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인천 청라 등촌샤브생칼국수 주말점심

역시 청라에서 점심은 고정입니다

바로 등촌샤브칼국수!

4명이서 전날 술값을 얼마나 썼을까요?ㅎㅎㅎ

해장을 위해 추운 바람을 맞으며 등촌샤브로 갔습니다

가격이 역시나 후덜덜해요

버섯칼국수 3개랑 고기추가 2개를 했습니다

고기는 180g에 12,000원입니다

조금 기다리면 신선한 미나리가 폭삭 올라가있는 냄비가 나와요 안에는 육수랑 버섯이 있습니다

사실 숨죽으면 몇 젓가락 안에 사라지는 미나리ㅠㅜ

김치는 공장형 김치 맛은 안나고 마늘향이 좀 강해요

첨에 뭐야 고기양 무슨일이야, 몇그람이야? 하다가 먹으면서 많네,, 했습니다

입구 우측에 탄산을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차로 우려낸 국물~

(야채추가 7000원)

야채추가하면 미나리랑 버섯이 같이 나와요!

저희는 다 미나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고민1초하고

야야시켜시켜 해서 쓱~

그렇게 육수를 3번 들이붓고

칼국수를 말았습니다

친구가 물끓어오르니까 물넣물물물!!!!하다가 한컵을 부어버렸는데요 살짝 싱겁게 느껴졌지만 앞전에 좀 짜게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볶음밥까지 싸악-

탄맛이 난다고 하더니 볶음밥도 클리어했습니다

이날 기름을 좀 많이 부어주셔서 빠삭하게 한다고 볶은게 좀 탔었나봐요

하지만 쓱 설거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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