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미지도 사실상 다르다고 할 수 있죠,,ㅎㅎ
제가 배송받은 건 한우앞다리고
상품소개로는 우둔살, 설도로 되어있습니다
나라에서 진행하는 답례품이 이렇게 진행되다니 솔직히 실망이었어요
돼지고기는 맛있게 먹었지만, 제가 아무 느낌 못받고 말았으면 고기다! 하고 끝났겠죠?
참 신기하게 인생을 아무 거리낌없이 살아가는 중인데, 가끔 이런 확인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거보면 무의식 중에 기억하는게 있나? 싶어요 촉인가..?
고향사항기부제 이런식으로 답례품 진행하는거면 내년엔 다른걸로 연말정산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맛,가격 이런걸 떠나 강원도 신뢰도 바닥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