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4일 (목)

6월 4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10주년 맞아 코스닥 상장… 종합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나겠다”

동아일보

채비, 창립 10주년과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충전기 제조·운영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추진. 미국·캐나다·UAE·카타르 등 해외 시장에서 충전기와 운영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충전 인프라 사업 확대. 국내 급속충전기 운영 1위 사업자로 약 1만기 규모 충전 인프라 운영 및 업계 최저 수준인 1.5% 고장률 유지. 향후 1MW급 초급속 충전기 개발과 전기버스 충전 시장 선점, 태양광·ESS·탄소크레딧 연계 에너지 사업 확대 추진

2. [EV충전 점검] 사업자 바뀌니 요금 깜깜이 인상…편의 실종

블로터

스파로스EV가 운영하던 신세계 강남점 완속충전기가 GS차지비로 전환되며 충전 요금이 kWh당 299원에서 319원으로 인상. 사업자 변경 과정에서 현장 요금 인상 안내와 기존 고객 대상 보상·전환 혜택 부족으로 이용자 불편 확대. GS차지비는 과거 지차저 인수 이후에도 충전 요금 인상 사례가 있었으며 사업 규모 확대 지속. 정부는 전기차 충전요금 현장 고지 의무화 등 '깜깜이 요금' 개선 정책 추진 중이나 제도 시행 전까지 소비자 부담 지속 우려

3. [기업 흥망성쇠시리즈] ➅ ‘선도적 비전vs느린 손절’ SK네트웍스의 구사일생

한스경제

SK네트웍스가 직물·무역·서비스 사업을 거쳐 현재 AI 사업지주회사 전환을 추진하며 70년간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지속. SK렌터카 매각과 민팃·SK일렉링크 지분 정리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업스테이지, 엔코아 등 AI 사업 투자에 집중. 지난해 매출 6조7451억원, 영업이익 863억원을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 회복세를 보였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2.4% 증가. 업계는 SK그룹의 반복된 공격적 투자와 늦은 리스크 관리 패턴 속에서 AI 사업 전환 성과가 향후 핵심 변수로 부각 전망

업계 및 산업 동향

1. 기름값 뛰자 너도 나도 전기차 …37개국서 판매량 사상 최고

이데일리

국제유가 급등과 공급 불안 확대로 전기차의 유지비 경쟁력이 부각되며 글로벌 전기차 수요 증가. 전 세계 37개국은 3~4월 전기차 월간 판매량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은 전년 동기 대비 2.4배 증가한 8만 대 판매 기록. 동남아시아와 EU는 전기차 판매가 각각 40% 증가한 반면, 중국과 미국은 세제 혜택 및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판매 감소. 미국은 중고 전기차 판매가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만 대를 돌파하며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중

2. "하이브리드 대신 전기차"… 친환경차 무게중심 이동 시작됐나

IT조선

현대차는 5월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62.1% 증가한 반면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43.8% 감소하며 친환경차 수요 변화 조짐 확인. 기아는 전기차 판매량이 113.4% 증가한 반면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전월 대비 13.3% 감소하며 성장세 둔화. 업계는 전기차 상품성 개선, 보조금 지원, 고유가 기조 등을 전기차 수요 확대 배경으로 분석. 2030세대는 전기차 구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며 친환경차 시장의 중심축이 전기차로 이동하는 흐름 가속화 전망

3. 전기차 판매량 150% 늘었지만…보조금 의존·수입차 공세 '그늘'

이데일리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1~4월 12만6610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0.7% 증가, 전체 신차 판매의 22.6% 차지. 정부는 전기차 보조금 예산을 전년 대비 15.9% 확대하고 최대 670만원 지원을 유지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 추진. 업계는 고유가 기조와 신차 출시 효과로 전기차 판매 증가세를 분석했으나 하반기 보조금 소진에 따른 성장 둔화 가능성 제기. 테슬라와 BYD 등 수입 전기차는 점유율 확대를 이어가며 국내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 전망

4. [초점]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안전인증 확대… “충전속도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에너지데일리

산업통상부는 전기차 충전기 안전확인 대상을 기존 200kVA 이하에서 500kVA 이하까지 확대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초급속 충전기 안전관리 체계 강화 추진. 정부는 350kW 이상 초급속 충전기의 KC 인증 취득과 조달·보조금 사업 참여를 허용하며 시장 활성화 기반 마련. 업계는 초급속 충전기 상용화와 보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충전 인프라 고도화 기대. 정부는 향후 메가와트 충전시스템(MCS) 등 초고출력 충전기 확산에 대비한 안전인증 체계 고도화 추진 전망

5. 1∼4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352.7GWh…중국계 72%

연합뉴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1~4월 352.7GWh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 중국 CATL은 141.4GWh, 점유율 40.1%를 기록하며 글로벌 1위 유지, BYD는 14.2% 점유율로 2위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사용량 8.3% 증가에도 시장 성장률을 밑돌며 점유율 소폭 하락. 중국계 배터리 업체 7곳은 상위 10개사 점유율의 72.2%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 확대

6. 현대차·기아, 5월 美 판매 증가…하이브리드 역대 최고

전자신문

현대차는 5월 미국 판매량이 8만7468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 현대차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하며 역대 최고 월간 판매 실적 기록, 전기차 판매량도 10% 증가. 기아는 5월 미국 판매량이 8만502대로 전년 동월 대비 2% 증가했으며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179%,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133% 증가. 현대차·기아는 하이브리드와 전동화 모델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성장세 지속 기록

7. 현대차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올해 2만대 달성…"출범 5년 만에 최대 성과"

뉴시스

현대차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은 1~5월 국내 누적 판매 2만323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출범 이후 최대 성과 달성. 아이오닉은 지난해 연간 판매량의 73.8%를 5개월 만에 달성했으며 현대차 전체 내수 판매 감소에도 성장세 지속. 아이오닉 5·아이오닉 6·아이오닉 9는 판매 호조를 기록하며 현대차 전체 전기차 판매량 48.8% 증가 견인. 현대차는 전기차 구매 혜택 확대와 주요 차종 프로모션 강화를 통해 전기차 판매 확대 추진

8. 현대차 인도법인 "일시적 생산차질 전망…대체 공급망 모색중"

뉴스1

현대차 인도법인은 현대모비스 첸나이 공장 화재 여파로 완성차 생산에 일시적 차질 발생 가능성 공시. 현대모비스 첸나이 공장은 전장·섀시 생산동 전소로 주요 부품 공급이 중단됐으며 현대차는 대체 공급망 확보 추진. 현대차는 딜러 네트워크에 충분한 차량 재고를 확보해 단기 고객 인도는 지속 가능하다고 설명. 업계는 대체 부품 수급 지연 시 현대차 인도 첸나이·탈레가온 공장의 생산 차질 확대 가능성 제기

9. 현대차-엔비디아, 레벨4 로보택시 협력…웨이모·테슬라 추격 고삐

아이뉴스24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기반 레벨4 로보택시 개발 가속화. 엔비디아의 추론형 자율주행 AI 모델 ‘알파마요 2 슈퍼’와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 활용을 통한 자율주행 인지·판단 성능 고도화 추진. 현대차는 대규모 데이터 학습 역량 확보와 개발 비용 절감을 통해 웨이모·테슬라와의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추진. 업계는 현대차가 엔비디아 협업을 기반으로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 제고 및 시장 격차 축소 전망

10. 테슬라, 중국 시장 회복세에 5월 판매량 40% 급증…FSD 논란은 여전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는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5월 출고량이 8만5982대로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하며 회복세 기록. 중국 전기차 시장은 5월 승용 전기차 판매량 136만대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초기 회복 국면 진입. BYD·지커·니오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도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 심화. 테슬라는 중국 내 FSD 출시 발표 이후 허위광고 논란과 소비자 소송 제기로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불확실성 지속

11. 테슬라, 5월 유럽 판매 반등…BYD, 8개월 만에 감소세 탈출

SBS Biz

테슬라는 5월 유럽 주요 시장 판매가 프랑스 655%, 노르웨이 29%, 스페인 113% 증가하는 등 반등세 기록. BYD는 5월 글로벌 판매량이 38만3453대로 전년 대비 0.3% 증가하며 8개월 만에 감소세 탈출. BYD는 해외 판매량이 80.4% 급증한 반면 중국 내수 판매는 13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 유럽 전동화 차량 등록 대수는 4월 기준 전년 대비 21% 증가하며 전기차 시장 성장세 확대

12. 테슬라, 자율주행차 전용 관리 기지 만든다..그 배경은?

데일리카

테슬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인근에 자율주행 차량 전용 세척·충전·정비 기능을 갖춘 로보택시 운영 허브 구축 추진. 해당 시설은 무인 호출 차량 ‘사이버캡’의 자동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인프라로 활용 전망. 업계는 테슬라가 자율주행 차량 제조를 넘어 운영·관리 인프라까지 직접 구축하며 로보택시 생태계 확대 추진으로 분석. 다만 완전자율주행(FSD)은 규제 및 안전성 논란이 지속되며 대규모 상용화까지는 추가 검증 필요 전망

13. [기획]美·中 자율주행 기술 어디까지 왔나

매일일보

미국은 웨이모·테슬라·죽스를 중심으로 로보택시 상용화를 확대하며 자율주행 시장 주도권 경쟁 본격화. 중국은 17개 국가급 자율주행 시범구 운영과 3455만㎞ 누적 주행 데이터 확보를 기반으로 기술 고도화 추진. 엔비디아는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레벨2~4 자율주행 개발 생태계 확대 추진. 웨이모·화웨이·샤오펑 등 주요 기업들은 대규모 투자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 가속화

14. 택시업계 "자율주행 택시하려면 면허 사라"… '제2 타다' 되나

조선일보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택시 협의체에서 택시업계가 자율주행 택시의 기존 면허 총량제 적용과 택시 면허 기반 운영을 요구하며 논란 확대.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협의체 정식 참여가 부결되며 택시업계 중심 의사결정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 업계는 택시 면허 의무화 시 자율주행 사업자의 진입 비용 증가와 서비스 확대 제한으로 혁신 저해 우려 제기. 자율주행 기업들은 미국·중국 대비 데이터 축적과 상용화 경쟁에서 국내 기술 격차 확대 가능성 제기

15. 폴스타, 폴스타 4에 V2X(양방향 충전) 기능 탑재 추진… 실증 사업 착수

엠투데이

폴스타는 덴마크 충전사업자 클레버와 협력해 폴스타 4 기반 V2X(양방향 충전) 실증 사업 착수. 실증 사업은 V2G·V2H·정전 시 비상 전력 공급 기능 검증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자원 활용 가능성 평가 추진. 폴스타는 OTA 업데이트를 통한 폴스타 4 V2X 기능 상용화 계획 공개. 업계는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전력망 안정화 및 에너지 비용 절감 수요 확대에 따라 V2X 기술 중요성 증가 전망

16. “코스닥 대신 레버리지”… 수급 쏠림에 ‘천스닥’도 위태

국민일보

코스닥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으로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026선까지 하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세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확대로 투자자 자금이 코스피 대형주로 집중. 코스닥 주력 업종인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종목 부진이 지속되며 투자심리 위축. 업계는 금리 인상 가능성과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에 따라 코스닥 약세 지속 가능성 제기

17. [우보세]미운 오리 코스닥의 시간

머니투데이

코스닥은 5월 한 달간 9.9% 하락하며 코스피 상승세와 뚜렷한 디커플링 현상 심화. 시장은 코스닥 부진 원인으로 테마주 중심 투자문화와 부실기업 문제에 따른 투자자 신뢰 부족 지목. 금융투자업계는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부실기업 퇴출 강화와 성장기업 지원 정책 필요성 제기. 업계는 코스닥이 성장시장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고 투자자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시장 재도약의 핵심 과제라고 평가

18. 코스피 9000 향하는데 IPO는 '반토막'… 대어들도 상장 철회 잇따라

조선비즈

IPO 시장은 올해 1~6월 초 일반 신규 상장 기업 수가 15곳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 공모 규모도 약 1조 원으로 절반 수준 축소.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규제 강화 영향으로 에식스솔루션즈, SK에코플랜트, CJ올리브영, HD현대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들의 상장 연기·재검토 사례 증가. 케이뱅크는 올해 유일한 코스피 대형 IPO로 상장했으나 현재 공모가 대비 30% 이상 하락하며 시장 부진 우려 확대. 증권업계는 AI·로봇 등 성장 산업 중심의 코스닥 IPO 수요는 지속되겠지만 대형 IPO 부재에 따른 시장 양극화 심화 전망

19. 증시는 뜨거운데 IPO는 얼었다…공모주 쏠림 심화

뉴스토마토

올해 IPO 시장에서 신규 상장 기업 수와 공모 규모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며 시장 위축 심화. 중복상장 논란과 강화된 상장 심사 기조 영향으로 에식스솔루션즈, SK에코플랜트, 한화에너지 등 주요 기업들의 상장 일정 재검토 확대. 공모주 투자 자금은 일부 종목에 집중되며 수요예측 경쟁률과 상장 후 수익률 양극화 심화. 채비와 케이뱅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과 공모가 대비 주가 하락 기록하며 선별적 흥행 구조 심화 전망

20. 하나증권 ‘IPO 존재감’ 회복 과제… 하반기 예심 2건이 반등 분수령

일요서울

하나증권이 전통 IB 강화 전략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일반기업 IPO 대표주관 실적 0건 기록하며 IPO 시장 내 존재감 약화. 채비 IPO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했으나 대표주관 실적으로는 인정되지 않아 IPO 경쟁력 회복 과제 지속. 현재 엠비디, 파워큐브세미 등 2건의 IPO 예비심사 진행 중이며 하반기 신규 딜 확보 추진. 업계는 하반기 예심 결과와 신규 딜 성과가 하나증권 IPO 사업 반등의 핵심 변수로 평가

21. Electrify America Just Made EV Charging Easier By Ditching An Annoying Policy

Inside EVs

미국 전기차 충전사업자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는 선불 충전금(Account Balance) 및 자동충전 기능을 폐지하고 충전 세션별 직접 결제 방식으로 전환 추진. 이용자는 충전 시작 시 카드 승인금액이 임시 결제되고 실제 충전 금액만 차감되는 방식으로 변경돼 환불 절차와 사용 불편 감소 기대. 업계는 이번 조치가 테슬라 슈퍼차저와 유사한 간편 결제 경험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평가.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는 미국 내 1100개 이상 충전소와 5800개 충전 포트를 운영 중이며 충전 서비스 경쟁력 강화 추진

22. Presto, BP Pulse Collaborate to Expand U.S. DC Fast Charging for Fleets

The BuzzEV News

BP 펄스와 프레스토는 미국 내 전기차 플릿 및 상용차 운전자의 충전 접근성 확대를 위한 협력 체결. 프레스토 앱에서 BP 펄스의 DC 초급속 충전소 검색, 실시간 상태 확인 및 충전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연동 추진. 양사는 충전 네트워크 활용도와 플릿 운영 효율성을 높여 상용 전기차 전환을 지원할 계획. 업계는 충전 인프라 연계 확대가 전기차 플릿 시장 성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23. DC-America’s prefab charging platforms offer flexibility as well as savings

Charged EVs

DC-America는 변압기·충전기·배전반 등을 하나의 모듈형 스키드(Skid)에 사전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시간과 비용 절감 추진. 현장 공사와 시운전 과정을 최소화해 대부분의 충전소를 4시간 이내 설치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다른 장소로 이전도 가능. 업계는 플릿 충전 수요 확대와 충전 기술 변화에 대응해 유연하게 확장·재배치할 수 있는 모듈형 충전 인프라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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