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해목 해운대점 민물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일식당집

15시부터 17시까지 브레이트 타임이라서 16시 30분쯤 줄을 서서 테이블링을 했다

서울에도 있지만 해운대는 웨이팅이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부산을 간김에 도전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석이라 좀 불편했다

화장실을 가려면 다시 신발을 신고 골목골목 헤집듯 찾아가야했다

카이센동을 1개 시키고

히츠마부시도 시켰다

웨이팅을 하지 않고 먹는다 해도 생각닐 정도는 아니었다

구성은 너무 좋고 분위기도 너무 좋지만 1회 이상은 안갈 듯 하다( 나무로 되어있는 뼈대에 따뜻한 조명색이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야경이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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