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퇴근 후 유혹당하기 좋은 부어치킨온수역점

금주한지 토,일,월 …3일차

버틸만큼 버텼다 오늘은 정말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었는데ㅠㅠ

온수역 5번출구이 있는 부어치킨을 갔다 치킨집이 네이버 지도 상 몇없었지만 부어치킨을 택한 이유는 다른곳 리뷰보다 치킨이 깨끗해보여서 였다(매장에서 먹을만한 곳중)

매장이 너무 추워서 먹다가 히터를 좀 틀어달라고 했다…ㅠㅠ 생맥2개먹고 치킨도 식어가고 너무추웠다 음식은 자고로 따신곳에서 먹어야 하는데?

온수역 부어치킨은 아지트 같은 곳이었는데 그런이유는 안쪽에 3개 테이블 밖에 앉을 곳이 없기때문.

다시 가게 된다면 30분 전에 주문해놓아야지 할 정도로 P를 결심하게 만들었다

치킨이 나오기 전에 생맥을 비웠고 닭발을 시키니깐 치킨이 나왔다 닭발은 맵기조절은 안되지만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맛이라고 했다

시판소스의 매운맛,,닭발은 160000원이다

신라면의 매운맛보다 매운맛이라기 보다는 그냥 따가운 매운맛 ㅠㅠ

생맥은 테라!

Those day are gonna be a day when i’ll be smile, and remember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