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바다회사랑 평일방문 방어회 웨이팅 후기

영업시간 14시부터,,

그래서 사람들 줄이 엄청났구나!

평일 15시10분 사진이다

줄이 길다

줄서있으면 봉고차가 와서 2호점 자리있으면 태워간다

수조에 있는 물고기가 생김새가 심란하다

얘도 심란해보여서 자꾸 찍게 된다

미안해..

얘네는 좀 무섭다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저 물고기 가산에서 대가리랑 같이 나와서 기억이 나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4시10분.. 드디어 들어갔다 아쉽게 문앞에 앉았다

도톰하니 방어의 자태가 예사롭지 않다

사이즈 소 45000원

뱃살과 맛있는 부위가 가득하다

다양한 부위를 먹을 수 있어서 장점이다

포장은 바로바로 가능하던데 다음번에는 포장을 해서 먹어야겠다

나는 1시간이 안되게 웨이팅이라서 크게 타격감은 없었는데 다른 후기처럼 3시간…이러면 안먹을 것 같다..그냥 횟집가서 도톰하게 썰어달라하고 대자시켜서 여러부위 먹을래..

매장이 좀 추워서 얇은패딩 입고 소주먹어야 덜 춥다

제한시간도 있고

라면은 쏘쏘라서 좀 먹다가 정신없어서 후다닥 나왔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