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근처 회식장소 방어회 부산자갈치어시장 후기 및 추천언어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2023년 11월 16일 엊그제부터 방어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회식을 했다안양수산시장을 갈뻔했으나 집가는 길이 험난하여 사당으로 장소를 바꿨고 방어회를 먹으러 바다당으로 갔다6시 조금 넘었는데 바다당은 만석이었고 대기가 2팀 있었다그 밑에 있는 부산자갈치어시장으로 갔다(왠지 윗층과 아랫층이 가족일 것 같다) 방어회 중 69,000(대 89 소 45)영롱 고소 식감최고 밑반찬으로 미역국 미역 야채 옥수수콘 김이 나온다 산낙지탕탕 30,000원보기보다 탱글하고 힘이 좋은 낙지였다 활어회 대 49,000원이 역시 식감미쳤다 해물라면도 시켰는데 먹은기억이 없네..자리있을 때 빨리 앉아야한다 금방 테이블이 다 찼다화장실은 남녀 별도며 남자화장실은 나프탈렌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룸도 있으니 연말연초 회식장소로도 추천! 2차는 맥주 피자 감튀3차는 소주 육사시미 육회...출근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