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이디야에서 티 한잔을 마시면서 동물농장 책을 좀 읽어봤어요 (나만의시간)
기본적인 티가 없어서 그린루이보스를 먹었는데 그냥 루이보스도 팔았으면 하는 맛입니다 화장품맛 가득…
전화를 안준다 했는데 6시 50분쯤 종로찌게마을에서 지금오실 수 있으세요? 하고 전화를 주셨고 바로 갔습니다! 1층은 만석이었고 친구를 기다리는 겸 미리 주문을 했어요
뽈내장세트를 시켜야지~하고 갔는데 평일저녁 7시 전 재료소진을 듣고나니깐 아무래도 먹고싶었던 알고니볶음과 대구탕을 먹어야겠더라구요 (양이 많겠지만)
근데..대구탕은 재료 소진으로 먹을 수 없었습니다ㅠㅠ