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메리크리스마스 타임스퀘어 팥디저트 카페 적당

나름 긴 연휴였던 것 같습니다

먹고자고먹고자고를 금,토,일,월 했거든요!

금요일은 20시 30분에 잠들고

토요일은 9시반에 일어나서 점심먹고 장보고 14시부터 18시까지 자고 저녁먹고 20시30분에 또 자고!

일요일은 조~금 덜잤네요(SBS에서 23시에 성시경콘서트 본다고 19시부터 22시까지 자고 일어나고ㅎㅎㅋㅋ)

월요일도 눈뜨니깐 10시반,,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재생되는게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연휴였습니다

몸이 가벼워졌으니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타임스퀘어로 기분을 내러 나갔습니다만 주차부터가 쉽지 않았지만 두부는 운전을 참 요리조리 잘합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건전지 CR2 2개를 사러 다이소도 가봤고 일렉트로마트도 갔지만 없었어요

이마트 계산대에서 발견했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너무너무 덥고 목마르고 사람도 정말 많았어요 카페를 가도 자리가 없을 게 분명 10000%였죠

지하1층에 베스킨라빈스 옆에 가면 사진과 같은 장소가 있는데요 여기는 그나마 사람들이 덜한편입니다 정말 그나마…

적당이라는 카페에 운좋게 자리가 있어서 바로 앉았습니다 사람이 덜해서 정신도 많이 차릴 수 있었죠

적당에서는 팥죽도 있고 팥빙수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제가 팥죽 시킬걸 알았는지 잽싸게 주문하러 갔어요,,,ㅎㅎ

분위기도 좋고 인테리어도 예뻤습니다 아늑하고, 제가 좋아하는 나무로 된 테이블 나무로된 트레이, 따뜻한 조명색!

다만 나무는 인조입니다ㅎㅎ

테이블도 예쁘고 트레이도 예쁘고 잔도 너무 예뻐서 사고 싶지만 그릇과 컵과 트레이 자리가 풀방이라 이제 더 못채워요.

커피맛은 산미가 없고 그렇다고 쓰거나 탄맛이 아니고 고소한 맛이었어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