韓 IPO…유니콘이 구원투수 되나
한국경제
정부의 중복상장 규제 강화 영향으로 올해 국내 IPO 시장에서 대형 상장 사례가 사실상 실종. HD현대로보틱스·SK에코플랜트·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대기업 계열사 상장 추진도 잇따라 중단된 상황. 반면 코스모로보틱스·마키나락스 등 중소형 코스닥 종목 중심 IPO는 흥행 지속. 업계에서는 하반기 리벨리온·무신사·업스테이지 등 유니콘 기업 상장이 IPO 시장 반등 변수로 거론
21. What EV Slowdown? Plug-In Cars Made Up 25% Of Car Sales Last Year
Inside EVs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지난해 사상 처음 신차 판매의 25%를 차지하며 성장세 지속. 중국은 플러그인 차량 비중 53% 기록했고 유럽 역시 30% 성장세 이어간 반면 미국은 보조금 축소와 생산 조정 영향으로 시장 점유율 10% 이하에 머무르며 상대적 부진 심화. IEA는 중국산 저가 전기차 확산 영향으로 동남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 전동화 전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
22. Blink Starts Deploying Kempower Distributed Charging Systems
EVChargingStations
블링크 차징이 켐파워와 협력해 미국 내 14개 신규 DC 초급속 충전소 구축 추진. 기존 일체형 충전기 대신 전력 캐비닛과 충전 디스펜서를 분리한 ‘분산형 충전 시스템’을 도입하며 충전 효율성과 확장성 강화. 켐파워 시스템은 최대 1200kW 전력 공급과 최대 12개 충전기 동시 운영 지원. 업계에서는 블링크가 충전 인프라 신뢰성과 유지관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으로 평가
23. Voltera and Revel agree EV charging merger in US
AutomotiveWorld
미국 EV 충전업체 볼테라와 레벨이 합병하며 자율주행·플릿·승차공유 차량 중심 초급속 충전 플랫폼 구축 추진. 통합 법인은 미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1000기 이상 충전 스톨 운영 예정이며 EQT가 최대 주주로 참여. 업계는 자율주행·플릿 시장 확대에 맞춰 도심형 대규모 충전 인프라 경쟁 본격화에 주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